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시는 16일 202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트램 건설사업 통합 공정관리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트램 건설사업의 중점관리 사항인 ▲예산 투자 ▲편입 토지 보상 ▲주요 구조물 공정 관리 ▲우선신호체계 구축 ▲수소트램 차량 제작 ▲수소 인프라 구축 ▲시민 불편 최소화 등 7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앞으로 행정력을 집중 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축차량기지와 서대전육교 보상을 2026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서대전육교, 테미고개, 대전역 지하화 구간 등 난공사 구간에 대해 시스템엔지니어링(SE) 기반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우기철 및 동절기 대비 품질관리 특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트램과 일반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한 우선신호체계를 구축하고, 수소트램 차량은 2027년 상반기 초도 편성 반입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트램 운행에 필요한 수소 충전시설 역시 2027년 상반기까지 1단계 사업을 차량기지 내에 구축 완료하여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원투원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5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한국장애인의사소통개발원, 세종시민장애인평생교육원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 연계 협력 ▲세종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기관 이용 협력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 및 상호 교육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과 가족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 지역 내 통합 돌봄 기반을 강화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과 정보 격차를 줄이는 일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손을 맞잡을 때 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과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정책·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한국장애인의사소통개발원장은 “의사소통은 곧 권리와 참여의 출발점”이라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및 세종시민장애인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장
(원투원뉴스) 세종시 북부권 5개 산하기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5 희망나눔 바자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조소연), 세종테크노파크(원장 양현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오득창),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 등 북부권 5개 기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주방용품, 도서, 의류, 아동용품 등 500여 점이 넘는 생활용품을 기증해 판매했으며, 바자회 수익금과 현장 성금 모금액 전액은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될 예정이다. ‘희망나눔 바자회’는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는 행사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현장에서는 성금 모금과 더불어 희망분식 운영, 참여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5일 시청 세종실에서 ‘제12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 유공자 시상식’ 행사를 열고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세종시 장애인체육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장애인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전문체육 성과 상출 등에 공헌한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세종시장상은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 세종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종촌종합복지센터 장애인주간이용센터 조혜민 사무국장,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이연경 총괄부장 및 이가은 운영지원팀장이 수상했다. 세종시의회 의장상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김윤일 지도자운영팀장과 육상 종목 감독인 이새로미 지도자에게 돌아갔다. 세종시교육감상은 장애학생 생활체육 활성화와 꿈나무 발굴·육성에 기여한 세종시 교육청 신승주 교사와 세종이음학교 정민용 교사가 수상했다. 이밖에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이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1억 5,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지자체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수상은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노력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강릉, 청주, 나주, 창원시와 함께 sk케미칼, 카카오, 세진플러스, 리벨롭 등 4개 기업과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은 폐현수막의 소각과 매립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현수막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폐현수막 발생량 44.2t 중 5t을 재활용했으며 올해 업무협약 이후에는 10t을 추가로 재활용하며 재활용률을 높여가고 있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수상은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만든 성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폐현수막이 재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9월 개최한 ‘푸른 콩깍지 나눔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75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연합회는 세종지역 공공형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보육 품질 향상과 부모 신뢰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푸른 콩깍지 나눔축제’에는 세종지역 공공형어린이집 원아 300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사 등 약 500명이 참여했으며, 아나바다 나눔놀이와 현장 기부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희숙 연합회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나눔온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모금회는 12월 1일부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은 지난 10일 서울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아이돌봄 소통의 날’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수기·캐릭터 공모전(3. 24.~5. 31.)에 참여한 김단혜 주임의 작품으로, 김 주임은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이자 이용자라는 이중의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제작해 현장의 현실과 따뜻한 돌봄의 의미를 균형있게 담아냈다. 김단혜 주임은 “아이돌봄서비스 캐릭터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많은 고민과 애정을 담아 작업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 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생후 3개월∼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양육 공백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년 3월 1일에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정책의 현장 안착과 교육공동체의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 주체별 맞춤형 연수를 운영한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 진단을 바탕으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번 연수는 교감과 행정실장 등 중간관리자를 비롯해 업무담당부장과 학년부장, 그리고 교육청 내 학생지원 유관센터(8개 센터) 담당자까지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주체별 특성을 반영해 기획했다. 먼저 12월 15일에는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오전 연수를,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오후 연수를 각각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중간관리자로서 교감이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협력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주체의 역할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 이어 12월 23일 오전에는 교육청 소속 학습지원센
(원투원뉴스) “세종 아동청소년 꿈을 응원합니다.” 한국콜마가 세종시 미래를 위해 아낌 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일 세종특별자치시청 5층 세종실에서 이영주 한국콜마 부사장, 최민호 세종시장,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한국콜마(주) 희망성금 1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콜마 주식회사는 지난 2020년부터 6년 연속 매년 1천만원의 희망성금을 기탁하여 세종드림스타트 관리 아동들에게 공부방 조성과 학습비를 지원하여 세종시의 미래에 아낌없는 나눔을 투자해주고 있다. 또한 한국콜마는 2022년부터는 사업장 인근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총 4300만원 이상을 기부했으며, 손소독제, 마스크 등 총 270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현물도 함께 기부하며 착한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영주 한국콜마 부사장은 “지역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회사차원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가장 의미있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 지금까지 나눔을 실천해 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5일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반대하는 장군면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시 송전선로 경유 결사반대 장군면 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안신일, 김효숙, 박란희, 여미전, 이순열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대책위원회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전자파 위험과 생활환경 훼손, 재산권 침해 등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의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특히 ▲ 건설사업 전면 백지화 ▲ TF 구성 등 세종시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임채성 의장은 “초고압 송전선로는 전자파로 인한 건강 우려는 물론 생활환경 악화와 재산권 침해 등 주민의 안전과 삶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결코 외면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제102회 정례회 본회의 마지막 날인 이날, 안신일 의원의 ‘행정수도를 관통하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 즉각 철회 촉구’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