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일하는 부모와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1월부터) · 만 12세 또는 초6 이하 자녀 있다면 월급은 그대로, 매일 1시간(출·퇴근시간) 근무시간 단축 -중소·중견기업 사업주에게 근로자 1명당 30만 원 지원(최대 1년) ■ 초등 교육·돌봄 강화(3월부터) · 방과후학교 참여 초3에게 연 50만 원 이용권 지급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 학교 중심 초등 돌봄을 '온동네 초등 돌봄'으로 보완·발전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돌봄기관과 사각지대 해소 아이 키우며 일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으로 착륙하겠습니다.
(원투원뉴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 일상생활 속 예방수칙 이렇게!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 채소·과일 깨끗이 씻고, 껍질 벗겨 먹기 -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원투원뉴스) 제주시는 농촌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농촌관광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농촌휴양서비스 산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경관, 전통문화, 농산물 등 고유자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이를 통해 마을에 직접적인 수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로컬콘텐츠개발사업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의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4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로컬콘텐츠개발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여행상품을 마을과 로컬크리에이터가 1:1로 협력해 개발하고, 테스트 투어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향후 농촌관광 상품화·판매 기반을 다지는 사업이다.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은 농촌관광 중간지원조직과 여행사 간 협력을 통해 창의적 여행상품 개발·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로컬콘텐츠개발사업을 통해 선정된 우수 상품의 유료 판매(상품화)를 뒷받침한다. 올해는 지난해 개발된 4개 상품의 고도화와 함께 신규
(원투원뉴스) 제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설·장비 구입비를 지원하는 ‘시설기능강화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00만 원 규모로, 기업당 최대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보조율은 70%, 자부담은 30%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회적기업(예비·인증),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으로, 최초 지정(인증) 후 1년 이상이면서 법인 설립 후 2년 이상인 기업이다. 다만 신용불량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민원·임금체불·환경오염 등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기업경영(성장성·건전성·지속성·자립성), 사업계획 및 예산(사업계획의 적절성·예산 적정성) 등이며, 취약계층 고용률,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 등의 가점도 적용된다. 신금록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기반 형성에 도움이 될
(원투원뉴스)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내달 3일부터 포항사랑상품권 600억 원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이번 특별할인분은 지류형 200억 원, 카드형·모바일(이하 포항사랑카드) 400억 원 등 총 600억 원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시는 지류형 상품권 발행 규모를 지난해 설 명절보다 50억 원 늘린 200억 원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유통해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던다. 지난 16일에 발행한 포항사랑카드 230억 원 완판에 이어, 이번 설 명절 600억 원 발행 등 올해 연초에만 총 830억 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풀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기의 빠른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시는 1월 할인율 9%에서 1%를 상향해 이번 특별할인 기간 동안 할인율을 10%로 적용하며, 개인 구매 한도 역시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했다. 포항사랑카드 보유 한도도 기존 7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소비가 늘어나는 설 명절 기간 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원투원뉴스) 속초시가 2027년도 국·도비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속초시는 26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하는 한편, 29건의 주요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속초시가 목표한 2027년도 국·도비 예산은 2,300억 원이다. 전년 대비 210억 원(10%) 증가한 규모로, 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재원 확보 논리를 보강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분석해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쌍천 제1지하댐 보수·보강 △노학지구 지하수저류댐 설치 △북양양IC~설악산 연결도로 개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속초 하늘다리 숲 체험장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국·도비 예산확보는 정책 공감대 형성과 시기적절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공직자가
(원투원뉴스) 거제시가 추진 중인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전년 대비 150%에 달하는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지역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거제시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이 지난 1월 7일 개강 이후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15개 과정을 편성하고 60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역 특화 작목을 중점 편성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설계했다. 그 결과, 모집 단계에서부터 농업인들의 신청이 쇄도해 전년 대비 1.5배 높은 신청률을 기록했다. 교육은 오는 2월 5일까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1월 28일에는 ▲뿌리작물 재배기술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2월에는 ▲미생물 활용 및 토양 관리(3일) ▲농업인 AI 활용 교육(4일)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5일)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높은 교육 열기는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하는 의
(원투원뉴스) 평창군은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시설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시설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군은 시설농업 기반 확충을 위해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사업을 포함한 총 5개 사업을 추진하며, 87동 규모에 약 4억 9천3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액재배 시설 지원사업 등 노후화 시설 개선과 재배 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병행 추진해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특히 이번 사업 중 ‘평창형 비닐하우스 지원사업’과 ‘양액재배 시설 지원사업’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다. 두 사업은 평창 지역의 기후 특성과 재배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시설 보급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 증대는 물론 노동력 절감 효과까지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향후 시범 사업 추진 성과와 농업인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단계적인 확대 보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시범 사업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평창
(원투원뉴스) 정읍시는 당초 지난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던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을 지역 민생 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속적인 내수 부진과 금리 인상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 대책의 일환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정읍시 소유의 토지와 건물 등 공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증빙 서류를 갖춰 해당 공유재산의 대부 계약 및 사용 허가 부서에 제출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단, 도로·공원·하천 사용료를 내는 경우나 유흥주점업 등 일부 업종, 최저 요율(1%) 적용 대상, 무단 점유자는 이번 감면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감면 적용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부과되는 임대료다. 만약 이미 해당 기간의 임대료를 납부했을 경우에는 신청을 통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 계약자는 처음부터 감액된 요율로 임대료가 부과된다.  
(원투원뉴스) 정읍시는 지난해 12월 23일 개정된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정읍에 기부하는 기부자들 또한 확대된 세액공제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 조정된 것이다. 이 기준이 적용되면 내년부터 지자체에 20만원을 기부할 경우, 돌려받는 세금은 기존 약 11만 6500원에서 약 14만 4000원으로 늘어난다. 여기에 기부금의 30%인 6만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받게 되면 총 20만 4000원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결과적으로 20만원을 기부하면 낸 돈보다 4000원 더 많은 혜택을 돌려받는 구조가 완성되는 셈이다. 시는 이러한 혜택 확대가 기부 유인의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매력적인 답례품 구성에 공을 들였다. 기존의 한우, 쌀, 지역사랑상품권 등 인기 품목은 유지하되, 올해부터는 정읍 특산물인 쌍화차를 활용한 초콜릿, 블루베리 잼, 짜 먹는 블루베리 등 신규 품목을 추가했다. 제도 변화로 관심이 높아진 잠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