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동두천시는 2026년 정월대보름(양력 3월 3일)을 맞아 동두천문화원과 각 동 체육회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전통 민속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 명절이다. 조상의 슬기와 얼이 담긴 전통 풍속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먼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병오년 한 해 동안의 시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린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연날리기·윷놀이·제기차기·공기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달고나·뻥튀기 등 전통 간식 체험 ▲떡메치기·새해 소원지 쓰기·대월령 축원제 등 전통문화 행사로 구성된다. 행사 마지막에는 시민이 함께하는 강강술래와 달집 태우기 행사를 통해 액운을 날리고 소망을 기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동 체육회는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주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민원실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걸산동 신규 전입자의 출입증 발급 중단 문제와 마을 통행 불편 등 주민 고충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시장은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걸산동 주민들의 불편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는 웃음과 덕담이 오가며 훈훈한 정이 가득했다. 박형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정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배를 올리며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민경연 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립도서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향토자료 도서전 '기록의 시간, 동두천을 읽다'를 2월 20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지난 30년간 수집·보존해 온 동두천 관련 향토자료 30여 권을 엄선해 소개하는 자리다.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에는 『동두천의 시작을 열다』, 『수해백서(1998·2011)』, 고대문화와 성씨 연구, 지역 생태 자료, 행정 기록, 사진 기록집, K-ROCK 관련 도서 등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화사업에 선정된 자료도 포함된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기록을 통해 관람객은 농촌 지역에서 출발해 한국전쟁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은 동두천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30년간 축적해 온 향토자료는 동두천의 기억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기획이 지역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기록을 함께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2026년 2월, 여주시고구마연구회가 보유하고 있던 ‘여주꾸마’캐릭터와 상표권이 여주시로 공식 이관되며, 여주 고구마 농업인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꾸마’의 마케팅에 활력이 불어넣어질 전망이다. 이번 상표권 이관은 2025년 대왕님표 여주꾸마 출범식과 오곡나루축제를 통해 추진된 여주 고구마 브랜드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30년 이상 사용해 온 공용 박스 교체 사업까지 마무리되며 여주 고구마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기존 여주시고구마연구회 소유였던 여주꾸마 브랜드가 여주시로 이관됨에 따라, 여주 고구마 농업인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식 공동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생산자 간 브랜드 통일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여주 고구마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을 추진한 여주고구마연합회 신승호 품질관리위원장은 “앞으로 여주 고구마 농업인들에게 고부가가치 여주 고구마 산업의 복원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대왕님표 여주꾸마’는 최상급 여주 고구마만을 엄선해 판매하
(원투원뉴스)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월 12일 여주시청 별관 6층 소회의실에서'2026년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12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이 회원으로 참석하여 2026년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선출, 현안 안건 토의, 2026년 주민자치 발전 방안 등 주민자치협의회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2026년 주민자치협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임원 선출 결과, 재적 회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로 기존 임원진의 연임에 동의하며 남기용 강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을 필두로 한 임원진들이 2026년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또한 이무권 가남읍 주민자치회장은 공석이던 감사 직위에 새롭게 선출됐다. 이날 연임에 성공한 남기용 여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여주시 주민자치를 대표하고 이끌어가는 주민자치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다시 한 번 맡겨주시어 큰 책임감을 느끼지만, 여주시와 함께 발 맞추어 2026년에도 여주시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여주시는 지난 12일,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읍면동 담당자 대상 1기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라이브(유튜브 송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들이 참여해 ▲정책 추진 방향과 제도의 이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절차 등 실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간 연계체계 구축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1기 기본교육 2차는 오는 25일(수) 오후 13시부터 18시까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2기 심화교육(1~6차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읍면동 현장의 정책 이해도와 실행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정책”이라며,“읍면동이 통합돌봄의 최
(원투원뉴스) 경기도 여주시는 설 명절 전 2월 12일 부시장 주재로 “산불없는 여주 만들기”를 위해 2026년 여주시 봄철 산불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관기관인 여주소방서, 여주경찰서, 세종대왕유적관리소,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 여주시산림조합와 여주시청 관계 부서까지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여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의 2026년 여주시 산불종합대책’공유 및 산불 예방·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작년 경북지역의 초고속, 초대형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여주에서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 강화와 주민대피 체계 구축을 위해 안전, 복지, 보건부서까지 함께 진행했다. 시는 이번 명절을 앞두고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소유자들에게 안전을 위한 소화기를 배부했고, 농·산촌 체류형 쉼터에 산불 예방 협조를 구하는 서한을 송부하는 등 산불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이번 회의를 주재한 여주시 부시장은 “여주시 산불예방을 위해 항상 힘
(원투원뉴스) 지난 2월 13일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민속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했다. 금번 방문한 시설은 세종대왕면 소재의 장애인복지 시설인 상생장애인주간이용센터와 상생장애인단기보호시설(시설장 김은경)로 시설 곳곳을 돌아보며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살피고 장애인관련 행정정보를 공유했으며, 시설을 이용(입소)하고 계신 분들과 종사자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했다. 또한, 후원해주신 분들의 뜻을 담아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로 지정기탁된 다양한 후원품들을 전달했다.
(원투원뉴스)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 결정(변경)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 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 전체 면적의 65%가 임야로 구성돼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개발 가용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양질의 개발 유도를 위한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의 결정권자인 경기도는 광주시 재정비(안)에 대해 계획의 목적과 필요성, 개발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