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18일, 광주은행 실업 양궁팀인 ‘TenTen양궁단’을 응원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TenTen양궁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enTen양궁예금'은 TenTen양궁단 소속 선수들의 국제대회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고객은 상품 가입을 통해 지역 스포츠를 응원하는 동시에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추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기간은 12개월 또는 13개월이다. 가입 금액은 500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로, 광주은행 영업점과 광주Wa뱅크,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12개월 연 3.30%, 13개월 연 3.40%다.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종목에 출전하는 TenTen양궁단 소속 오예진 선수의 최종 경기 성적에 따라 최대 연 0.31%p의 우대금리가 제공되며, 13개월 기준 최고 연 3.7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광주은행 본점을 방문한 국가대표 안산 선수와 오예진 선수는 'TenTe
(원투원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운영하는 ‘화성산업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관내 제조 사업장의 계절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화성산업안전지킴이는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계절성 산업재해 예방·지도'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과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전력·습기 노출 위험이 큰 제조업 현장의 선제적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이번 점검은 화성산업안전지킴이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안전조치를 지도·안내한다. 여름철 주요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중심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 ▲폭염 단계별 작업 운영 ▲배수시설 점검 등 방재 활동 전반과 근로자 보호 조치를 점검해 사업장의 재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큰 안전 문제로 번질 위험을 사전 차단하고자 한다”며 "화성산업안전지킴이를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지속
(원투원뉴스) 이천시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대월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6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대월2일반산업단지는 이천시 대월면 구시리 499-2번지 일원에 48,656㎡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비 110억 원이 투입되는 공영개발 산업단지다. 이천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동 시행하며 시공사로 선정된 효림종합건설(주)이 부지조성 공사를 맡아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이천시는 대월2일반산업단지를 SK하이닉스와 연계한 반도체 소부장 특화 산업단지로 구축해 기업 간 근거리 협력 체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C25), 전자 부품·통신장비 제조업(C26), 전기장비 제조업(C28) 등을 중심으로 입주를 유도, 기업 간 유기적 협업을 뒷받침할 특화 산단 기반시설(인프라)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천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동서발전(주)과 체결한 '재생에너지 공공협력 업무협약(MOU)'이 적용되는 친환경 RE100 산업단지로서, 공공 주도의 안정적인 태양광 발전 등의 기반시설(인프라)을 도입해 입주
(원투원뉴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 셀트리온과 협력해 국내외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커넥트 기반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발굴해 셀트리온과의 협력 및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0일 최종 선정된 기업은 총 5개사로, 인천 지역 기업을 포함한 국내 스타트업 2개사와 중국 등 중화권 기반의 글로벌 바이오 기업 3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셀트리온과 함께 기술 검증(PoC)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연구개발(R·D) 수요에 맞춘 기술협력, 공동연구, 투자유치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대전’에서 최종 평가를 거쳐 우수기업 3개사를 선발한다.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셀트리온의 후속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인
(원투원뉴스) 광주 광산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부분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3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상권 육성과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신규 사업으로,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한다. 광산구는 △임방울거리1구역 골목형상점가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 2개 상권이 선정돼 국비 3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 임방울거리1구역 골목형상점가는 ‘소리와 맛이 살아있는 골목상권, 임방울거리’를 주제로 먹거리 콘텐츠와 문화 자원을 결합한 특화 상권 조성에 나선다. 특히 영수증 이벤트 등 참여형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는 ‘인공지능(AI) 테크와 로컬 감성이 공존하는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를 목표로 상권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I) 디지털 기반 구축에 집중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핵심 점포를 발굴하고 청년 창업자 유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첨단지구만의 차별화된 상권 모형(모
(원투원뉴스) 거창군은 1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공모에 ‘가조상점가 거리’(회장 노영호)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망골목상권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상권이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으로 발전하도록 공동 마케팅·브랜딩, 콘텐츠 개발, 인프라 개선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남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가조상점가 거리가 유망골목상권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선정된 상권에는 최대 5억 원(국비 최대 2.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거창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4.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본격 추진한다. 가조상점가 거리는 2023년 경남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등록됐으며, 현재 103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특히 가조면 일원은 Y자형 출렁 다리, 가조 온천, 거창 CC 등 대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권 브랜딩 및 방문객 유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상인조직·상권기획자·지자체로 구성된 컨소시엄 방식으로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가조 Y마켓 공동브랜드 구축 및 관광연계 소
(원투원뉴스) 우리 동네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에서 장을 보면 최대 3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매 금액의 최대 33%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로,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는 방문객 증가와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역삼동골목형상점가(강남구), 길동복조리시장(강동구), 구로시장(구로구), 공릉동도깨비시장(노원구), 망원시장(마포구), 청량리청과물시장(동대문), 통인시장(종로구), 신월3동시장골목형상점가(양천구)등 총 25개 자치구 120곳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가 참여한다. 시민들은 행사 기간 참여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지참해 시장 내 지정된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카드·현금 등 결제 수단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내 해당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 신청
(원투원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프랑스 현지시간인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놀로지 2026(VIVA Technology 2026)'에 국내 혁신 스타트업 39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바테크는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투자자 등이 참여해 미래 기술과 혁신 비즈니스를 선보이는 유럽 대표 스타트업·테크 전시회로, 전세계에서 약 18만 명의 참관객과 1만 4천여 개사의 스타트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행사 개최 1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생산성의 재정의(Productivity Reimagined), 기술주권·윤리(Sovereignty & Ethics), 에너지·그린테크·모빌리티(Energy, Greentech & Mobility) 등을 주제로 미래 산업 분야의 글로벌 혁신 흐름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2023년 한국이 비바테크의 주빈국 격인 ‘올해의 국가(Country of the Year)’로 선정된 이후, 중기부는 매년 비바테크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을 조성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해왔다. 올해
(원투원뉴스) 경주시는 정부의 소형모듈원전(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원자력산업 육성에 계속 힘을 쏟겠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 결과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그간 유치 활동에 함께해 준 시민과 유관기관·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주시는 우수한 원자력 인프라와 높은 주민 수용성, 동해안 에너지벨트 연계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지만 최종 선정에는 이르지 못했다. 다만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된다. 또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원자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세대 원전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간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포항시, 지역 대학 및 산업계와 함께 SMR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아왔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 구축된 광역 협력체계와 산업 네트워크는 향후 원자력산업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 원자력산업에 대한 공감대와 주민 수용성이 미래 에너지산업 추진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유치
(원투원뉴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추진할 핵심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 설득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경북도와 함께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포스트 APEC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지역 미래 성장동력이 될 사업을 정부안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주시는 기획재정부 행정외교예산과를 찾아 '(가칭) 경주APEC 외교문화원' 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예산과를 방문해 '세계경주포럼'의 지속 개최를 위한 정부 지원도 건의했다. 총사업비 380억원 규모의 경주APEC 외교문화원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보존·계승하고 국제교류와 공공외교를 활성화하기 위한 거점시설이다. 시는 외교문화원이 APEC 연구와 국제회의 개최, 회원국 간 문화·디지털 교류를 이끄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경주포럼은 경주선언의 핵심 가치인 포용적 성장과 디지털 혁신, 문화창조산업 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대표 포스트 AP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