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부산 금정구는 전통시장의 노후 기반 시설을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2025년 시설현대화 사업’ 공모 신청하여 3차에 걸쳐 4개 시장(4개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를 694백만원 확보하여 부곡시장의 낡은 어닝 교체(49백만원)와 금사제일상가시장의 낡은 도로 바닥을 보수(11백만원)하여 시장 환경을 개선했으며, 2~3차에 선정된 △서동향토시장(차양 시설 교체 설치, 382백만원) △구서오시게시장(전기 기반 시설 교체, 252백만원)은 2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서동시장 노후 차양 시설 교체 설치와 구서시장 전기 기반 시설 교체를 통해 화재 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낡은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를 통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