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김해시 도시재생, 숏폼으로 알린다
‘해피업(UP) 숏폼 서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
시민 시선 담은 콘텐츠로 도시재생 홍보 강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축제·사업지 등 다양한 현장 콘텐츠 제작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일‘제2기 김해시 도시재생 해피업(UP) 숏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선발된 8명의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사업 소개를 비롯해 서포터즈 활동 안내, 스마트폰 촬영 기초, 영상 편집 기초, 저작권 교육 등을 진행했다.
해피업(UP) 숏폼 서포터즈는 1기에 이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김해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동이용시설을 비롯해 축제 및 프로그램 참여 현장, 도시재생 사업지 홍보 활동 등을 주제로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김해시 도시재생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게시된다.
공사 도시재생팀 관계자는 “시민의 시선에서 풀어낸 재미있고 참신한 콘텐츠가 김해시 도시재생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김해시 도시재생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