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홍천군이 2026년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노인 지역 봉사지도원 위촉장 및 퇴임 노인회장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이성기 홍천군노인회 지회장 외 전명준 부회장, 이옥자 부회장 및 홍천읍 현종길 분회장 외 9개면 노인회 분회장, 읍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지역봉사 지도원 위촉장 수여 및 퇴임 노인회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식전 행사로는 퐁당퐁당 문화센터 기타 동아리반 박정한 강사의 재능기부로 기타를 연주하여 분위기를 띄우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용옥 퐁당퐁당 문화센터 사무국장은 “퐁당퐁당 문화센터는 2025년 강원도 우수센터로 선정되어, 전국대회에 나가서 농어촌공사 사장상과 시상금 500만 원을 받는 등 활성화되어 있으며, 동아리 반별로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내면 창촌2리 전상희 회장님은 송사에서 “경로당을 운영하면서 발로 뛰고 손으로 수고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노심초사했을 퇴임 노인회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중년이 넘어 처음 찾은 경로당에서 노란 조끼와 모자를 쓴 어르신들이 아이처럼 환하게
(원투원뉴스) 홍성소방서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얼어있던 지반이 녹는 해빙기를 맞아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로, 담장·옹벽·축대 붕괴는 물론 공사장 토사 유실,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특히 노후 시설물이나 경사지 인근 지역에서는 작은 균열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홍성소방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낙석 우려 구간 및 공사장 인근 서행 ▲주변 축대·옹벽 등의 균열·침하 여부 수시 확인 ▲얼음낚시 등 얼음 위 레저 활동 자제 ▲산행 시 안전시설이 설치된 정규 탐방로 이용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기관 신고 등을 당부했다. 이동우 서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위험요인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변 시설물과 지반 상태를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로 군민 모두가 안전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홍성소방서는 2월 12일과 26일 홍성군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산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생아를 돌보는 산모들이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아는 기도폐쇄, 경련, 심정지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짧은 시간 안에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보호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례 중심의 응급처치 이론 교육 ▲영아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영아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병행해 산모들이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동우 서장은 “출산 직후 산모와 영아는 작은 사고에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보호자의 올바른 응급처치 지식과 초기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 된다”고 말했다. 홍성소방서는 향후에도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 영아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원투원뉴스) 푸른가요대학 회원 일동(회장 김질득)은 지난 24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질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푸른가요대학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대구 남구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직원들의 AI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구청 직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3월 3일 오전‘최신 AI 트렌드 이해 및 행정 활용’을 주제로 드림피아홀에서 전 직원 대상 특강으로 시작된다. 이후 3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 원칙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고서 및 보도자료 작성 △AI 기반 발표자료 기획 및 생성 등으로 구성하여 실무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남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반복적인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보다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료조사와 초안 작성 등 시간
(원투원뉴스)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26일‘2026년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외부 심의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심의회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객관적 기준을 바탕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상처를 선정하고 선제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의회에는 소방행정과장·재난대응과장·예방안전과장 등 내부위원이 참여하고, 소방시설 관리사를 외부 위원으로 위촉해 시설 위험도와 용도, 조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1,044개소 중 약 15%인 157개소를 올해 화재안전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 대상에는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공장,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높은 시설이 포함됐다. 영동소방서는 연중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개선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영동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안전조사는 처벌보다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
(원투원뉴스) 영동소방서(서장 이도형)는 화재 발생 시 소화전을 신속하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대상으로 ‘여기있어요! 한눈에 찾는 잘 보이는 소화전’ 특수시책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책은 차량과 적치물 등에 가려 소화전 위치 확인이 어려운 지하주차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동소방서는 관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대상으로 고시인성 소화전 안내표지를 제작·설치해 멀리서도 소화전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안내표지를 차량에 가려지지 않는 상부 위치에 부착해 긴급 상황에서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방서는 이번 시책을 통해 입주민 누구나 화재 발생 시 소화전을 빠르게 발견하고 초기 진화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동소방서는 앞으로도 생활 공간 속 소방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 예방 시책을 지속 추진해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는 지난 26일 괴산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2026년 새기술보급사업 대상농가 선정심의’ 안건을 가결했다. 심의회는 올해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새기술보급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대학교수,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장, 농업인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의 심의와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를 거쳐 분야별 시범 요인의 수용 의지가 높고, 새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를 최종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새기술보급사업은 농업 신기술 보급과 파급력있는 특화작목 육성 등으로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 사업은 총 34개이며, 사업비 규모는 33억 8,900만 원이다. 세부적으로는 △인력육성 분야(농촌지도자 소득작목 생력화 기반 지원 등 6개) △농촌자원 분야(영농기반 노인 소일거리 발굴 시범 사업 등 5개) △식량축산 분야(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등 11개) △소득작목 분야(국내 육성 사과 무병묘 보급 확대 시범 등 12개)로 나뉜다
(원투원뉴스) 부산 남구는 지난 2월 26일, 부산라이즈혁신원과 함께 지역대학의 역량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지역혁신 및 지·산·학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형 RISE 사업’ 전담기관인 부산라이즈혁신원이 부산 16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남구와 가장 먼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식에는 국립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동명대학교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및 사회 수요와 연계해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추진하는 지역 주도형 고등교육 혁신 정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대학과 연계한 RISE 기반 지역혁신 및 협력사업 발굴·추진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협력 ▲지역 산업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구는 관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자원을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협력
(원투원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협의회장 허훈)는 지난 2월 24일 오후 5시 부산 남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부산남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훈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오늘 회의는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앞으로 남구 평통이 어떤 역할과 방향성을 가지고 활동해야 할지 함께 의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지역사회가 직접 체감하도록 연결하는 평통의 역할을 위해 위원님들의 활발한 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1분기 의견 수렴 주제 설명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조성을 위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지역 통일 공감 활성화 방안, 정부와 지역·자문위원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분과별로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문화교육분과(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