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보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공감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고자 학교폭력 예방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관내 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피해학생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해학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약 1분 분량의 짧고 집중도 높은 콘텐츠로 제작됐다. 특히 학교폭력 신고 및 도움 요청 방법을 자연스럽게 담아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작된 영상은 등·하교 시간과 쉬는 시간 교내 방송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학급 활동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학교폭력 예방 주간과 각종 캠페인 기간에도 집중 운영해 지속적인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영상 제작에는 보은교육지원청 생활교육팀과 보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이 공동 참여해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예방 메시지를 담았다. 한상현 교육장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원투원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5월 9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 2차 집단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Wee)센터는 지난 3월부터 초·중학생 15명과 대학생 멘토 15명을 1대1로 매칭해 정서적 지지, 문화 체험,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차 집단 활동은 ‘나만의 화분 만들기–감사를 전하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교사 등 주변의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많은 분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며 “앞으로 주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감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서적 안정과 관계 성장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이 이어져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위기 학생 상담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5월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동료 슈퍼비전 협의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다양한 상담 사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상담 전문 인력의 실질적인 개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계획이다. 동료 슈퍼비전은 학교별 실제 상담 사례를 공유하고 동료 상담자들과 함께 사례를 분석하며 개입 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전문상담교사의 위기 학생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심층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료 슈퍼비전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동료들과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며 상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동료 슈퍼비전은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과정으로,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교 상담의 질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전인 발달 지원과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해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하여 5월부터 10월까지 대전시에 거주하는 4~5세 유아 및 남성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 숲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빠와 함께 숲놀이’는 연 10회, 회당 10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와 남성 보호자가 함께 자연 속에서 계절별 생태 놀이를 체험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다. 유아기 아버지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은 유아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함께하는 놀이 경험은 자녀의 자신감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태 놀이를 경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더불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모든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여 청렴한 교육 문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자연을 아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역량 향상 지원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를 실시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담당 일반교사, 사서교사, 도서관 사서와 실무사,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으로 세분화하여 총 9회 운영한다. 연수 내용은 학교도서관 운영 실무를 기본으로 하며 대상별로 문해력 수업 디자인, 초·중등 도서관 운영 세부 사례, 독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방법 등 특화된 독서 교육 방법과 독후 활동 노하우를 공유한다. 올해는 특히 우수 사례의 다각적 공유와 학교도서관 활용 사례, 문해력 수업 등에 주안점을 두어 현업 적용도를 높이고 연수 전 공직자의 청렴 인식을 고취하는 관련 영상 시청 시간도 가진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생존 전략인 독서 교육의 핵심 교육 공간이 바로 학교도서관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관계자의 역량 향상을 실효성 있게 지원하는 연수를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청사 1층 ‘봄빛 갤러리’에서 대전중등미술교육연구회 소속 교원 7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어울림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경험과 감성을 지닌 교원들의 작품을 통해 ‘어울림’의 가치를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구성원이 작품에 담긴 의미와 관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는 총 16점의 작품이 선보이며 교원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한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윤길호 수석교사의 ‘여름향기’는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빛의 에너지와 계절의 생명력을 다양한 색면과 푸른 색채로 표현했으며, 김소리 교사의 ‘유니홀스 × 일월오봉도(Series No.2)’는 전통 회화인 일월오봉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불완전한 존재들이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담아냈다. 향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봄빛 갤러리’ 연간 전시 일정에 따라 학생, 교원, 지역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미술 동아리 작품전, 미술 실기 대회 우수 작품전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교육기관과 연계한 전시와 지역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AI·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직무연수’와 ‘AI·데이터 기반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초등교사들의 에듀테크 기반 수업 설계 능력을 높이고,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평가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업과 평가 연수를 한 주간 연속 편성하여 교실 현장의 유기적인 디지털 교육 전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5월 11일과 12일에는 ‘초등 AI·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미래형 수업 설계, 에듀테크 기반 맞춤형 콘텐츠 제작 등 수업 혁신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5월 13일부터 15일에는 ‘초등 AI·데이터 기반 평가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통해 온라인 협업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평가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피드백 설계 실습이 심도 있게 이루어진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수업과 평가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각종 재해·재난 상황에서 정보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 정보 시스템 재난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전교육정보원의 정전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보 시스템 운영 센터의 기능이 마비되는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핵심 훈련 내용은 시스템 중단 절차 준수 여부, 데이터 정합성 및 백업 상태 점검, 이중화 여부 및 비상 발전기 동작 점검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복구 절차의 숙달, 이중화 여부, 복구 시간 목표(RTO) 달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이번 훈련 결과 목표 복구 시간 내에 모든 중요 정보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가동했으며, 데이터 유실 없이 안정적으로 복구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연중 지속적인 정보 시스템 모니터링과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재해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개선하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정보 시스템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학교급식으로 납품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했으며,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매 분기별 1회, 연간 4회를 실시하고 있다. 교육청은 학교에 납품되는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 수산물을 수거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4월 학교에 납품된 수산물 97건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는 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 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5월부터 ‘2026년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부터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대전 관내 전체 영유아가 재원 기관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보육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유보통합 4대 상향 평준화 과제 중 체감도 높은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하는 대전시교육청의 특색 사업이다. 올해 추진 방향은 ‘교육 과정 운영 및 교사 역량 강화’와 ‘이용 시간 확대’를 중점 과제로 삼아 ‘문해’와 ‘돌봄’ 2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청은 사업을 신청한 399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관별 평균 300만 원, 총 12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기관별 특성에 맞는 질 높은 문해 교육 기반 조성과 학부모 수요 맞춤형 돌봄 여건 개선을 돕는다. 또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총 5회에 걸친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독서 기반 문해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아울러 현장 방문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