(원투원뉴스) “5월 5일 어린이날! 마음껏 뛰고, 놀고, 즐겨라! 횡성군청소년어울림마당 1회기 개최” 횡성군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소년어울림마당 1회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횡성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연·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청소년공연마당’과 가족 단위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풍선풀 놀이터’가 운영된다. 청소년 공연마당은 지역 청소년 12개 공연팀이 참여해 댄스, 밴드,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풍선풀 놀이터에서는 대형 풍선풀장을 활용한 놀이공간을 비롯해 전문 아티스트가 진행하는 풍선아트 공연, 다양한 풍선조형물 포토존이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직접 문화의 주체로 나서는 자리”라며,
(원투원뉴스) 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성길 민간위원장, 이달환 행정복지국장, 이석원 사회복지협의회장 등 대표협의체 위원 및 관계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교육과 실행, 읍·면 협의체 위원 교육 등을 지원해온 송호대 사회복지학과 이소영 교수를 자문교수 위촉하며 시작됐다. 또한 지난 4월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주제로 진행된 워크숍 개최결과와 아동‧청소년 실무분과 사업, 읍‧면 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내 실무분과로 ‘통합돌봄분과’를 추가 설치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이것은 올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서, 지역내 민‧관 통합돌봄 실무자들이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협의체는 지역 복지기관
(원투원뉴스) 횡성읍 승격 47주년을 기념하는 ‘제15회 횡성읍민 체육대회’가 30일 오전 11시 횡성어울림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횡성읍체육회(회장 신흥순)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많은 읍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한마음 축제’로 꾸며졌다. 행사는 횡성읍 주민자치팀의 우리춤체조와 줌바댄스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이어지는 개회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는 읍민상 시상식이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본격적인 체육 행사는 횡성읍 관내 44개 리를 동부, 서부, 남부, 북부 등 4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읍민들은 족구, 피구, 줄다리기 등 명랑운동회 종목에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이어진 장기자랑과 경품 추첨 등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동섭 횡성읍장은 “읍 승격 47주년을 맞아 온 읍민이 한자리에 모여 기쁨을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읍민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횡성읍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
(원투원뉴스) 강원 횡성군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횡성군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맞아 30일 오전 10시 갑천면 율동리 일대 거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재난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강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실제 재난 발생 시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대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이 포함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단계별 대피 절차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공무원과 마을 이·통장 등 대피 조력자,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유기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주민들은 재난 상황 신고부터 실제 대피 활동까지 직접 수행하며 능동적인 대응 역량을 길렀다. 훈련 종료 후에는 산사태 발생 시 행동 수칙 등 별도의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했다. 횡성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원투원뉴스)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원(중구1)은 4월 30일, 제32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 개장 10년을 맞아 운영 계약 재협상과 안전한 시민 공간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 의원은 “지난 시즌 라팍은 164만 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며, 이는 “대구 프로야구의 저력과 시민들의 열정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러한 흥행에도 불구하고 10년 전 시정질문에서 이미 지적했던 운영 계약의 형평성 문제와 교통·안전 대책 미비가 여전히 시민들이 체감하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며, 운영 계약*과 시설 관리 전반에 대한 재점검을 촉구했다. 먼저 임 의원은 “시민의 세금 약 1,200억 원(사업비 1,666억 중 500억은 민자)이 투입된 공공시설인 만큼, 시민 권익이 최우선으로 보장돼야 한다”며, “계약서 제11조에 따라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운영수지 실사 분석을 통해 광고·임대·명칭 사용권 수익 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광주시와 기아(KIA)의 재협상 사례를 참고해 수익자 부담 원칙이 반영된
(원투원뉴스) 대구시의회 김주범 의원(달서구6)은 4월 30일, 제32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촉구하며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김주범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2008년 장기요양보험 도입 이후 서비스 만족도는 높아졌으나, 정작 현장은 인력 고령화와 열악한 근로환경으로 인해 제도의 안정적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실태를 지적했다. 건강보험공단 연구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는 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수급이 악화되기 시작해 오는 2028년에는 3,600명 이상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구조적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김 의원은 대구시가 최근 ‘종사자 장려금 사업’을 중단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대구시가 장기근속장려금 확대 등을 이유로 기존 사업을 현장 소통 없이 중단한 것은 숙련 종사자의 이탈을 가속화하는 신중하지 못한 판단”이라며, “장기근속장려금은 인력 유지를 위한 장치일 뿐,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주범 의
(원투원뉴스)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4월 30일, 제32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철도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 공사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관행적으로 반복되는 관급공사 준공 지연 문제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2024년 상반기 준공을 약속했던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 공사가 행정의 관리 부재와 업체 간 갈등으로 2년 반 이상 지연되면서 교통 접근성 저하, 안전 위험 증가, 예산 부담 증가라는 삼중고를 결국 시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며, 대구시의 안일한 행정을 질타했다. 해당 공사는 당초 대구시가 2024년 상반기 준공을 약속했으나 예상치 못한 지장물 이설 증가, 제연설비 추가 설치, 원·하도급업체 간 공사비 지급 분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총 세 차례나 준공이 연기됐다. 이로 인해 공사 기간은 당초 계획보다 2년 반 이상 연장된 올해 11월까지로 늘어났고, 사업비도 258억 원에서 350억 원으로 100억 원 가까이 증가한 상황이다. 윤권근 의원은 특히 “서부정류장역 공사 지연의 주요 원인은 비개착 공법의 무분별한 적용에 있다
(원투원뉴스) 영주시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확대에 따른 외국인 가족 증가에 대응해, 외국인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부모 설명회를 4월 30일 영주시가족센터에서 개최했다. 외국인 아동과 학부모 15여 명을 대상으로 영주시가족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경상북도 영주교육지원청 김홍일 장학사가 강사로 나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학사일정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가정통신문 확인 방법, 학교 일정 이해, 한국어 교육자료 활용 등 실제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져,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설명회는 영주시, 영주시가족센터,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한 ‘다(多)가치 등교 안심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실효성을 높였다. 영주시는 대상자 발굴과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센터는 운영을 맡았으며, 교육지원청은 교육 내용을 담당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가정의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녀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친환경·유기농 산업 확대 정책에 맞춰 임산물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인증 참여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친환경 인증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친환경 농산물의 신뢰도 제고와 소비 기반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건강과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친환경 인증 임산물 수요가 증가하면서 인증을 통한 시장 경쟁력 확보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친환경 인증 임산물은 소비자 신뢰 확보와 판로 확대, 부가가치 향상에 유리하다. 또한, 인증 신청 시 인증비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인센티브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이 제공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임산물 친환경 인증은 작물별 생육기간의 3분의 2 이전에 신청해야 하며, 품목별 신청 시기가 달라 농가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임산물 친환경 인증은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라며 “품목별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한민국 정원 문화의 중심지, 순천만가든마켓이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17일간 ‘가든마켓 패밀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정원 문화를 체험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세대 공감 체험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 테라리움 및 이끼 코케다마 만들기, 부모와 아이가 흙을 만지며 교감하는 도자기 및 흙놀이 체험과 매일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 공예 릴레이 등 정원과 자연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이벤트도 풍성하다. 무료로 제공되는 풍선아트와 어린이들을 위한 달콤한 사탕 증정 이벤트가 열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의 활기를 더해줄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 봄날의 정취를 더해줄 낭만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대표 커뮤니티와 연계한 플리마켓이 열려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 5일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한 ‘2026 즐거운 어린이날’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기간 초등학생 이하 동반 가족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우선 박물관 세미나실에서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카네이션(무드등) 만들기 체험(10시~13시)을 진행하며, 오후에는(13시~17시) 연꽃등 만들기를 통해 마음의 빛을 밝혀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성외지 내(수오당)에서는 제기차기, 고리던지기,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낙안 마을배움터 너나들이, 꿈지락 작은 도서관,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이 함께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박물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 외에 먹거리 체험(달고나, 소떡소떡, 매실차 만들기), 판소리 체험, 줄팽이 만들기 체험, 사진인화 등 민관이 함께 더욱 풍성한 문화놀이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족들과 함께 한창기 선생이 평생 강조한 ‘우리 문화의 뿌리를 지키는 일’의 가치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물관 관람 및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순천시 청년창업 성장지원사업' 참여자를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순천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이며, 15명(팀) 내외를 선발해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은 기존 균등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선정 시 1차로 1천만 원을 지원한 후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중간평가를 통해 추가로 4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또한 기기·장비 임차비와 창업공간 리모델링 비용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창업 초기의 실질적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선발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창업자의 역량,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행 가능성, 수익 창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청년창업가는 협약 체결 후 6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