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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치유관광 최적지 진안군에서 워크숍 개최

 

(원투원뉴스) 진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에서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일원에서 직원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진안군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연경관을 활용한 ‘치유관광’에 초점을 맞춰 일정이 구성됐다.

 

69명의 참가자들은 1일 차 마이산 탐방을 시작으로, 2일 차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싱잉볼 명상, 밸런스테라피, 숲 산책 등 다채로운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1일 차 직무역량 강화 교육 이후 재단 직원들과 진안군청 관광과 및 문화체육과 직원들은 ‘진안 방문의 해’와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상호 협력을 다짐하기도 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전북 관광의 핵심 주체인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치유관광의 중심지인 진안군을 방문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워크숍이 진안 방문의 해와 진안홍삼축제를 널리 알리고 진안의 치유관광 매력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진안군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