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화순군은 화순군청 배드민턴부가 제주도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가운데, 화순군청 배드민턴부는 탄탄한 조직력과 선수들의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단체전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화순군 배드민턴부는 그동안 각종 국내·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화순군을 대표하는 직장운동경기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화순군의 체육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전국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은 2027년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 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 개발을 최종 마무리하고 대회 공식 상징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징물은 지난 6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4개 군의 지역적 특색을 하나로 연결하면서 ‘화합과 상생’, ‘노력과 도전’이라는 스포츠의 가치와 18개 시·군이 함께하는 도민체전의 의미를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은 경남 최초의 서북부경남 4개 군 공동개최라는 의미를 갖는 만큼, 각 지역의 특성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색과 매력이 하나의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화합과 상생’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구체적으로 대회를 대표하는 대회마크는 타오르는 성화의 불꽃을 모티브로, 성화가 지닌 열정과 도전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공동개최지 4개 군의 고유한 색상을 조화롭게 담아내 ‘각자의 빛이 모여 하나의 뜨거운 열정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선수들의 땀과 도전, 도민들의 응원과 열정이 하나로 모여 대회의 불꽃을 피워낸다는 의미를 담아, 경기장과 홍보물
(원투원뉴스) 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주시육상연맹이 주관한'2026 양주 천일홍 가을페스타 마라톤'대회가 지난 5일 성황리에 잘 끝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대회는 양주시에서 열린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축하하는 특별 대회로 진행됐으며, 임춘애 선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며 참여한 선수들은 물론 관중들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대회였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에, 양주시(시장 정덕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양주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왔으며, 양주시체육회(회장 직무대행 박철수)은 “처음 진행되는 대회라 많이 부족한 부분들과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하니 뜻깊다.”라고 답변했다. 양주시육상연맹(회장 유황순)은 “이번 대회 개최를 주관하며, 많은 선수들을 마주한 시간이 됐고, 추후 대회에서는 이번 대회에 부족한 부분들을 개선하며 더욱 많은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진행된 마라톤 대회는 3KM걷기, 5KM, 10KM, 하프 등 총 4개 부문으로 개최됐고, 천일홍의 아름다운 풍경
(원투원뉴스) 화성특례시는 7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봉납식을 개최하고, 정명근 시장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은 윤정현·이광현·임철우 선수를 직접 만나 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국제무대에서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선수들은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을 봉납하고 정 시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정현 선수는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광현·임철우 선수도 플뢰레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광현·임철우 선수는 2023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윤정현 선수는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대회 성과에 따라 윤정현 선수에게 1천500만 원, 이광현·임철우 선수에게 각각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윤정현,
(원투원뉴스) 광명시는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제23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광명시청 검도팀은 남자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배훈 선수는 4단부 개인전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김윤순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올해부터 팀을 이끄는 김윤순 감독은 광명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 지도자다. 2007년부터 광명시청 검도팀 코치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감독으로 부임했다. 올해 전국체전 경기도대표 감독으로도 선임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청 검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광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검도팀과 배드민턴팀으로 구성돼 있다. 검도팀은 2000년 창단해 감독 1명·코치 1명·선수 10명 등 12명이, 배드민턴팀은 2
(원투원뉴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LG 박해민이 선정됐다. 이번 ‘9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빗속에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른 타구를 낚아챈 LG 박해민, 장타성 타구를 훔쳐 상대팀의 탄식을 부른 KT 최원준, 완벽한 점프로 펜스를 넘어가는 듯한 홈런성 타구를 건져낸 한화 최인호, 그리고 실점을 저지하는 홈 송구 직후 유쾌한 세리머니를 보인 SSG 에레디아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9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9월 23일(수) 15시부터 26일(토)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4,707표 중 LG 박해민이 1,878표(39.9%)를 득표해 2위 한화 최인호(1,634표-34.7%), 3위 KT 최원준(598표-12.7%), 4위 SSG 에레디아(597표-12.7%)를 제치고 ‘9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10월 6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에 앞서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에서 훈련한 해외 태권도 유망주 20명을 ‘전북 글로벌 유스 스포츠 외교 홍보단’으로 위촉하고,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세계태권도연맹(WT), 태권도진흥재단(TPF)과 공동 추진한 ‘2026 WT 올림픽 솔리더리티(Olympic Solidarity) 육성캠프’를 마무리하고, 수료식과 함께 해외 참가 선수 20명에 대한 홍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홍보단 위촉은 캠프를 통해 맺은 해외 청소년 선수들과의 교류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스포츠 외교 네트워크로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향후 국제무대에서 활동할 태권도 유망주들을 통해 전북의 스포츠 인프라와 문화·관광 자원을 해외에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전북 글로벌 유스 스포츠 외교 홍보단’은 이번 캠프에 참가한 U-17 이하 해외 선수 가운데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 기간은 7일부터 1년간이다. 홍보단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열리는 2026 다카르 하계 청소년올림픽 기간 자국 선수단과 태권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전
(원투원뉴스) 임실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수확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임실군청 사격팀 추가은 선수를 초청해 격려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7일 임실군청에서 추가은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꽃목걸이는 증정하는 등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과 임실군의 위상을 높인 선수의 노고를 격려했다. 추가은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을 비롯해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과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며 금 1개, 은 2개등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개인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압도적이었다. 추 선수는 지난 9월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에서 582점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인 581점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어 결선에서는 246.3점을 기록하며 종전 아시아 기록 245.3점과 아시안게임 기록 242.1점을 모두 넘어 아시아 및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 &
(원투원뉴스) 미래의 대한민국 육상을 이끌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들이 문경을 찾아 힘찬 질주를 시작했다. 육상 단거리·중장거리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단 81명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1일간 문경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경기력 향상과 기량 연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유소년 선수 68명과 지도자 13명 등 총 81명이 참가했다. 선수단은 문경시민운동장과 문경새재 일원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하며 미래의 국가대표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문경시민운동장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문경새재의 자연환경은 육상 선수들의 체력과 지구력을 높이는데 적합한 훈련 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선수들은 트랙에서 단거리 주행과 각종 기술훈련을 진행하는 한편, 문경새재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력 및 중장거리 훈련을 병행하며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단순히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넘어 꿈나무 선수들이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꿈꾸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대한민국 육상
(원투원뉴스) 김제시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중인 지난 3일 김제시민운동장 외 주로코스에서 펼쳐진 제25회 김제새만금 지평선 전국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김제시가 주최하고 김제스포츠클럽에서 주관한 대회로 계속되는 달리기 열풍이 반영된 듯 마라톤 동호회와 러닝 크루들을 비롯한 5천 2백여명의 러너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코스모스를 만끽하며 주로 코스를 질서정연하게 소화해 큰 사고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또한 노력의 결실인 완주메달과 메달 뒷면에 자신의 기록을 적어주는 각인서비스 및 기록 포토존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안전하게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대회 관계자분들과 교통통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13회 지평선배 전국 줄다리기대회는 지평선축제 기간 중인 10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벽골제 장생거에서 열렸으며, 3체급 25개팀이 자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