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달 3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정보 유출 예방 및 인식 개선을 통해 교육 현장에 올바른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 주간 운영’, ‘누리집 안내 팝업 게시’, ‘업무포털 화면 포스터 탑재’ 등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활동으로 진행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개인정보는 여러 유출 사례에 비추어 보았을 때 기관의 이미지 및 신뢰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직원 개개인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오전 10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응시 원서 교부 및 접수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방문 접수를 희망하는 경우 도교육청 교원인사과,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과(청주교육지원청은 유초등교육과)에서 원서를 교부받아 작성한 뒤 도교육청 화합관과 충주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나이스 검정고시대국민서비스에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접속해 원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제1회 시험 장소는 오는 3월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며, 시험은 4월 4일에 실시된다. 아울러, 제1회 시험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되며 응시자는 원서 접수 시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합격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교원인사과 고시관리팀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이러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학생 진로 지원과 교육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시상했다. 선정 인원은 교원 1명, 전문직 1명, 일반직 4명으로 총 6명이며, 업무 성과에 따라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을 각각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학생 스스로 진로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는 체험형 앱 구축, 학생 배치 여건의 안정적 조성 및 교육재정 절감 협약 체결, 교직원 심리 회복을 위한 통합 거점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교육청은 수상자들에게 성과급 최고 등급과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시상은 공무원들이 교육 가족을 위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창의적이고 도전
(원투원뉴스) 고양교육지원청은 2026. 1. 30. 청와대 본관에서 개최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제시된‘고용 중심 사회에서 창업국가로의 대전환’이라는 국가 정책 방향을 교육 현장에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 운영 방향을 정부·경기도교육청 정책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에서 정부는 인공지능·로봇 기술 확산에 따른 노동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전 국민 창업 역량 강화, △초기 단계부터 동행하는 국가 책임형 창업 지원, △지역 균형 기반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러한 국가 창업정책의 방향성을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디지털영상창업캠퍼스를 중심으로‘미래 사회 대응형 창업교육 모델’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경기미래교육 운영체제(경기공유학교), △직업계고 미래교육 재구조화, △지역 기반 취·창업 연계형 직업교육 체제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학교 안팎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실천 중심 창업교육을 구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
(원투원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일 녪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9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2월 12일까지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1일 먼저 마감한다. 현장 접수자의 시험 장소는 접수한 교육지원청별 관할 시험지구에 따라 지정된다. 따라서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실제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접수한 교육지원청의 시험지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반면 온라인 접수자는 희망 시험지구를 선택할 수 있다. 시험 장소는 3월 20일에 안내할 예정이다. 2026년 시험부터는 그동안 혼용되던 검정고시용 최종학력증명서 서식을 학적에 따라 3종으로 구분해 발급한다. 이를 통해 응시자의 서류 준비 부담을 줄이고 접수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 제1회 검정고시는 4월 4일에 시행되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부득이하게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지 못한 학교 밖 청소년과 성인에게
(원투원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내부 심의를 거쳐 2026년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교 초 10교, 중 5교, 고 5교 총 20교를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약 4,80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공간재구조화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간재구조화사업은 40년 이상 노후 건물을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공간으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전 기획부터 설계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며 원하는 학교를 만들어 간다. 사업 대상교는 ▲유연한 다목적 공간 ▲디지털 기기를 갖춘 스마트교실 ▲생태교육 공간 등을 조성해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최적의 공간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한편 전체 공간재구조화 사업 학교 수는 2021년 68교, 2022년 41교, 2023년 14교, 2024년 31교, 2025년 34교, 2026년 20교로 총 208교이다. 도교육청은 기존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할 사업 대상 학교들이 사용자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공간재구조화 사업 우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2월 3일, 초등돌봄‧교육 정책 추진 방향과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담은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 방안’을 발표한다. 교육부는 2024년부터 늘봄학교 정책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의 돌봄 공백 해소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발전시켜, ①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②돌봄보다 교육에 대한 수요가 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의 방과후 교육 참여를 중점 지원한다. 이번 방안은 향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2026년의 주요 추진 과제를 국민에게 안내하기 위해 수립됐다. 방안에 포함된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지역사회-학교 초등돌봄‧교육 협력 체계 구축 각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돌봄‧교육을 제공하고, 관계 부처는 지역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중앙에서는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운영하고, 전체 광역‧기초지자체에서는 지자체, 교육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3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검정고시 원서는 현장접수 또는 온라인접수가 가능하며, 지역 제한은 없으나 전국 동시 실시로 한 곳에서만 응시할 수 있으므로 응시자는 시험을 보고자 하는 지역의 교육청에 접수하여야 한다. 현장접수는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에서 2월 9일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온라인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에서 2월 9일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단, 온라인접수는 현장접수보다 마감 기한이 하루 빠르므로 원서 접수 시 유의해야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3월 2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4월 4일(토) 관내 학교에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 밖의 시험 일정, 과목,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시설 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디지털·인공지능(AI)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인프라 테크센터(이하 데크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데크센터’는 최근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와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으로 증가하는 학교 현장의 기술 지원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 디지털 기반시설 전담 지원 조직이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복잡한 네트워크와 기기 관리에서 벗어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그동안 일선 학교에서는 유·무선 네트워크와 스마트기기 장애 발생 시 전문 인력 부족으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스쿨넷’ 전산망과 연계된 학교망 특성상 원인 분석과 복구에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디지털 정보화 환경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학교지원본부에 전산사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정보화지원팀을 신설하고, 11명의 숙련된 전문 기술 인력을 ‘데크센터’에 배치해 ▲정보화 기기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은 기장군 내 농·산어촌 지역의 초등학교 6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 제도가 작은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장군 내 작은학교는 장안초, 좌천초, 철마초, 월평초, 칠암초, 죽성초로 모두 6곳이다.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은 지난 2022년 부산지역에서 해운대교육지원청이 처음 시행한 제도로, 큰학교 학생들이 주소이전 없이 작은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한 작은학교 활성화 정책이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기장군보에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을 안내하고 정관·일광읍 행복복지센터와 유치원을 통해 작은학교별 특색프로그램 및 작은학교 자유통학구역 홍보 등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작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지난해 대비 8명이 증가한 26명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작은학교를 위한 특색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기장군은 통학차량 운영 지원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