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서울시는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외국인 시각으로 소개하는 2026년 글로벌 SNS 서포터즈 ‘서울라이터즈(Seouliters)’ 3기를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SNS 서포터즈 ‘서울라이터즈(Seouliters)’는 서울시민을 가리키는 서울라이트(Seoulite)와 서포터즈(Supporters)의 합성어로, 서울에 관심 있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올해 3회차를 맞았다. 서울라이터즈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으로 구성된 글로벌 SNS 서포터즈로, 매월 미션을 통해 서울 대표 정책 및 행사·축제 관련 콘텐츠를 제작 발행하며 서울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서울라이터즈는 팔로워 1만 명 이상의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어권별로 모집하며 다국적 외국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년에는 10개국 20명의 다국적 외국인들이 그들의 시선으로 서울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서울을 널리 알렸다. 특히 올해부터는 팔로워 1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선발하여 서울시 도시브랜드를 해외 트렌드에 맞춘 숏폼 콘텐츠로 제
(원투원뉴스) 서울시가 취업·재취업·창업 정보가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어 시민들이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 권으로 서울시 일자리 정책과 지원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발간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신속한 취업과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일자리 가이드북 ‘2026 서울의 모든 잡(JOB)’ 5천 부를 2월 19일부터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 등에서 비치・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내 일(JOB)이 생기면 내일(Tomorrow)의 웃음이 피어난다’는 메시지로, 취업·재취업·전직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청년·중장년·여성·어르신·장애인·노숙인·제대군인·외국인 등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한 권에 담아, 시민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담았다. ' 일자리 핵심 9개 분야 정보 및 가이드 제공, QR코드로 접근성 강화' 이번 가이드북은 고용서비스·공공일자리·취업지원·직업훈련·창업지원·일경험 및 고용장려금·청년지원정책·근로조
(원투원뉴스) 서울시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복지와 입주민 간 화합을 증진하는 ‘모범관리단지’를 대상으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단지는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커뮤니티 시설 보수,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단지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아파트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전자결재 시스템 ‘S-APT’의 2025년 이용 실적이 있고 아파트 관리규약에 ‘근로자 괴롭힘 방지 규정’이 반영된 단지다. 지원 내용은 ▴관리노동자 휴게실 에어컨·공기청정기 설치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 보수 및 공용 집기 구매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단지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2월 19일(목)부터 3월 13일(금)까지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관리사무소) 공동 명의로 신청서를 작성해 자치구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되며, 시는 3월 중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원 단지를 선정해 단지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시행 5년 차를 맞은 ‘
(원투원뉴스) 서울특별시 품질시험소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수리한 전기차 충전기에 대해 ‘현장 검정 방식’의 수리검정을 시행한다. ‘서울특별시 품질시험소’는 계량기 수리검정 등을 담당하는 서울시 산하 사업소로, 전기차 충전기 검정을 위한 인력과 장비를 2025년 말까지 확보해 이번에 현장 중심의 검정 체계를 마련했다. 전기차 충전기 ‘수리검정’은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서울시에 설치된 충전기를 서초구 소재 서울특별시 품질시험소에서 현장 검정함으로써, 거리상 근접성을 바탕으로 검정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민원 처리 속도 향상과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 충전기 ‘수리검정’은 전기차 충전기의 계량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수리한 경우 계량값의 정확도를 검정하는 것으로, 산업통상부장관이 지정한 검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할 수 있다. 검정기관은 주로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중에는 서울시가 최초로 시행한다. ‘계량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계량값의 임의 조작 방지를 위해 봉인 처리되어 있으며, 수리 시 봉인 해제로
(원투원뉴스) 지난 1월, 서울시가 ‘미리내집 공공한옥’ 7가구 공급에 앞서 집을 미리 둘러볼 수 있도록 일주일간 진행한 현장 개방행사에 3,754명이 몰렸다. 이어 1월15일과 16일 진행된 신청 결과, ‘보문동’에 공급될 한옥에는 무려 956명이 접수해 아파트형․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을 통틀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최근 한옥과 한옥 주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한옥 미리내집을 추가 발굴해 공급하는 한편 ‘공공한옥’을 중심으로 더 다양한 행사․전시 등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공공한옥을 K-리빙 체험의 장이자 한국의 주거문화를 세계로 전파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멸실 위기 한옥을 보전하고 전통 주거문화의 매력을 확산하기 위해 시가 한옥을 매입해 공방이나 역사가옥, 문화시설, 주거 용도의 미리내집 등으로 활용하는 ‘공공한옥’은 현재 서울에 총 35곳이 운영 되고 있다. '지난해 공공한옥에 54만 명 다녀가… 2.14.(토)~15.(일) 열린 설 맞이 행사도 ‘북적’' 지난해 서울시가 운영한 20여 곳의 공공한옥은 총 54만 명이 다녀가
(원투원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앞둔 16일 오후 1시 서울시청(중구 세종대로 110)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1층 로비)과 서울갤러리(지하 1층)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오 시장은 지난주, 설을 앞두고 서울에서 명절을 보내며 나들이를 계획하는 시민을 위해 연휴에도 시청을 활짝 열고 체력장 체험, 설맞이 행사 등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먼저 1층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맞이 서울체력장 팝업’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에 명절 연휴에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 각자 신체 여건에 맞춰 안전하게 측정할 수 있게끔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체력장 팝업’은 설 당일을 포함한 18일 17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모두 마감됐으나 오전과 오후, 하루 총 90명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등록해 체험할 수 있으며 체력 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손목닥터9988 특별 포인트 3,000p가 지급된다. 오 시장은 이어 지하 1층 ‘서울갤러리’로 이동해 미래서울과 세계도시를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내친구서울 1‧2관,
(원투원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11시 50분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을 지키는데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했다. 1방공여단은 수도 서울의 고·저고도 복합 영공을 방위하고 시내 주요 산악지대 진지를 운영하며 적 항공·무인기 등 도심 진입을 차단하는 ‘수도 서울 하늘의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 현황에 대해 청취한 뒤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명절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복무 중인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한국형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31) ‘천마’ 탑승 및 부대를 시찰했다. 오 시장은 방명록에 ‘제1방공여단 덕분에 든든합니다’라고 남긴 뒤에 “여러분이 있어 오늘도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하고 “서울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이 밀집해 있는 만큼 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수도를 지키는 임무에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복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오 시장은 “전역 후에 서울에 거주하게 된다면 주거, 취업, 교육, 재테크 등 청년
(원투원뉴스) 지난 2월 5일 시청 지하에 새롭게 문 연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설 연휴에도 특별한 공연·이벤트와 함께 문을 연 가운데 주말 이틀간 약 4,700여 명(2.14.~15. 이틀간 4,650명)이 방문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시는 설 연휴를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17일 제외)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서울갤러리를 가득 채웠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에는 개관과 설을 기념해 정기휴무일인 일요일(15일)에도 문을 열었다. 설 당일인 17일은 휴무이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장에서는 매일 오후 소규모 공연이 개최되어 시민들이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를 주인공으로 한 3D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를 상영하여 아이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서울갤러리 또는 해치&소울프렌즈 SNS 계정을 팔로우한 뒤, 후기를 남기면 서울브랜드·해치 굿즈를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에도 시민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원투원뉴스) 서초구가 양재·우면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ICT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 12일 ‘서초AICT 운영센터’에서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와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운용의 전략적 방향 설정을 논의하기 위한 ‘서초AICT 운영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초AICT 운영위원회는 2024년 11월 지정된 양재AI특구와 올해 초 지정된 ICT 진흥지구가 결합된 ‘서초 AICT’를 아우르는 통합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양재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AICT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성됐다.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서초AICT 운영위원회의 출범으로 특구와 진흥지구 간의 연결성이 더욱 강화되고 시너지 효과도 더욱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국가AI연구거점, 서울AI허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경제진흥원 등 AI 관련 핵심 기관과 단체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KT 등 특구 내 대기업과 AI 스타트업 대표(한국로보틱스, 에임퓨처), 회계법인, 구청
(원투원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