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도입 및 정착 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광역시는 2025년 3월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 개선과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주택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경제주체 육성을 도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 연구는 사회적 주체에 의한 사회주택 사업 추진 여건을 진단하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 개선과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도입 및 정착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의 사회주택은‘사회적 경제주체에 의하여, 주거약자나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주택'으로 설명되며, 상위법이 없어 각 지자체 조례의 정의에 따라 공급 주체나 대상은 차이가 있다. 사회주택은 부족한 공공임대주택 재고를 보완하면서 여러 계층에게 다양한 주거 선택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공동체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으나, 법・제도적 미비, 사회경제적 주체의 재정 역량, 재정적 지원에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등이 과제로 언급된다. 인천광역시 사회주택 여건 분석 결
(원투원뉴스) 동해시는 2월 7일 PM2시, 동해시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 구성에 따른 발대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청소년운영위원회)'에 의거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으로 구성되는 자치기구다. 이번 발대식에는 동해시청소년수련관 19명,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 11명, 동해시청소년센터 20명 총 50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시설별 활동 보고, 2026년 활동 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각 시설의 운영 방향과 청소년 주도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담당자와 함께 청소년운영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목적, 주요 역할, 활동 지원 사항 등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청소년 스스로가 청소년시설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청소년운영위원회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청소년이 스스로 의견을 제안하고,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매우 중요
(원투원뉴스) 동해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기계 고장 예방과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2월 4일 북평16, 17통 이도마을을 시작으로 10월말 까지 총 70회에 걸쳐,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 농업기계 수리교육과 안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른 봄철 사용 빈도가 높은 경운기, 쟁기 등 주요 농업기계를 우선 점검해 농작업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 활동을 통해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병오년 풍년을 기원하며, 봄철 농번기를 대비해 농업기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며,“농작업 중 농업기계 고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동해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과 산업 전반에 접목해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AI 혁신 도시’로의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12대 중점 전략과제 중 하나로‘AI 3대 강국 도약으로 여는 모두의 AI 시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동해시 역시 급변하는 AI 시대 흐름에 발맞춰 선제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스마트 AI 도시 조성, 주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행정업무 방식 혁신이라는 3대 목표를 중심으로 AI 전환을 추진하며, 관련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26년 상반기 AI 전환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 지난 1월 15 ~ 16일, 한림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동해시청 직원과 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무형 AI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를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향후 분야별·사용자 맞춤형 교육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에 발맞춰‘동해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제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AI 관련
(원투원뉴스) 동해시가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안 해결을 위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소통 공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월 29일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5일간, 하루에 2개 동씩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동별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간담회에서는 도로 속도제한 조정과 교통안전 개선, 버스 노선 운행 횟수 증편,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정비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천곡동에서 한섬 일원 개발 방안이 논의됐으며, ▲송정동에서는 도심 노후화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북삼동에서는 북평중과 천곡 도심지를 연결하는 도로 개설 필요성이 건의됐고, ▲부곡동에서는 제2준설토 활용 및 개발 방안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북평동에서는 북평오일장의 관광시장 관리 방안이 논의됐으며, ▲동호동에서는 농산물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 방안이 제시됐다. ▲묵호동과 발한동에서는 KTX 개통 이후
(원투원뉴스) 김해시는 석면 비산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건축물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지붕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억1,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170동 △비주택(축사, 창고, 노인·어린이시설) 57동 슬레이트 지붕 철거와 함께 △20동(취약계층 15동, 일반 5동)의 지붕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철거대상은 석면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주택, 비주택으로 철거와 처리비용, 주택 지붕 개량 비용의 일부가 지원된다. 슬레이트 주택 철거비는 취약계층에 전액, 일반가구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축사, 창고, 노인·어린이시설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또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 개량에 필요한 비용을 취약계층 1,000만원, 일반가구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취약계층 지붕 개량 사업은 전년보다 7동을 확대했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오는 3월 6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기후대응과로 신청하면 되며 이후에도 상시 접수 가능하다
(원투원뉴스) 김해시는 종이팩을 생산부터 수거·선별·최종 처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자원순환 모범사례를 구축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해 자원순환 경제를 가속화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7개 기업(기관)과 ‘종이팩 회수·재활용 촉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종이팩 분리배출 홍보·사용 확대, 보상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제품 생산 등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 기업(기관)은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대상웰라이프(주) △㈜대흥리사이클링 △㈜매일유업 △에스아이지콤비블록코리아(주) △㈜정식품 △한솔제지(주)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은 종이팩 분리수거대 1,000개와 종이팩 수거봉투 5만 장을 제작·지원했으며, 김해시는 이를 공동주택 319개 단지에 배부했다. 시는 또 2025년 하반기 지방정부 최초로 ‘종이팩 간편 배출 방식(내용물만 비우고 배출)’을 요양시설 46개소(요양병원 26개소, 요양원 20개소)에 시범 도입했다. 그 결과 목표 수거량 1,104kg 대비 약 3배에
(원투원뉴스) 양구군이 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비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실외에서 키우는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여 무분별한 실외 사육견 개체 수 증가를 억제하고 유실되거나 유기되는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실외로 사육 중인 동물등록 완료 5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이며, 지원 금액은 암컷 36만 원, 수컷 18만 원이다. 보호자는 암컷 4만 원, 수컷 2만 원을 자부담해야한다. 아직 동물등록이 되지 않은 반려견은 등록 후 신청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과 중성화 수술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이달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하며, 대상자 확정은 2월 27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수술비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양구군 관계자는“실외사육견 중성화는 유기·유실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주민과 반려견 모두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양구군이 5일 오후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구군을 비롯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별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단순한 사업 안내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 지원,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지원, 판매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 사업이 상세히 설명됐다 또한 기관별 상담부스를 운영해 기업 대표와 담당자들이 개별적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막연했던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용 가능한 제도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양구군은 지역 학생의 학업 안정과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양록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양구군은 지역의 인재 유출 방지와 학부모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매년 양록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은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양록장학금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는 △학력 우수 장학금 △예체능 특기 장학금 △특별장학금(저소득주민 자녀, 관내 중학교별 최고성적졸업자, 국외 우수대학교 학생, 예체능팀) 등이다. 학력 우수 장학금을 신청하는 고등학생은 상위 30% 이상, 대학생은 직전 1·2학기 평점 평균 3.0 학점 이상인 학생이 대상이다. 예체능 특기 장학금은 도 단위 공인대회 1위 입상 또는 전국·국제 단위 공인대회 3위 이내 입상자가 대상이며, 저소득주민 자녀 고등학생은 상위 60%에 해당해야 하며, 대학생은 직전 1·2학기 평점 평균 2.5 학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장학생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양구군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