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예방적 치료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의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돕는 전문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건강 100세 운동교실’을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0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만성질환 예방 및 신체 기능 저하 방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적절한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궁극적으로는 의료비 절감과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참여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건강 측정을 실시했다. 평형성, 하지 근력, 보행 능력 등 신체 기능 평가는 물론 인지 기능과 우울증 설문을 병행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의 근거를 마련했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근력 강화, 유산소 운동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관은 이번 운동교실과 더불어, 어
(원투원뉴스) 2023년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 모두의 찬사를 받은 대한민국 대표 연극 '빵야'를 화성특례시에서도 만날 수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화성아트홀에서 연극 '빵야'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연극 '빵야'는 2022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2023 한국 연극 베스트7 선정, 2023 제61회 K-Theater Awards 대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극 '빵야'는 1945년에 탄생한 99식 소총 한 자루와, 이를 소재로 대규모 시대극을 집필하려는 드라마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서사를 풀어낸다. 역사의 현장 한가운데 늘 존재해 왔던 ‘낡은 장총 한 자루’와 그 주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관객은 한국 현대사의 흐름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자본과 상업성이라는 현실 속에서 장총의 이야기를 대형 드라마로 집필하려는 작가 ‘나나’의 상황을 통해, 연극은 역사를 소비하는 시대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개인과 집단의 역사, 그리고 이를 가공하여 전달하는 방식이 충돌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이 역사를 바라보는
(원투원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5시 40분, 송내동 강변근린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목희수 위원장을 비롯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과 임은승 송내동장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공원 주변 산책로와 녹지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로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살기 좋은 송내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봄철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목희수 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송내동을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송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기초질서 확립과 환경보호를
(원투원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을 돕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사회복지 및 간호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을 돕고 기본 건강 체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상담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누구나돌봄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라며, “이번 가정 방문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렴다육이 키우기’ 시책을 추진하고, 청렴 문구가 부착된 다육이를 배부했다. 이번 시책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직원 참여 중심 사업으로,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다육이를 키우며 청렴 문구를 상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청렴 메시지 노출을 확대하고 사무실 내 청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는 ‘빛으로 가꾸는 보산’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형형색색의 꽃을 심으며 마을에 생기와 활력을 더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이번 특색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는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6일 2026년 상반기 사진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기행은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활동지원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자연 경관 탐방과 사진 촬영을 통한 문화 여가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자연 속에서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여가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은 교통약자버스와 경기여행누림버스 등 총 2대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뤄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사진기행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음성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 유관기관, 행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의 안건은 2026년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제24회 음성 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행사 안전관리계획 등이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각 행사 운영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검토가 이뤄졌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인파 운집(순간 최대 인원 1천명 이상) 관리 대책 △안전 인력 구성 및 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안전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비 △전년도 축제·행사 시 미흡 사항에 대한 안전관리 등이다. 특히 음성경찰서·음성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소방시설 운영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진행됐다. 군은 각 행사 개최 전날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행사장 각 안전관리 분야별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해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당일에는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펼쳐 성공적인
(원투원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6일 오후,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5개월여 앞두고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이어서 개도의 부행사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광주 통합 이후 이루어지는 첫 국제 행사인 섬 박람회가 잘 준비되고 있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함과 걱정이 있고,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여수엑스포장 컨벤션센터에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준비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고 박람회의 기획 의도와 시설 건립 추진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박람회가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지 명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조직위는 개도와 금오도를 중심으로 “인류 공동의 과제인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논의하고 섬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체 시설 건립과 부지 조성상황 등 전체적인 공정률과 관련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하며, 7월 말 준공 목표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일정을
(원투원뉴스) 정부는 4월 15일 13시 5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 ’26년 시행계획」,'장애인 거주시설 학대 예방 및 인권강화 종합대책', '장애인 편의증진 분야 단계적 제도개선',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및 계획안'을 심의·발표했다. 1.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 ’26년 시행계획(안) 주요내용 지난 2023년 3월 발표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의 2025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2026년은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시행 4년 차로 장애인 서비스 내실화와 정책 체계화 등으로 체감도를 지속 제고하고,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추진 등 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장애인 건강 분야 최초의 종합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개인예산제 및 장애인자립지원 시범사업의 확대·개선과 제도화 준비, 장애인서비스 대상자 및 급여량 확대 등 일상 지원 강화와 장애인 연금 인상,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