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대구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그간의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 추 시장은 취임 이후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시정 전반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일한 만큼 보상 받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써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일하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이끌었다. 한편,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시정 목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을 바탕으로 경제 대개조, 문화 행복, 공간 대전환, 안전 복지, 공감 시정을 5대 축으로 시정을 추진해 왔다. [시정 혁신] 먼저, 실용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썼다. 시장 관사 폐지, 수행비서 미배치 등 의전을 간소화해 불필요한 관행을 줄이는 데 앞장섰다. 또한, 취임 첫날 도시락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영솔루션, 소통 도시락 토크, 영 멘토링, 시장-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운영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했다
(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인환 대구광역시의회의장과 김희수 경상북도의회의장은 10월 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초광역 생활‧경제권 협력, 지방재정 확충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대구·경북의 공동 현안을 중심으로 양 시·도와 의회의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공동번영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대구·경북은 우선 연내 통합특별법 제정과 2028년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1월 중 대구·경북 국회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 기능 강화, 경북 북부권을 아우르는 대구·경북 공동발전전략 수립 추진 등에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또한 대구·경북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지역의 성장 기반이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경북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과 정부 협의에
(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6일 동인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대구는 저력 있는 도시이며, 대한민국의 중심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며 “어려운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도 대구의 역량과 공직사회의 열정을 바탕으로 함께 어려움을 돌파하고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대구와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를 강조하며 “대구라는 자부심과 공직자들의 열정을 한순간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며 “변화와 성과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함께 힘을 모아 대구를 도약시키자”고 강조했다. 이어 의회·국회·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행정의 기본이라며 기존의 관행을 되짚고 적극적인 소통을 일상화할 것을 주문했다. 추 시장은 “의회도, 국회도, 언론도 소통을 활발히 해야 한다”며, “현안이 있을 때만 찾아가서 설명하는 것은 안일한 행정이며, 그것만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구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인사 운영과 관련해서는 성과와 헌신에 합당한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 추 시장은 “근무성적평정을 기존 관행에 따라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된다”며
(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5일 오후 3시 30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농구 홈 개막전’ 대구 페가수스와 안양 레드부스터스 경기에 앞서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유소년 선수와 함께 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시투 퍼포먼스에 나섰다. 추경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6개월여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매 경기 멋진 승부를 펼치길 바란다”며 “올 시즌도 선수들이 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경기장에 가득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는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스포츠 경기와 공연을 상시 즐길 수 있는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본격 추진하겠다”며 “정부 공모 참여를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민간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재원 여건을 마련해 복합 돔구장이 스포츠와 공연, 관광이 어우러지는 대구의 핵심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9월 23일 노후화된 대구체육관의 수용 한계로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의 돔구장 건
(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1일 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안과 민선 9기 대구시 저출생 대응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된 후 대구시와 인구전략위원회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추경호 대구시장은 인구전략위원회의 확대·개편과 관련해 “기존의 저출산·고령화 대응에 초점을 맞추던 것에서 나아가 지방 소멸, 가구 형태 다양화, 국가 간 인구 이동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반으로 정책의 초점을 확대한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구위기 대응을 위해 대구시와 인구전략위원회 간 협력을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추경호 대구시장과 김진오 부위원장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어느 한쪽의 일방적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상호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우수 시책이 국가 정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재정적·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다. 이 자리에서 추경호 대구시장은 아
(원투원뉴스) 대구광역시는 9월 30일 국회 본관 더민주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대구시 주요 현안과 국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관련 현안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과 행정통합이 500만 시·도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핵심 현안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충분한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와 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여당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대구시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확대 추진, 대구국가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구매,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등 주요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최종안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했다.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대구의 주요 현안과 국비사업 필요성을 여당에 직접 요청하는 자리였다”며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
(원투원뉴스) 대구광역시는 정부의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발판 삼아 그동안 지역이 선제적으로 축적해 온 로봇 산업 역량과 전주기 인프라를 바탕으로 ‘AI 첨단로봇 수도’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모터·감속기 등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역량이 총망라된 산업으로, 기존 기계·자동차 부품 중심의 지역 산업 생태계를 한 차원 끌어올릴 핵심 동력이다. 대구시는 역내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제조 역량을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다가올 미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체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발맞춰 지역 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선도기업(HD현대로보틱스, 에스엘, 에이로봇, 메가존, 대동로보틱스, 삼익THK, 삼보모터스, LS메카피온, 성림첨단산업, PHA, 아진엑스텍, 베이리스)은 중장기적으로 약 2조 2,00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기업들의 투자가 원활히 실행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들도 부품 및 모듈 공급망 등 관련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집중한다.
(원투원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 신고와 의료 상담 단계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자살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 요원, 소방본부와 각 소방서의 생명존중협력담당관 등이 참여했다.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 전문강사가 자살위험 징후를 알아보는 방법과 초기 응대 요령, 자살예방센터 등 관계기관으로의 정보 연계 절차를 교육했다. 생명존중협력담당관 제도는 경찰·소방이 현장에서 접한 자살 시도자나 유족의 정보를 관련 절차에 따라 지자체 자살예방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 연계하는 제도로, 2021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대구소방은 그동안 소방본부와 119특수대응단, 각 소방서에 생명존중협력담당관을 2명씩 지정해 운영해 왔다. 올해 1월 1일부터는 전국 최초로 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에도 팀별 2명씩 추가 지정했다. 자살위험이 처음 드러날 수 있는 신고·상담 단계부터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관계기관으로의 정보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지난 1월 8일에는
(원투원뉴스)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을 지원하고 임상 술기 교육을 수행하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이 9월 29일(화) 오후 2시 동구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의료계, 학계 및 유관 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건립 경과보고, 비전 선포식, 수술실 등 주요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은 보건복지부와 대구시가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825억 원(국비 707억 원, 시비 118억 원)을 투입해 올해 4월 준공한 국내 첫 종합 시험·연수 시설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연면적 1만 9,723㎡(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운영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맡을 계획이다. 연수원은 실제 병원 환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실전형 시설이다. ‘연수센터’는 다양한 임상 실습실을 갖춰 고난도 수술과 응급 위기 대응 훈련을 지원하며, ‘시험센터’는 대규모 컴퓨터 시험장과 실기 시험실을 구축해 국가시험과 학회 주관 자격시험을 연중 치를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는 환자 안전
(원투원뉴스) 대구시는 ‘경로의 달(10월)’을 맞아 9월 29일 오전 11시 대구노인회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노인의 날(10월 2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매년 10월은 경로의 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노인회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공연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로헌장 낭독, 유공자 시상,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대구시 청소년대상 장려상 수상자인 김효진 학생(경북예술고등학교)이 경로헌장을 낭독하며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존중과 화합의 가치를 되짚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평소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단체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먼저 대구광역시 노인복지대상 개인 부문은 예종득 어르신이 수상했다. 예종득 어르신은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건전한 노인 여가문화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