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경산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전 관리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경산시 안전관리계획(안)’과 ‘2025년 재난관리 실태 공시(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산소방서, 육군 제7516부대 2대대, 한국전력 경산지사 및 재난관리 책임 기관장, 시청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재난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경산시 안전관리계획’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정 계획으로, 자연 재난과 사회재난 등에 대한 예방과 대응 대책을 담고 있으며, ‘2025년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재난관리 실적과 대응 현황 등을 시 누리집에 공개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기상이변으로 재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대응이 중요하다”며,“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산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웅양면분회는 지난 27일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위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강창남 지회장을 비롯해 웅양면 관내 33개 경로당 회장과 임원,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노인일자리참여 확대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주범 웅양면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노인회 발전을 위해 협력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회원 간의 단합을 통해 웅양면 노인회가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강선길 웅양면장은 “지역의 어른으로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불편
(원투원뉴스) 전남 나주시는 벼 생육 초기 병해충 예방과 비래해충 확산 억제를 위해 관내 일반 벼 재배단지(친환경 재배단지 제외)를 대상으로 ‘벼 육묘 상자 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벼 육묘 상자 처리는 이앙 전 모판 단계에서 약제를 살포해 본 답 초기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 방제 기술로, 약효 지속 기간이 길어 재배기간 중 추가 약제 살포 횟수를 줄이고 노동력과 방제비 절감 효과가 크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월동 해충 밀도 증가와 비래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초기 방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나주시는 벼멸구, 먹노린재,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병해충 예방을 위해 총 1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농업인이 약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1ha당 최대 6만 원을 지원한다. 형남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육묘 상자 처리제 지원은 농가의 노동력과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정기 예찰과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해 고품질 쌀 안정 생산 기반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서울 은평구는 다음달 29일 벚꽃 명소인 불광천변에서 ‘2026. 은평 불광천 벚꽃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의 봄’과 연계해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다음달 3일 오후 2시부터 은평구민을 대상으로 우선 시작되며, 5일 오후 2시부터는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코스별 총 1,000명이다. 접수는 은평구청 및 은평구체육회 홈페이지, 은평불광천마라톤 홈페이지(epmarathon.co.kr)를 통해 가능하다. 코스는 5km와 10km 두 가지로 운영된다. 5km 코스는 불광천미디어센터를 출발해 증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구간이며 10km 코스는 불광천미디어센터를 출발해 중동교 인근에서 1차 반환 후 증산3교 인근 간이다리를 지나 두빛나래교 부근에서 2차 반환하는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대회 당일 오전 8시까지 집결해 준비운동과 개회식에 참여한 뒤, 오전 9시부터 10km 코스를 시작으로 순차 출발한다.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구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원투원뉴스) 거창군은 봄 신학기를 맞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거창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수거검사 및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조리장 등 위생‧청결관리 및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조리‧배식 과정 위생 수칙 및 적정 온도 보관‧운반 준수 여부 △식재료 출입 시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빈틈없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하여 점검 시 현장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과 교육을 할 것이며, 집단급식소 조리식품 등을 수거하여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를 통하여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식중독 발생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원투원뉴스) 거창군은 26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학부모 9명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생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의 첫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동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샛별초등학교 전기환 교장선생님이 강사로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입학 전 필수 수칙 ▲부모-자녀 공감 소통법 등 입학 준비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의 ‘2026년 책가방 보내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하며, 예비 초등학생들의 설레는 첫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입학을 앞두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교육과정 설명부터 책가방 지원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초등생 학부모님들께 유익한 교육이 되었길 바
(원투원뉴스) 성남시의회는 26일 도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여울어린이공원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공원 조성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담당부서가 공원 조성의 필요성과 주요 계획을 안내했고,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공원 이용 편의, 시설 구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접수된 의견을 향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안광림 부의장은 “주민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남시의회는 지역에 필요한 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존중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성남시의회는 2월 26일 분당구 판교동에서 열린 ‘KAIST 김재철 AI대학원 기공식’에 참석해 AI 인재 양성과 연구 기반 확충을 위한 KAIST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사업 소개에 이어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AI 분야 교육·연구 환경 조성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어 시삽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되며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가 강조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의 조성은 미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성남시의회는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연구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성남시의회는 26일 성남동과 은행2동에서 잇따라 열린 ‘우리동네지원실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의 시작을 함께했다. 우리동네지원실은 현장 중심의 복지 상담과 연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서는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우리동네지원실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예방, 위기가구 발굴, 생활편의 지원 등 지역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으며, 주민 친화적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우리동네지원실이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도움을 주는 든든한 복지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 복지 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성남시의회는 26일 라온제나 분당에서 열린‘2026년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 상반기 간담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가 이뤄졌으며,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뜻을 모았다. 안광림 부의장은 “대한노인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성남시의회는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