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초등 참가자 30명은 지난 4월 18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해 과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서는 소행성 충돌과 대멸종 등 자연사 분야를 살펴보고,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관람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해피사이언스 축제에 참여해 AI 관련 부스를 체험하는 등 미래 과학기술을 접하는 기회도 가졌다.
참가 청소년은 “TV에서만 보던 누리호를 직접 보니 신기했다”며 “별자리와 과학 관련 체험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나는 주말학교’의 다음 활동은 5월 16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봄소풍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