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박미옥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4일 제302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체계를 수사 중심의 사후 대응에서 행정 중심의 사전 예방 체계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인공지능 기술과 치밀한 심리 조종술을 결합한 사회적 재난 수준에 이른 가운데, 지난해 광주에서만 474건, 피해액 279억 원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광산구에서도 162건의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6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이는 광주 5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매달 13건 이상, 선량한 구민들이 평생 일군 자산을 강탈당하고 있다는 엄중한 경고”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범죄자 검거에 사력을 다하고 있지만, 돈이 해외로 넘어가면 피해 복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사후 대응만으로 한계가 있는 만큼, 광산구와 각 동이 중심이 되는 예방 체계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실질적인 예방 대책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최전방 정보 초소로 구축해 민원실에 전
(원투원뉴스) 김제시는 4일 시청 신관 1층에서 설맞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 주최했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 내 장애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에서 물티슈, 견과류, 김 등 설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중증생산품을 시민과 직원들에게 소개하고, 명절을 앞두고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알리고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일정 비율 이상 구매하도록 권장하는 제도로, 중증장애인의 고용 유지와 소득 보장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
(원투원뉴스) 김제시는 4일 김제 전통시장 일원에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시 안전재난과가 주관해 김제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잠시라도 추위에 손을 녹일 수 있는 핫팩을 나눠주는 등 시민들에게 한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옥외작업 직업군에게 중점적으로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등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홍보했다. 정성주 시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한랭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옥외 작업 시 보온을 유지하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한파 안전 5대 기본 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는 2월 4일 오전 11시 함안군에 소재한 원강산업(주) 회의실에서 ‘채용연계형 미래차 RISE사업 취업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인 원강산업(주)가 지난해 9월 경상국립대학교에 기탁한 발전기금 1억 원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상국립대학교 미래차 RISE사업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채용 연계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경상남도 하정수 대학협력과장 ▲DMG그룹 원강산업(주) 김재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 ▲경상국립대학교 김해지 미래차 RISE사업 책임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학생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은 미래차 RISE사업으로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쌓고, 원강산업(주)에 취업이 확정된 미래자동차공학과 전동원 학생에게 수여됐다. 전동원 학생은 재학 중 자작자동차 대회,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 CAE 해석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무형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미래차 전문 인재로 성장해 왔다. 하정수 경상남도 대학협력과장은 “이번 취업 장학금 수여는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센터장 김영철 회계세무학부 교수)는 2월 2일 국립순천대학교 도서관 회의실에서 국립순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현안 문제해결 방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양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추진한 프로그램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 대학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모델 구축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사회, 지속 가능 개발 목표(SDGs),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등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센터의 주요 성과와 신규 프로그램 제안 내용이 발표됐다.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 김영철 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 간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
(원투원뉴스) 계양소방서는 설 명절과 겨울철을 맞아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4일까지 계양구 내 전통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준비로 시장 이용객이 급증하고 난방기기·전기·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불나면 살펴서 대피’ 슬로건 홍보 ▲아파트 등 공동주택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안내 ▲비상구·방화문·피난통로 주변 물건 적치 금지 홍보 ▲설 명절 화재안전수칙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선물하기 운동 ▲119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겨울철과 명절 기간에는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가장 강력한 안전대책”이라며 “비상구 확보와 소방시설 관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시립양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388,000원을 2월 3일, 서산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한 시장놀이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혜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산시복지재단 장갑순 이사장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립양우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양우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원아들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옥룡면사무소는 2월 3일 옥룡면 교육문화복지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0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안전하고 성실한 활동을 다짐했다. 발대식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 안내로 시작됐다. 이어 참여 어르신들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수칙 준수와 성실한 근무 의지를 다졌으며, 면사무소와 참여자 간 협약서 작성으로 책임 있는 참여와 안전한 근무를 약속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와 면사무소가 함께 안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교통안전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 ▲폭염·한파 등 계절별 안전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어르신들이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지원은 물론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과
(원투원뉴스) 광양시는 지난 3일 광양시청에서 ㈜드림피아(대표 이백구)가 사)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광양시지부(지부장 곽형주)와 함께 장애 예술인(미술) 육성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드림피아 이기봉 상무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4명과 사)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광양시지부 곽형주 지부장 등 관계자 1명, 광양시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장애 예술인 채용 연계 및 지속 고용 협력 ▲장애 예술인 발굴·교육·훈련 지원 ▲장애 예술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고용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드림피아는 광양시장애인재능키움센터를 통해 지난 1월 15일 관내 기업체 최초로 장애 예술인(미술 분야) 3명을 채용했으며, 사) 한국장애인문화협회 광양시지부와 함께 장애 예술인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관리하는 ‘행복한 자립 성장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있다. 이기봉 상무이사는 “장애 예술인들이 직업 예술인으로서 인정받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원투원뉴스) 광양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상황실은 ▲총괄반 ▲생활민원기동반 ▲재난상황반 ▲진료대책반 ▲일반민원처리반 등 총 5개 반, 하루 평균 39명이 근무하는 체계로 연휴 기간 총 195명의 인력을 투입해 운영되며,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먼저 총괄반은 종합상황실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각 반의 상황을 종합 관리하고, 연휴 기간 상황 유지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담당한다. 생활민원기동반은 환경·도로·교통·수도·쓰레기 수거·가로등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민원을 집중 처리해 연휴 중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며, 재난상황반은 자연재해와 각종 긴급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24시간 응급실과 당번 의료기관·약국 운영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도 신속한
(원투원뉴스) 광양시는 디지털배움터 본 사업이 시작되는 오는 4월 전까지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4일부터 약 8주간 광양커뮤니티센터 거점센터에서 공백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배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으로, 2020년부터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디지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백기 교육은 전남에서 광양시와 무안군 2개 시·군에서만 실시되며, 주 4회,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생활 속 스마트폰·인공지능 활용’ 과정으로 구성돼 사전 접수한 광양시민 13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공백기 교육 종료 후인 4월부터는 디지털배움터 본 사업이 시작돼 12월까지 운영된다. 8주(16차시) 정규 과정부터 4주(8차시) 단기 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며, 교육 신청은 연중 상시 접수로 운영하되 과정별 모집 일정에 따라 선착순 마감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대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MY광양 앱 통합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매월 말 개설되는 교육 강좌 중 원하는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광양
(원투원뉴스) 광양시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개장과 시범 운영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푸드트럭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총 10대로, 시범 기간인 2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 일정에 따라 개장식(2월 27일)과 3월부터 5월까지 둘째·넷째 주 금요일에 열리는 ‘달빛365 불금day’ 행사 총 7회에 걸쳐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에 따른 휴게음식점 또는 즉석판매제조업 영업자로, 커피·음료, 닭꼬치, 햄버거, 샌드위치, 타코야키 등 간편 먹거리 판매가 가능한 업체다. 접수는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제출 후 반드시 유선으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선정은 메뉴 적합성, 가격 적정성, 독창성 등을 종합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이뤄지며, 장애인과 청년 창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를 둔 관내 사업자는 우대한다. 선정 결과는 2월 1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부스 위치는 추첨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