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화성특례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수행할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4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를 유도하고,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연계를 병행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해 체납자 유형별 맞춤 대응으로 징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근무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근무지는 화성시청 및 각 구청이다. 원서 접수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화성시청 징수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훈 재정국장은 “체납자 실태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징수와 복지 연계를 병행한 맞춤
(원투원뉴스) 화성특례시는 4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여름철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저지대 반지하 주거시설의 침수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반지하주택 중 차수판 및 알림장치 등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35세대로, 화성시 주택국장 및 건축과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작동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거주민에게는 침수 발생 시 행동요령과 시설물 사용법을 함께 안내했다. 정연송 주택국장은 “반지하주택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어린이를 위한 공연 3편을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공연시장 불균형을 완화하고 공연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어린이 대상 공연 3편을 마련했다. 창작 뮤지컬, 참여형 연극, 연희극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어린이가 쉽고 흥미롭게 관람하며 장르별 특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4월부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공연은 4월 11일 어린이 뮤지컬 ‘달님이 주신 아이’로, 설화 바리데기와 선녀와 나무꾼을 재해석한 창작 작품이다. 이어 7월 4일 ‘안녕, 잠!’, 9월 12일 ‘연희 도깨비’가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아이누리극장은 가족 관람객의 이용 편의성이 높은 어린이 공연장으로,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또한 문화연계사업을 통해 어린이
(원투원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노보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녪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 등 7개국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원투원뉴스)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알레르기, 실내에서 똑똑하게 이겨내기’를 주제로 환경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환경 위험요인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봄철 황사와 환절기 환경 변화로 인해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와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발생 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생활 속 환경위생 관리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체험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은 9일까지 시설별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운영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원투원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대외협력실에서 관내 3개 종합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굿모닝병원, 박애병원, 평택성모병원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 통합돌봄 추진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 평택시는 앞으로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급성기 치료 후 일상생활에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현재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연계 지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원투원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기업 피해 현황 점검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를 비롯하여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상공회의소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기업 경영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비상경제대책본부 추진사항과 중동 분쟁에 따른 기업 지원 대응 현황을 공유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은 최근 실시한 ‘중동 분쟁에 따른 제조기업 영향 실태조사’결과를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기업들은 경영 위협 요인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환율 변동 등을 차례로 꼽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지원정책 마련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최근 현안인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 문제점과 다른 지자체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공급망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지원정책으로 수출 물류비 지원, 환율 대응 지원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현
(원투원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감사부서 주관으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녪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회계연구원 대표 김재곤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규정 △지방보조금 집행기준 및 회계처리 방법 △지방보조금 정산 및 사후관리 방법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및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평택시 감사관은 “지방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원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가평군이 군 자체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앞세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군은 8일 서울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등 주요 명소에서 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서울나들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에서 가평군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남동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촬영은 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장과 주무관이 직접 캐릭터 탈을 쓰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탈 쓰고 서울 나간 공무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과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아내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이다. 군은 제작된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2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켜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역동적인 율동과 시민 소통 장면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가평군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팝업스토어 방문으로 이어지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