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5~ 7월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전문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스마트팜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보급하고,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환경관리(5월 4~ 18일) △시설관리(6월 8~ 22일) △수경재배(7월 9~ 23일) 총 3개 전문과정으로,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센터 내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과정별로 5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과정별로 시작 10일 전부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수 농촌지도사는 “스마트농업은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