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이현자 작가의 개인전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여백의 고요와 필선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20점의 문인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화려한 색채 대신 담백한 먹빛과 절제된 선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늦추고 사유에 잠길 수 있도록 이끈다. 작가는 “먹향이 전하는 조용한 대화에 귀 기울이며, 각자의 마음에 머무는 여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실효성 있는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기간제교원 등 7개 직종에 대한 채용 업무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업무 지원 직종은 ▲기간제교원 ▲과밀학급 특수교사 ▲1수업2교사제 협력교(강)사 ▲특수 교육 보조인력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 ▲급식배식원 ▲교육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이다. 채용 지원은 공고부터 원서 접수까지를 기본으로 하되,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는 서류심사까지, 기간제 교원은 면접 단계까지 확대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낮췄다. 이러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지난 1월 기간제교원과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 채용 지원을 원활히 마무리했다. 현재 협력교(강)사와 급식배식원을 대상으로 2월 10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 중이며, 기간제교원 2차 채용과 과밀학급 특수교사, 특수교육대상자 보조인력 채용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교육공무직 기간제근로자(일부 직종)를 대상으로 한 원서 접수 지원은 매월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구축 중인 온라인 채용 시스템이 완비되면 교육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전 직종으로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월 2일부터 11일까지‘2026년 초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초등교사로서의 기초 소양과 전문성을 함양하고, 실무 능력을 길러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수는 ‘새내기 교사의 힘찬 출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주제 아래, 예비 교사 221명을 대상으로 집합 및 원격 연수를 병행해 운영한다. 연수 과정은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사안처리, 교권 이해 및 교육활동 보호, 생성형 AI 기반 에듀테크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예비 교사들이 인천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인천교육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키워, 인천교육의 발전에 함께 힘을 보태달라”며 “현장 맞춤형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들의 적응을 돕고, 수업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 중앙도서관에서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직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도서관 이용객의 심정지 발생이라는 응급 상황에서 평소 익힌 응급처치 역량을 발휘하여 인명을 구조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당시 직원들은 상황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등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이용객의 골든타임을 지켜냈다. 이러한 미담은 지난 1월 24일 도서관 누리집에 시민의 칭찬 글이 올라오고 언론에 보도되며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직원들의 용기와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교육 구성원이 응급 상황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원투원뉴스) 인천시 중구는 병오년 새해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가 종료된 지 8일 만에 후속 현장 방문을 추진하며 신속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5년째를 맞은 ‘희망 플러스 대화’는 구청장이 동별로 현장을 찾아 주민 건의와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중구의 대표 소통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지난 1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3개 동을 순회했으며, 이를 통해 총 158개의 건의가 접수됐다. 이에 중구는 후속 조치로 주민 건의 사항 중 해결이 시급한 68개소를 우선 선정하고, 지난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김정헌 구청장과 담당 공무원, 건의자, 지역 대표가 함께 해당 현장을 찾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도로·교통·주차·안전 등 생활밀착형 불편 해소부터 청라하늘대교 개통, 영종구 임시청사 개청 등 지역 변화에 대비한 대응 과제까지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을 최우선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올해 1월 개통한 청라하늘대교 초입 일대는 주민 관심이 집중된 곳으로, 제한속도 상향 검토, 이륜차 소음 대응, 인근 버스 정류소 설치, 보행 접근로 개선
(원투원뉴스) 옹진군은 지난 30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옹진군을 찾아 2026년도 연두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요 군정 보고와 함께 군민들과의 ‘생생 톡톡 애인(愛仁) 소통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옹진군의회 이의명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신영희 인천시의회 의원 등 각계각층 지역대표와 군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문경복 옹진군수는 환영사에서 “옹진군은 인천의 바다를 품은 최전선이자, 자연의 숨결과 사람의 온정이 살아 숨 쉬는 섬의 고장”이라며, “시장님께서 강조하시는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의 철학과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이라는 비전이 옹진 곳곳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군수는 올해 옹진군의 핵심과제로 ▲두무진 유람선 건조사업 지원 ▲영흥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지원 ▲덕적 도우항 매립공사 지원 ▲광역시도 해제에 따른 북도면 도로정비 ▲신도 평화대교 관련 교통혼잡 개선 ▲신도 평화대교 개통에 따른 버스 노선 신설 ▲여객운임 지원사업 개선 ▲장봉도~모도 연도교 사업 적극 추진 ▲백령공항 건설 지원 등을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월 2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구청장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양구 평생교육 진흥 추진계획(안)’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사회 변화에 대응한 정책 방향에 대해 협의와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안정화 ▲생활권 기반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 ▲대상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 보장 등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성인진로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 계양구는 2026년에도 지역 현안과 성인학습자 수요를 반영해 중장년·신중년 등을 대상으로 한 성인진로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습 이후 자발적 학습모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형평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인기도서 열람전용 코너’를 운영한다. 2025년 국민제안으로 도입된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의 대출 예약이 집중되어 장기간 대기해야 했던 인기 소장 도서를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내 종합자료실에 방문하는 이용자는 별도의 대출 절차 없이 해당 코너에서 인기도서를 즉시 접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의 일환으로‘찾아오는 미술관’전시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찾아오는 미술관’은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미술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 학교예술교육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인천 지역 전문 미술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0일 오후 4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이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찾아오는 미술관은 2023년 시작 후 매년 높은 만족도를 보여 온 사업으로,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는 경험은 학생들의 감수성과 사고의 폭을 넓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올해도 많은 지역 작가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민저자학교 1기 ‘일상처럼 글쓰기(에세이 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 내 회양학습 1실에서 운영된다. 강의는 김도현 작가가 맡아 진행하며, 일상 속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법과 에세이 창작의 기초를 다룬 후, 참여자가 직접 에세이를 읽고 써보는 실습과 함께 개인별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