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은 설명절을 앞둔 4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간부공무원이 함께했으며, 시설 입소 아동·청소년을 위한 바디워시, 샴푸, 린스, 참치세트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만기 국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시설에 입소한 아동 및 청소년에게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민원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이며, 이번 평가에서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원담당자 보호’ 지표를 별도 분리하고 배점을 확대했으며, 민원전화 전수 녹음,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이 신규 항목으로 도입됐다. 군은 충청북도 내 시·군 중 유일하게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체 308개 공공기관 중 상위 10%에만 부여되는 등급으로, 군은 특히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3개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2018년부터 8년 연속 전국 상위 10% 이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
(원투원뉴스) 동대문구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전거 교통안전체험학습장 운영 및 교육’을 담당할 전문 강사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휘경2수변공원 중랑천에 위치한 동대문구 교통안전체험학습장에서 진행되는 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주강사 2명과 보조강사 4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만 4세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반 ▲만 10세 이상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하는 청소년·성인반으로 나뉜다. 유아반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30회 운영되며,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자전거 기초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청소년·성인반은 3월부터 11월까지(8월 혹서기 제외) 운영되며, 주중 및 주말 정기 교육과 함께 월 1회 도로주행 교육도 병행한다. 응시 자격은 자전거 지도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로, 주강사의 경우 해당 자격증이 필수다. 또한 성범죄 및 아동학대 범죄 경력이 없어야 하며 자전거 이론·실기 교육이 가능한 신체 건강한 자여야 한다. 유아반은 보육교사·유치원 정교사 자격 소지자, 아동 대상 자전거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인 ‘오늘의 모닝 메신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오늘의 모닝 메신저’는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민원 창구 직원들을 위해 기획된 교육으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부 행정 메신저를 통해 실무 핵심 내용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주민등록 및 인감 관련 민원 처리 요령 ▲최신 개정 법령 및 지침 ▲ 빈번 질의 사례 등 실무와 직결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작년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6월에는 상반기 교육 내용을 총정리하는 ‘상반기 모닝 메신저-민원 퀴즈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신저로 문제를 전송하고 선착순으로 정답을 맞힌 직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울 계획이다. 김미라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매일 아침 짧은 시간을 투자한 꾸준한 직무 학습이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
(원투원뉴스) 서수원 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 팔달구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을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서수원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식료품 물품키트 390개와 쌀 40kg, 라면, 후원금 등이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유정현 서수원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함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서수원 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수원청년상인회는 지난 4일, ‘정지영 커피’와 함께 팔달구청을 방문하여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청년상인들이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팔달구 공직자들에 커피를 전달하며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행사 전 황규돈 팔달구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정지영 수원청년상인회장은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분들에게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청년상인회에서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응원을 전해주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상권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원투원뉴스)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8개 기관(중앙 48, 시도교육청 17, 광역지자체 17, 기초지자체 226)이 지난 1년간 추진한 민원서비스 실적을 종합한 결과다.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가’ 등급을 받은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하남시는 이미 2023년과 2024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잇달아 차지하며 독보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해 왔다. 당시 전국 최초 2년 연속 대통령 기관표창을 거머쥐며 민원 행정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와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에 걸쳐 실시됐다. 특히 하남시의 ‘복합민원 화상상담 플랫폼’을 활용한 원스톱 민원 해결 방식은 가장 우수한 사례로 꼽혔다. 하남시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원투원뉴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조합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탁됐다. 박준규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조합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정비업을 통해 주민들께 받은 도움을 되돌려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한부모가정,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참조은병원은 5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경제적 위기 상황에 놓이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대상자에는 사례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의료비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원종화·안준환 참조은병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지영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장은 “위기가구의 의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맞춤형 사례 관리를 통해 후원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조은병원은 중증 필수의료 대응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진료부터 치료, 회복까지 책임지는 지역 완결형 종합병원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광주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접수를 오는 2월 6일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총 852대를 지원하기 위해 42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775대, 전기화물차 75대, 전기승합차 1대,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 1대다. 차종별 최대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754만 원, 전기화물차 8천400만 원, 전기승합차 9천100만 원,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 1억 4천950만 원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전환 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판매하거나 폐차한 개인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구매 신청일 기준 연속 2개월 이상 광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광주시 소재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제조·판매 대리점을 통해 신청서와 구매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며 접수는 제조·판매 대리점이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다. 보조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