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세요! ■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일단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의심, 전화 끊고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 승인 위한 선입금 요구는 사기 ⑥ 앱 삭제,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확인 ⑨ 신청 안 한 카드 전화는 바로 끊기 ⑩ '안심차단서비스'로 피해 사전 예방 보이스피싱 의심스럽다면 ☎1394
(원투원뉴스) "가을바람 따라, 축제로 떠나요!" ■ 서울/경기 · 관악강감찬축제(10.16.~10.18.) · 광명동굴 빛 축제(10.16.~10.17.) · 양재 플라워 페스타(10.16.~10.18.) · 파주개성인삼축제(10.17.~10.18.) "선선한 요즘, 전국 곳곳 즐길 거리 가득!" ■ 세종/대전 · 세종한글축제(10.9.~10.11.) · 유성 독서대전(10.10.~10.11.) ■ 충청 · 서산 해미읍성 축제(10.9.~10.11.) · 영동난계국악축제(10.15.~10.18.) · 논산 강경젓갈축제(10.15.~10.18.) ·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10.16.~10.18.) "알록달록한 가을 속 특별한 하루들!" ■ 경상 · 합천 황토한우축제(10.9.~10.11.) · 봉화송이축제(10.15.~10.18.) · 사천에어쇼(10.22.~10.25.) · 칠곡낙동강평화축제(10.15.~10.18.) ■ 전라 · 담양 국가유산야행(10.9.~10.10.) · 군산짬뽕페스티벌(10.9.~10.11.) · 목포항구축제(10.16.
(원투원뉴스) 내 개인정보가 침해됐다고? - 정보주체 권리행사 서비스 / 개인정보 분쟁조정 제도 개인정보가 침해되었을 때 개인이 할 수 있는 피해구제 방안을 안내드립니다. ■ 개인정보 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개인정보 침해는 빠르게 확산될 수 있고 원상회복이 어려운 만큼, 상황에 맞는 구제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내 개인정보를 직접 확인·관리하고 싶다면: 정보주체 권리행사 서비스 · 개인정보와 관련한 분쟁이 발생했다면: 개인정보 분쟁조정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싶어요."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하고 싶어요." "개인정보 처리로 분쟁이 생겼어요."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싶어요." ■ 정보주체 권리행사 서비스 - 내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 직접 행사하세요. · 본인확인 내역 조회 서비스 - 인터넷에서 실시한 본인확인(인증) 내역을 통합 조회 ☞ 본인인증 → 본인확인 내역 조회 → 내역 확인 · 웹사이트 회원탈퇴 지원 서비스 - 이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웹사이트의 회원 탈퇴 지원 ☞ 본인확인 → 서비스·대상 선택 → 요구서
(원투원뉴스) 2026년 10월 1일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 ■ 2026년 10월 1일부터 이렇게 바뀝니다. · 시행일: 2026년 10월 1일 자율·선제 시행 / 2027년 1월 1일 전면 시행 · 대상: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300세대 이상 등) · 시행 사항: 일반팩·멸균팩을 '종이팩'으로 별도 분리배출 ※ 종이팩은 폐지와 따로 배출해야 합니다. ■ 별도 분리배출이 필요한 종이팩의 종류는? (일반팩) 우유팩 (멸균팩) 주스팩, 두유팩, 생수팩 → 종이팩 전용 배출함(봉투)으로 배출 ■ 올바른 별도 분리배출 방법은? (일반팩) (STEP 1) 비우고 → (STEP 2) 헹구고 → (STEP 3) 납작하게 → (STEP 4) 별도 분리배출 (멸균팩) (STEP 1) 자르고 → (STEP 2) 비우고 → 헹구고 → (STEP 3) 납작하게 → (STEP 4) 별도 분리배출 ■ 폐지함 투입은 NO! 반드시 종이팩(일반팩·멸균팩) 별도 분리배출! · 종이팩을 신문·박스 등 폐지함에 넣지
(원투원뉴스) 금융권 침해사고,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침해사고와 관련하여 정부는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01. 침해사고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정부는 관계기관·금융회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침해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신속히 파악하고 추가적인 이상징후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 02. 추가 피해 확산을 막겠습니다. 확인된 침해위협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유사한 공격으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금융권 전반의 보안점검과 대응을 강화하겠습니다. 침해위협은 신속히 공유하고, 추가 피해는 철저히 차단하겠습니다. 03. 2차 피해에도 각별히 주의해 주세요. 유출된 정보를 악용하여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URL은 클릭하지 마세요. · 금융회사·정부기관을 사칭해 비밀번호·인증번호 등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다면 해당 금융회사나 관계기관의 공식 연락처를 통해 직접 확인해 주세요
(원투원뉴스) 최근 문의가 많은 '식탁 위 소스류 제공' 관련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사항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안내드립니다. *핵심은 외부 오염물질이 혼입되지 않도록 위생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Q. 식탁 위 소스류 등 비치가 전면 금지되나요? A. 아닙니다. ■ Q&A로 알아보는 개정사항 Q. 손님에게 1인분 단위로만 소분하여 제공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식탁 위에 소스류 등을 비치하고 손님이 직접 덜어먹도록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용기와 주변을 청결히 관리하고, 이물 혼입 등 오염 우려가 있는 경우 교체하여 깨끗하게 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식탁 위 비치 가능: 손님이 직접 덜어먹도록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용기와 주변 청결 관리: 용기와 주변을 청결히 관리해 주세요. · 오염 우려 시 교체: 이물 혼입 등 오염 우려가 있는 경우 교체하여 깨끗하게 관리해 주세요.
(원투원뉴스) 유류세 운용방안 - 고유가 부담은 줄이고, 유류세 인하는 쭈~욱! · 휘발유 15%↓ · 경유·부탄 25%↓ ■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 유류세 인하 그대로 이어집니다! (26.11.30까지)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유류세 인하 조치를 2개월 추가 연장합니다. · 휘발유: 15% 인하(리터당 122원↓) · 경유: 25% 인하(리터당 145원↓) · 부탄: 25% 인하(리터당 51원↓) *VAT 10% 포함 기준 ■ 경유·부탄 더 높은 인하폭 유지! 필수적이며 활용도가 높은 경유와 부탄은 더 큰 인하 수준을 유지합니다. · 경유: 산업·물류 등에 필수적으로 활용 · 부탄: 소형트럭 등 서민 연료로 활용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 유류세 인하 조치를 2개월 연장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재정경제부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원투원뉴스) 2026.10.2.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시작됩니다. ■ 지난 78년간 이어져 온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 ·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 특정기관이 독점해 온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 ■ 독립적 수사기관 · 어떠한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수사기관 · 청장 후보 국민추천제, 수사심의위원회 설치, 독자적 예산편성권, 수사관의 정치관여 처벌 등 다중의 견제장치 ■ 7대 중대범죄 수사 및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 보완수사 ·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사이버범죄, 법왜곡죄 등 7대 중대범죄 수사 ·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성폭력범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스토킹범죄, 아동학대범죄, 장애인학대관련범죄, 노인학대관련범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보완수사 실시 ■ 신속·정확한 해결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의 인권과 적법 절차를 철저히 보장 ·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하고 지능화된 범죄도 신속·정확하게 해결 ■ 국민의 안전한 일상 뒷받침 중대범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믿음직한 중대범죄수사청이 되겠습니다.
(원투원뉴스) ■ 세금 너머, 국민의 삶을 살피는 국세 체납관리단 체납자의 삶을 직접 살펴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따뜻한 복지를 악의적 납부 기피자에는 엄정한 조사를 △ 따뜻한 복지 세정 · 2512명 지원 - 돌봄·의료·주거 등 복지 연계 지원 △ 유형별 맞춤형 징수 · 7345명 지원 - 생계형 체납자 납부의무 소멸(1208억 원)
(원투원뉴스)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도 놓치지 않도록, 복지급여가 달라집니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 「신청주의 개선 6법」 국회 본회의 통과 - 공포 후 3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 ■ 복지급여 신청 방식이 달라집니다. (현행) 복지급여를 받으려면 국민이 직접 신청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하기 어려우면 수급 자격이 있어도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 발생 (개선) 국가·지자체가 보유한 정보로 수급 자격이 확인되면 신청한 것으로 간주해 조사·지급 위기가구는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복지급여 신청 가능 → '신청해야 지원'하는 수동적 복지에서 '먼저 찾아 지원'하는 적극적 복지로! ■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신청 없이 지급합니다. (현행) ·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을 보호자가 직접 신청 · 아동수당·부모급여는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부터 지급 (개선)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급 · 국가·지자체가 수급권 발생 및 보호자 수급의사 확인 · 아동수당·부모급여는 출생한 달부터 지급 ※ 보호자가 수급을 원하지 않는 경우 지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