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진주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지역의 ‘물사랑농촌교육농장’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국민의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심사는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시설·환경 ▲전문 인력 ▲체계적인 운영 역량 등을 평가해 시설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첫 시행에서 인증을 획득한 ‘물사랑농촌교육농장(대표 윤계자)’은 물과 원예 자원을 활용해 신체·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농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농장 환경개선과 차별화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 체계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운영해 이루어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적극 행정으로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
(원투원뉴스) 진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정원문화 도시사업 실행계획 수립 및 국제정원예술박람회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박일동 부시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주시의 ‘정원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추진 방향과 ‘국제정원예술박람회’의 기본구상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앞서 추진된 '진주시 정원진흥 기본계획'의 후속 과업으로, 정원 인프라 조성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실제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과업 내용은 ▲진주형 정원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기초·정책 자료 조사·분석 ▲국내외 정원도시 사례 분석 및 진주시 정원자원 활용 방안 도출 ▲정원문화도시 실행을 위한 추진 전략 및 사업 구상 ▲정원 인프라 확충 계획 수립 ▲생활권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지역 특화 정원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정원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29년에는 정원문화와 예술이 융합된 ‘국제정원예술박람회’를 개최해 진주의 정원
(원투원뉴스) ‘광역환승할인 통합교통서비스’로 지난해 10월 시작한 진주시의 ‘진주형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가 시행 4개월 만에 이용객이 56만 명을 돌파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는 ‘진주형마스’가 4개월간 안정적인 이용 실적을 보이며, 환승 마일리지의 적립을 받은 이용객이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교통비 절감으로 시민들의 호평은 물론 대중교통의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주형마스’는 ‘티머니GO’ 플랫폼 하나로 시외버스와 택시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예약·결제·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전국에서 고속·시외버스, 철도, 항공을 이용해 진주시를 방문한 후 택시·시내버스·하모콜버스로 환승 시에 시내버스 요금만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통합교통서비스이다.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동안 ‘진주형마스’로 편리하게 진주를 방문한 이용객은 56만 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교통수단 간의 환승으로 환승 마일리지의 적립을 받은 이용객이 1만 104명이며, 환승 마일리지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614만 원에 달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효과가 확
(원투원뉴스) 대구 동구청은 저출산 시대에 출생아의 탄생과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도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출생축하용품은 아기 우주복과 손수건 세트로 구성됐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대구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가정이 대상이다. 지난 2023년부터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 동구는 올해는 기존 아기 우주복 단일 지원에서 손수건을 추가 구성했다. 출생축하용품은 출생신고 시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2026년 3월부터 수령할 수 있다. 1월과 2월 출생아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구 동구청은 오는 4월까지 신암공원(신암동 산 387-1 일원)에 ‘신암공원 북편 진입로 공원등 설치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시(市)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총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신암공원 내 LED 공원등주 4본을 신설하고, 노후 조명시설물인 분전함(전기 분배 장치)을 교체한다. 대구 동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신암공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고효율 LED 조명 설치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공원등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구 동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로 분야별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구민 생활 안정 분야는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에 목표를 뒀다. 특히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전통시장과 주요 유통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전한 소비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구민 안전 확보 분야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과 재난·재해 예방이 핵심이다.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번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 안내하고, 연휴 중에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진화대 17명, 산불감시원 45명을 연휴 기간
(원투원뉴스) 영주시는 오는 2월 6일부터 ‘영주 반띵 관광택시’ 운행을 재개하고, 당일 예약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주 반띵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맞춤형 관광 서비스로, 관광지 소개와 맛집 안내, 사진 촬영 등 여행 가이드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객의 일정과 취향에 맞춘 유연한 코스 운영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요금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50%를 지원하며, 4시간 코스 4만 5천 원, 6시간 코스 6만 원, 7시간 코스 7만 원으로 운영된다. 또한 관광 비수기(2월, 7월, 8월, 12월)에는 10% 추가 할인이 적용돼 보다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당일 예약 및 즉시 배차가 가능해져 관광객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사전예약 없이도 콜센터를 통해 여행 당일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2일 전까지 영주시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 로이쿠 앱, 티머니GO 등을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전날 또는 당일 예약은 ‘영주 반띵
(원투원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풍기지역과 영주 시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소비촉진 행사다. 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환급 한도는 1인당 행사 기간 내 최대 2만 원까지다.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 기간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구매한 뒤, 시장별 지정된 환급처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된다. 행사는 풍기선비골인삼시장, 풍기인삼홍삼상점가, 신영주번개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운영된다. 시장별 환급처는 △풍기선비골인삼시장이 시장 내 중앙홀(풍기읍 소백로 2156) △풍기인삼홍삼상점가가 센터 내 광장 안내소(풍기읍 기주로 10) △신영주번개시장은 번개시장 주차장 상인회회의실 1
(원투원뉴스) 영주시는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품목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전문교육 과정’ 참여자를 2월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작목 재배 기술 중심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문제 해결과 농업 경영 역량까지 아우르는 교육 체계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영주시는 장기 전문과정, 품목 특화 전문가 과정, 현장 대응형 교육과정 등 3개 분야 5개 과정을 마련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3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운영 과정은 △농업인대학(사과 밀식·다축재배 과정) 50명, △애플스쿨(기초과정) 100명, △품목 전문가 과정(복숭아) 30명, △현장 전문가 과정(병해충 종합관리·토양 전문과정) 100명으로, 재배 경험과 영농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재배 확대와 함께 기술적 난도가 높아지고 있는 복숭아 품목을 중심으로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강화했다. 해당 과정은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 사례 중심 강의로 운영되며,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질적인 영농 기술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2
(원투원뉴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철 ‘꽃길 레이스’가 다시 한 번 영주에서 펼쳐진다. 영주시는 오는 4월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벚꽃길을 따라 달리는 봄 마라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달리는 길마다 꽃비가 내린다”... 오감을 깨우는 감성 코스 이번 대회의 백미는 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이다. 대회가 열리는 4월 초순은 영주 전역에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로, 참가자들은 흩날리는 꽃잎이 눈송이처럼 내려앉는 ‘꽃비’ 속을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소백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어우러진 분홍빛 풍경은 풀코스 주자뿐 아니라 가족, 연인과 함께 참여하는 5km·10km 참가자들에게도 봄날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과 고즈넉한 선비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벚꽃길은 영주만의 전통미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뜨거운 러닝붐, 현장은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된 러닝 열풍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하나의 ‘문화 축제’로 바꾸어 놓았다. SNS에는 #영주소백산마라톤 #벚꽃런 등 해시태그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