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거제시는 지난 5일 아주동 소재 가정행복지원센터를 방문,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는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지원을 받아 2023년 1월 준공한 건물로 거제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정상담센터, 성폭력상담소,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원 등 6개 기관이 입주해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비상대피로 및 안전 표지 △옥외시설 위험성 여부 △화재 예방 소방 설비 △CCTV 및 보안시스템 운영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입주기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개선 사항과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미경 복지국장은 “가정행복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거점 공간이다. 안전은 모든 복지 서비스의 기본이므로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가족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거제시는 일상생활 속 소소하지만 해결이 어려운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척척거제 기동대 행복생활민원 소규모 수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법정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문손잡이, 방충망, 형광등 교체 등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간단한 소규모 수리로, 생활 불편을 신속히 해소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이 있다. 수리는 척척거제 기동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처리한다. 신청은 시민공감실 현장기동팀을 통한 유선 접수 또는 주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접수된 민원은 대상자 자격 확인 후 순차적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작은 생활 불편이라도 취약계층에게는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다”며 “척척거제 기동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신속한 민원
(원투원뉴스) 거제시는 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 12월부터 운영해 온 ‘2026년 거제시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전건설국장을 단장으로 한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총 96건의 사업(사업비 26억 4백만 원 규모)을 자체설계로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약 1억 6천만 원 이상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은 현장 조사 단계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신규 기술직 공무원들이 설계단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경험을 쌓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조직 내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합동설계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합동설계단에 참여하면서 설계, 현장 관리 등 기본적인 기술직 업무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공직생활에 많은 도움
(원투원뉴스) 장흥군은 지난 5일 장흥읍 우산리 일원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지에서 전라남도의회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지원 특별위원회'의 현장 방문에 대응해 그간의 추진 현황과 부지 여건을 설명하고,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장흥군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해 대규모 단일 부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토지 보상 및 기반 조성을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여건을 안정적으로 마련해 왔다. 현장 방문에서는 부지 규모와 접근성, 주변 환경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이뤄졌다. 전남 국민안전체험관은 지난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장흥군 건립이 최종 확정된 사업으로,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광역 단위 공공 안전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전라남도의회 특별위원회 현장 방문을 계기로 전남 국민안전체험관이 전남을 대표하는 안전교육 거점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장흥군은 다가오는 2월 17일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 요양시설,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는 장흥군,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및 전문가가 참여하여, 장흥터미널, 관산터미널, 장흥요양병원 및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을 포함한 전통시장 등 총 9개소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소화기·소화전·화재감지기를 포함하는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관리 상태 ▲건축물 구조 안전성 및 시설 개선점 확인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 정상 작동 여부 및 배선 안전성 ▲가스누출·경보 차단장치 설치 및 작동 상태 등이 있다. 군은 합동 안전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그 외 위험 요소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설 연휴 전까지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노영환 장흥 부군수는“명절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시설에 대해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원투원뉴스) 장흥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주민이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를 직접 제안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 놀이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교량, 노후 건축물 등 공공 및 민생 관련 안전 취약시설이다. 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시설은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0일~6월 19일) 동안 민관합동점검단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면·옹벽·석축 등 해빙기 취약 시설에 대한 주민점검 신청도 3월 25일까지 병행 운영된다. 신청은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하거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장흥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은 지난 4일 전국 최초로 군인 자녀 모집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는 영천고등학교를 방문해 최종 개교 준비 상황과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채아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과 행정과 사무관, 경주교육지원청 시설거점센터장, 영천시청 인구교육과장 등 전환 개교와 관련된 관계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해 개교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고등학교는 2025년 12월, 2026학년도 신입생 138명(남학생 86명, 여학생 52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이 가운데 군인 자녀 66명과 일반전형 72명이 포함돼 오는 3월 전환 개교를 앞두고 있다. 박채아 위원장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그린스마트 스쿨 리모델링 추진 현황, 생활관 리모델링 공정, 운동장 및 조경 공사, 학교 주변 환경 정비 상황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준비 과정의 문제점과 보완 사항을 확인했다. 박채아 위원장은 “설 연휴 기간을 고려하면 3월 개교까지 남은 공사 기간이
(원투원뉴스) 군산시는 설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축산물의 경우 대야시장, 주공시장, 수산물은 공설·역전·신영시장과 수산물종합센터, 인근 해신상가에서 실시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수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환급행사는 시민들의 명절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최대 2만 원으로, ▲3만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행사 기간 중 영수증 또는 모바일 결제 화면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즉시 지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환급소는 대야전통시장 중앙에 위치한 성광정미소, 주공시장 2층 상인회 사무실, 공설시장 1층 중앙쉼터, 수산물종합센터 본관동 3층에 마련된다. 다만 행사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운영 기간 중이라도 행사가 조기
(원투원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동안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해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에 가족·지인 간 모임과 음식 공동 섭취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남원시보건소는 감염병 대응을 위해 신속한 신고 접수를 받고,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 유지하는 한편, 집단발생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하여 감염되며, 주로 설사,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이다. 대표적으로 살모넬라균 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있으며, 위생적으로 조리되지 않았거나 장시간 상온에 보관된 음식을 섭취할 때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남원시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생활화(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거나 껍질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정보전산처는 2월 5일 가좌캠퍼스 정보전산처에서‘2025년도 융복합 ICT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ICT(정보통신기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출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습 성과를 발굴하고 이를 대학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전산처는 2024년부터 코딩·데이터 과학 및 미디어 분야를 중심으로 ICT 활용 공모전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문제 해결 중심의 실무형 ICT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코딩 및 데이터 과학 분야의 파이썬 기반 데이터 분석(EDA)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제작 툴을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숏폼, 광고, 뮤직비디오 등) 제작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데이터 분석 분야 18팀 48명, 미디어 분야 10팀 12명 등 모두 28팀(6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총장상, 우수상·장려상은 정보전산처장상과 부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