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남양주시는 20일 남양주소방서가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9일인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의원과 주요 내빈, 의용소방대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 기여 유공자 표창 △축사 및 기념사 △의용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지원을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 예방 및 복구활동, 산악․수난사고 대응 등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안전캠페인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남양주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투원뉴스) 여주시는 지난 3월 19일, 보광 그랑베르 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아파트입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월송동에 위치한 보광 그랑베르 아파트는 8개동 384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5년에 준공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인근 버스정류장(밀폐형) 교체, 학생 통학버스 도입, 진입도로 보도블럭 교체 및 차선도색, 노인 일자리 사업 마을 배치 여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을 위한 최적의 일하는 방식을 고민한 끝에, 직접 현장을 찾아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실천하게 됐고, 이에 수십 차례의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0일 오후 2시 강릉 입암지구에서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릉 입암지구는 총사업비 268억 원(국비 64, 도비 40, 시비 164)을 투입해 지상 10층, 8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청년 52세대(10・19・23평형), 신혼부부 24세대(23평형), 주거약자 4세대(23평형)로 구성되며, 2026년 3월에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붕괴 위험으로 E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 연립주택을 철거하고 추진되는 것으로, 장기간 방치되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각종 민원이 발생하던 공간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시킨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난위험 요소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도시환경 개선과 주거안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사례다.
(원투원뉴스) 김천시는 농촌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 농업기계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내달 8일까지 '노후 경유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기종은 2012년 12월 이전에 생산된 정상 작동되는 경유 사용 트랙터와 콤바인이다. 신청 자격은 폐차 대상 농기계를 6개월 이상 소유한 농업인으로, 해당 농기계가 농협의 농업용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거나 기존 면세유를 받은 이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생산연도나 제조번호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금은 기종별 규격과 제조 연도 등에 따라 보조금은 차등 지급되며, 트랙터는 100~1,629만원까지, 콤바인은 100~768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각 읍면동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연식이 오래된 기계를 우선 선정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 농기계 조기폐차는 미세먼지 배출을 근본적으로 줄이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라며“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원투원뉴스) 김천시는 장애인의 주거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0일(금)부터 4월 6일(월)까지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필수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여 주거 내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올해 총 13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며,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에서 ▲출입로 및 출입문 개선 ▲바닥 미끄럼 방지 ▲재래식 화장실 개조 ▲좌식 싱크대 설치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따른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가구다. 신청 인원이 모집 물량을 초과할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단, 최근 3년 이내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동일·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투원뉴스) 함안군은 지난 20일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과 산불 위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불진화장비와 출동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청이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시행함에 따라 군에서도 산불진화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상시 가동 태세를 갖추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산불진화차 6대의 엔진과 연료 등 출동 상태, 펌프와 호스 가동 여부 △개인진화장비(등짐펌프, 안전모, 방연마스크) 노후화와 파손 여부 △산불감시카메라 5대의 작동상태 확인 △통신장비(무전기, PS-LTE)의 작동 및 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장비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야 한다”며 “개인진화장비 노후화 여부도 면밀히 점검해 진화 인력의 안전성을 확보해 달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함안군은 지난 20일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박용순)가 군북3·1독립운동기념탑과 군북공설운동장에서 ‘제107주년 군북 3·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남(영남, 호남, 충청)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독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군북 3‧20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일제의 탄압에 맞서 독립 만세를 외친 애국지사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김정도 육군39사단장,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유족 대표, 39사단 장병,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9시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군북 시내와 39사단 삼거리를 거쳐 공설운동장까지 이어지는 시가행진 재현행사로 진행돼 107년 전 그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이어 식전 행사에서는 상황극 재현, 충무어린이집 공연, 진혼무와 추모시 낭송이 진행됐고, 기념식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식후
(원투원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식품정책과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봄꽃 탐방시설과 번화가 등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다. 점검은 보건위생과 직원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며, 점검 과정에서 마스크 및 위생장갑 착용, 손 소독 등을 철저히 준수해 업소의 불편과 오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위생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사항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 '원산지표시법' 위반 여부 등이다. 아울러 김밥, 샌드위치 등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수거한 식품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미생물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 신속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
(원투원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의 사고 예방과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19~20일 양일간 2026년 1분기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 교통수단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수회사 신고현황 일치 여부 ▲운수종사자 건강검진 및 교육 이수 등 관리 실태 ▲차량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교통안전법' 제33조에 따라 시는 교통수단에 대한 안전실태 파악을 위해 관내 11개 시내버스 업체와 3개 마을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는 법적기준 준수 여부를 엄정히 판단하여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 배기철 창원시 버스운영과장은 “정기적인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해남군이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주문 및 비대면 결제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겪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키오스크, 좌석주문(테이블오더), 무인 판매기 등 매장내 디지털 기기 도입 시 설치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부가세 및 관세,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해남군에 사업자 등록을 두고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유사 사업에 선정되었거나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전년도 매출액 증빙자료, 제품 견적서 등을 준비해 해남군 농촌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kjh012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에 디지털 기술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요소”라며“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