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18일 교육정책과와 초등교육과를 비롯해 유아특수교육과, 중등교육과, 체육예술건강과 등 대전시교육청 교육국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2일차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당선인의 핵심 교육 공약인 대전형 미래 인재 양성, 기초 학력 신장, 초등 돌봄 및 공교육 내실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초점이 맞춰진다. 인수위는 주요부서의 현안을 촘촘히 점검하고, 학교 현장 교사들과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혁신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오 당선인은 지난 17일 오후 기획국·행정국 업무보고에서 대전 교육행정의 비효율성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업무 효율성의 3가지 원칙으로 T.O.P ▲타이밍(Timing, 시작 시점과 기간 설정) ▲오더(Order, 중요도에 따른 순서 배치와 선택 및 집중) ▲플랜(Plan, 실행 중심의 계획 수립)을 제시했다. 또한 “학교의 자율성과 교육재정 독립을 위해 과감한 혁신안으로, 목적사업비를 30% 이상 축소하는 대신 이를 학교기본운영비로 전환해 현장 맞춤형 교육활동이 가능 하도록 하겠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는 18일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덕구 내 취약계층 23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총 1억 7170만원 상당의 냉방비와 폭염극복키트, 여름김장 지원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선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법영)이 주관한 ‘여름을 담다’ 여름김장 지원사업도 함께 열렸다. 대전한적십자사봉사회 대전·세종·대덕지구협의회 봉사자들은 직접 담근 여름김치를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금성 대덕구 부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는 어린이들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대덕 어린이 문화유산 돌봄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덕 어린이 문화유산 돌봄이’는 국가유산청 산하 중앙문화유산돌봄센터 전문가가 진행하는 어린이 대상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험과 놀이를 접목해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고, 지속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1일부터 대덕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8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들이 여름방학 기간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팀별 활동과 다양한 미션 수행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모
(원투원뉴스) 대전 중구는 ‘성심당 권역 활성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TF팀과 지난 16일 마지막 제4차 6월 정기회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TF팀은 그동안 은행동, 대흥동 등 성심당 주변 권역에 대한 심층적인 현장 답사와 정기회의를 거치며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해왔으며, 특히 ▲도시 정체성·콘텐츠 기획 ▲원도심 공간환경 개선 ▲체류형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브랜딩 등 4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TF팀별 세부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이에 따른 보완점에 대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6월 회의에서 도출된 세부 사업계획의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반영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관광·상권·일상이 어우러진 체류형 거점 도시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현장을 뛰며 머리를 맞댄 결과, 성심당의 폭발적인 집객력을 원도심 전체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갈 수 있는 탄탄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라며, “성심당을 찾는 관광객들이 중구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고 더 오래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세부 사업들의 좀 더 보완하고 최종 종합계획 수립 후 속
(원투원뉴스) 대전 중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회계담당 및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회계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업무처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계약연구원의 수석연구원이자 전문 강사인 김종욱 강사가‘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을 주제로 ▲지방계약법령의 체계 ▲계약업무 추진절차 ▲계약 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담당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계약 분야 전문관으로 오랜 기간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어려운 계약 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춘 회계 관련 직무교육과 업무연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담당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회계제도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2026년에도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회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대전 유성구는 오는 22일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제2회 어궁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안녕센터에서 시작하는 어궁동 캠퍼스’를 주제로 창업과 도심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어궁동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충남대학교의 ‘2026 실험실창업 아카데미’와 연계해 열린다. 포럼에서는 충남대학교 미래창업원의 ‘글로컬 도심캠퍼스 안내’를 시작으로 윙윙 이태호 대표가 ‘지역혁신의 거점 어궁동’을 주제로 어궁동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이어 박경연 세무사의 ‘기술을 자산으로 바꾸는 교원창업 전략 세무·재무 실무’, 남형민 노무사의 ‘교원창업 맞춤형 노무 가이드’ 등 교원과 실험실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특강이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학의 첨단 기술과 지역의 혁신 역량이 결합할 때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며 “안녕센터를 중심으로 어궁동을 청년과 기술, 지역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로컬창업타운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유성구가 디지털 소외 없는 지역 사회 조성에 앞장서며 디지털 포용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유성구는 지난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 문화 단체 부문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유성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디지털포용 조례’를 선제적으로 제정하고 주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청년·진잠·용산 등 3개 권역에 ‘디지털전환(DX)지원센터’를 조성해 현재까지 610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1만 7,000여 명이 센터를 이용하는 등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디지털 드림센터와 상설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328개 강좌에 2,4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생활 디지털 역량 강화 기반을 넓혔다. 대상별 생활 밀착형 디지털 포용 정책도 돋보였다.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를 예방하기 위한 ‘어르신 디지털 투어’를 운영했으며, 충남대와 협력한 ‘디지털 골목상점 청년 IT지원단’
(원투원뉴스) 대전 동구는 지난 15일 동구동락 청년공간에서 청년 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거권 보호를 위한 실무교육 프로그램 ‘청년 생활 생존법: 임대차 계약서 편’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이 주거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예방하고, 임대차 계약과 관련한 기본적인 법률 상식과 권리 보호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공공감성 곽길영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임대차계약서 주요 항목 이해 ▲특약사항 확인 방법 ▲보증금 보호를 위한 절차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계약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권리와 의무를 설명하며, 청년들이 주거 계약 과정에서 스스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주거 관련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동구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에 균형 잡힌 수제 도시락(1식 4찬)을 직접 배달하는 돌봄 지원 서비스로, 지난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지원 규모를 확대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동구에 거주하는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을 둔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이며, 총 2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중 세 자녀 이상 가정은 80명, 두 자녀 가정은 180명을 각각 지원한다. 도시락은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총 20일간 제공되며, 이용료는 자녀 1인당 5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7일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박희
(원투원뉴스) 대덕구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구의회는 19일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오리엔테이션)를 진행한다. 설명회에선 의회 및 대덕구 일반현황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 등 안내, 의회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을 주제로 전문 강사 초빙 특강과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의장실·부의장실·의원사무실, 본회의장, 각 상임위원회실 등에 대한 시설·환경 점검을 실시하고, 의정활동 지원 체계도 정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중이다. 구의회는 내달 6일 제293회 임시회에서 원구성을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의정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김복희 사무과장은 “제10대 의원들이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대덕구민의 대변인이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