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교육부는 5월 15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교육 현장에서 묵묵하게 헌신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교육 주체 간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 수상자와 가족, 교육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올해 기념식은 기존의 시상식을 확장하여 교육공동체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밀착형 행사’로 꾸며진다. 먼저 교육부 장관은 교원, 학생, 학부모와 함께하는 ‘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에 직접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학교 현장의 보람과 어려움을 경청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희망 알림(메시지)을 공유하며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근정훈장을 포함한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 수여식과 더불어, 청주 용아초등학교 학생들과 충청북도교육청 교육사랑합창단 교직원이 함께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져 사제 간의 정을 더한다. 특히, 교육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의 오늘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꽃피웁니다’를 주제로 교육 본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이사장 박동선)과 함께 5월 16일, 프레지던트 호텔(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이펙) 국제교육 선도교사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2026년 국제교육 선도교사단 48명을 신규 위촉하고, 에이펙(APEC) 교육 협력 사업의 성과와 2026년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사업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교사와 예비 교사,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의 교육부 정책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1999년 제7차 에이펙(APEC) 정상회의에서 역내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연구과제(프로젝트)의 필요성을 제안한 이래, 에이펙(APEC) 회원 경제체와 교사 교류, 학술 협력, 국제 포럼 등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제7차 에이펙(APEC) 교육장관회의를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1개 회원 경제체 만장일치로 공동 성명서를 채택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사 역량 강화와 국제교육 협
(원투원뉴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5월 15일 대구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전문대학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 지역 소멸 위기, 인공지능(AI) ‧ 디지털 전환 등의 변화 속에서 전문대학이 지역의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내 평생·직업교육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반도체 장비, 조선·제조 등 산업현장에서 전문대학과 협력하고 있는 산업체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기술인재 양성, 직무와 인공지능(AI) 을 결합한 현장형 교육 확대, 재직자·성인학습자 대상 평생·직업교육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전문대학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해 온 고등직업교육의 핵심 기관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의 시대 속에서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전문대학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현장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에게
(원투원뉴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와 교육부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2026년 상반기 시도교육청 예산담당과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시도교육청 예산담당 과장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교육재정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 변화를 공유하고, 시도교육청과 교육부 간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재정 위기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대응하기 위해 안건 논의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재정당국을 비롯한 각계에서 지방교육재정 개편 및 축소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협의회에서는 지방교육재정의 실태와 향후 재정 여건을 바탕으로 사실에 기반한 입장문과 설명자료·보도반박자료를 배포한 바 있다. 교육부는 학교 목적사업비 운영 개선 및 총액배분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현재 공립학교 교당 평균 37개에 달하는 목적사업비의 유사·중복 사업을 정비하고, 총액배분 중심으로 통합·전환해 학교의 실질적인 자율 운영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개별 사업 통제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정책 설계
(원투원뉴스) 교육부・경찰청・성평등가족부・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 해결을 위해 5월 14일 14시, 뚝섬 한강공원에서 관계부처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18일부터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청소년의 도박 범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데다, 도박 자금을 구하기 위해 불법 대출에 손을 대거나 사기·절도 등 2차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6개 관계부처는 사이버도박의 악순환을 끊고자 5월 14일 제3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기념행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대응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신고접수 단계부터 치유와 일상 복귀는 물론, 불법사금융 피해구제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자진신고 제도는 2024년 대전경찰청을 시작으로 총 8개 시도경찰청에서 시범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스승의 날(5.15.)을 맞아 세종 해밀유치원에 방문하여, 학부모들과 함께 교사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교사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고 가르치는 유치원 교사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교사들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그간 교육부는 부모의 손을 떠나 처음으로 사회를 경험하는 유아를 돌보고 가르치는 교사들이 보다 존중받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들을 지속 추진해 왔다. 법률 및 고시 개정을 통해 유치원 교사들의 교육활동이 존중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유치원 교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사립유치원 교원의 처우개선비를 인상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최교진 장관은 학부모가 준비한 스승의 날 기념 활동을 함께 하며,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갖는다. 학부모회 동아리 ‘책마실’의 일일 회원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독후활동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교사들에게 전달한다. 이어 유치원 교사 및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통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5월 1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새롭게 구성된 제4기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 주재로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4기 위촉위원 구성 및 제13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개최 ] 위원회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14조 및 제15조에 따라 설치된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로, 국무총리(위원장)와 대통령이 지명한 공동위원장, 장관급 정부위원과 위촉위원 총 25명 이내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기본계획 수립 등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에 관한 주요 정책 및 계획을 조정하고 관련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제4기 위촉위원들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 연구자, 기업인, 청년 등 16명으로 구성됐다.(붙임2: 제4기 위촉위원 명단) 임기는 2026년 4월 13일부터 2028년 4월 12일까지 2년이다. 위원회 개최 전, 제4기 위촉위원에게 대통령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남궁근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원투원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티피(TP)타워에서 탄자니아 아돌프 음켄다(Prof. Adolf Mkenda)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면담하고, 한·탄자니아 양국 간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그동안 한국과 탄자니아는 탄자니아의 교육 발전 수요와 한국의 교육 경험을 연계해 디지털 교육, 기초·직업·문해교육, 고등교육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양국의 협력은 탄자니아 교육 현장의 역량을 높이는 데에 기여해 왔다. 이번 면담은 그간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교육부-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측은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직업교육 분야 협력, ▲양국 인재양성 및 인재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동아프리카의 성장을 이끄는 탄자니아는 교육 개혁과 디지털 전환에 강한 의지를 가진 나라로, 우리나라의 경험과 맞닿는 부분이 많다.”라며, "앞으로도 탄자니아와 교육 분야 교류를 더욱 확대해 한국
(원투원뉴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5월 13일 15시 30분부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인공지능(AI)과 함께 여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미래교육 차담회는 차세대 교육을 선도할 신진 인력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이공‧첨단인재 성장 지원,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등 주요 교육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차담회에는 초중고 학교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과 전문대학‧대학 교수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 인공지능(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신진 인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국민 모두가 수준별로 인공지능(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3일 대전 소재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 등 400여 명의 예비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해 직접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업과 진로 탐색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를 신청한 56개 학교 가운데 신청 동기, 학교 구성원의 관심도 등이 높은 서대전여고를 선정해 방문했다. 최교진 장관은 간식 응원차로 학생들과 함께 간식‧음료를 나누고, 응원의 말을 전하는 벽 꾸미기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학생 간담회에서는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여러 학자금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는 누구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대학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