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안성시가 오는 27일부터 신청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정부 및 지자체 등을 사칭한 스미싱 등 금융 사기에 대해 시민들의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시는 특히 공식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를 적극 활용해 사기 피해를 예방할 것을 권고했다. 지원금 지급 시기에는 ‘지원 대상자 선정’, ‘고유가 지원금 수령 안내’ 등 신청을 유도하는 가짜 문자가 기승을 부린다. 이러한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을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되어 스마트폰 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가 탈취될 위험이 크다. 시는 시민들이 사기 문자와 공식 안내를 혼동하지 않도록 정부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 이용을 추천했다. 국민비서 누리집에서 알림서비스를 사전에 신청하면 신청 개시일 이틀 전부터 △대상자 여부 △지원금액 △사용기한 등을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만약 스미싱 의심 문자로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즉시 경찰청(112)로 신고해야 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정부 정책의 온기가 시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한 집행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공식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를 통해 정보를 확
(원투원뉴스) 안성시 농업인들의 정성이 담긴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오는 4월 18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새벽시장은 11월 29일까지 약 7개월간 매일 오전 5시부터 8시까지 안성시 옥산동 570번지(백성초등학교 옆)에서 열린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한 새벽시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산지 가격으로 거래하는 장터다. 시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하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직접 수행해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2013년 첫 개장 이후 안성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새벽시장은 넓은 주차 공간과 인근 아파트 단지 및 안성천 산책로와의 높은 접근성 덕분에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연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여 약 1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성시는 “시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농·고령농·영세농에게는 고정적인 판로를 지원해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이루어질
(원투원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경기인성+SEL(사회정서학습)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상시적 인성교육 실현과 사회정서역량 기반 학생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사 중 희망자가 참석했다. 연수는 현장 중심의 실천사례 공유를 통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정책 실행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이론 중심 연수에서 벗어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검증된 인성교육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함으로써 교육과정 내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초등과 중등 영역을 구분하여 ▲‘1교(학급) 1인성브랜드’ 운영 사례 ▲사회정서학습(SEL) 기반 인성교육 수업 ▲학부모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천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성교육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수업과 학교 운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매우 유익했다”며, “연수
(원투원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오는 4월 17일, 관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학년도 학생 위기지원협의체 협의회 및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고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합적인 위기 사안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경찰서 등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위촉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적인 자문과 기관 연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연천 관내 위기 학생 지원 계획 논의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 및 다각적 지원 방안 논의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 가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실질적인 ‘원스톱(One-stop)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원투원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별하람초등학교에서 유·초·중·고·특수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담당자 33명을 대상으로‘2026년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전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파주 관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가 2025년 23교에서 33교로 확대됨에 따라, 참여학교 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 파주지역 자율선택급식 운영 방향 논의 ▲ 실천학교 우수 사례 공유 ▲ 신규 참여학교 사전 컨설팅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자율선택급식을 통해 학생 중심의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자율선택급식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주교육지원청은 담당자 사전협의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우수 실천학교 견학, 멘토학교 운영 등 자율선택급식 운영 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 10교를 운영한다. *파주의 모든 학생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 형성 프로젝트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는 파주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핵심인 파스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학교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 1교를 선정하여 교육장 자율예산을 배부할 예정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를 통해 ▲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 ▲ 문화 형성 및 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 ▲ 학생 주도 챌린지 운영 ▲ 온라인 아카이브를 통한 실천 사례 확산을 추진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 주도성에 기반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공동체의 인식이 개선되고, 학교폭력 제로(Zero)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4월 16일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인 서정중학교를 방문해 교육공동체와 현장을 점검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율선택급식이란 학생이 정해진 식단을 일괄 제공받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메뉴 중 자신의 기호와 식습관에 맞는 음식을 스스로 선택하여 먹는 급식 형태이다. 학생의 식사 자기 결정권을 높이고 음식물 낭비를 줄이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것을 목표로 고양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관내 학교에 단계적으로 도입·확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급식소위원회 학부모 위원이 동행하여 급식실 시설을 함께 둘러보고 식사를 하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날 이현숙 교육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조리실 냉방시설, 손 세척 시설 및 방충·방서 시설 등 위생·안전 설비를 꼼꼼히 살핀 후 학생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자율선택급식을 직접 체험했다. 서정중학교는 자율선택급식 실천학교로 지정되어 주 2회 선택 식단과 주 1회 샐러드바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이 직접 원하는 반찬과 샐러드 재료를 조합해 자신만의 식판을 구성할 수 있다. 이 같
(원투원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동두천시와 초·중·고등학교 진로교육 활성화 및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로체험활동 및 교육기부 프로그램 공동 개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 내 진로체험처 발굴 및 관리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및 안전관리 ▲‘꿈길’사이트 운영 및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추진 등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탐색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투원뉴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군포의왕다움 공유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4월 16일 ‘통합 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할 전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본 행사는 공유학교 지원단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와 의왕 지역의 교육 전문가 68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 학생 관리, 안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다. 특히, 지원단은 단순한 자문 역할을 넘어 지역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현장맞춤형 교육 지원’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각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의미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유학교 정책 방향 이해 ▲지원단 역할 정립 ▲지역 및 학교 맞춤형 협의 등 실질적인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원단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프로그램 개선을 이끄는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된다. 또한 지원단을
(원투원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금지구 내 상업용지 총 8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필지별 면적 685.9~2,554.4㎡ 규모로, 공급 예정 금액은 약 72억7,000만~146억6,200만 원 수준이다. 8필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GH는 기존 2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에서 납부기간을 대폭 연장하고 이자 부담을 없애는 등 파격적인 판촉안을 제시했다. △계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선납 할인 등을 적용해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공급 용지는 다산역 초역세권 및 남양주시청 2청사 바로 앞에 위치해 입지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시청, 교육청, 경찰서 등이 밀집한 ‘원스톱 행정도시’로, 구리-도농-호평을 잇는 동서 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를 잇는 남북 축의 중심지다.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 서울시청역까지 40분대 진입이 가능한 광역 교통의 요충지로서 유동인구 흡수에 최적화된 도시로 평가된다. 입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