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수원FC·kt위즈 상설 스토어에서 올 시즌부터 ‘수원굿즈’를 만날 수 있다. 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FC캐슬파크,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수원FC, kt위즈와 잇따라 ‘팝업스토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수원FC와 kt위즈 상설 스토어에 ‘수원굿즈’ 팝업 코너를 운영하고, 세 기관은 수원굿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팝업 코너에서 올해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로 발굴한 우수 굿즈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올해 도입한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는 지역 창작자와 디자인·제조 기업이 만든 우수 상품을 발굴해 수원을 대표하는 공식 굿즈로 육성하는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지역 창작자와 기업이 만든 우수한 굿즈를 발굴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수원의 매력적인 굿즈를 선보이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굿즈 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원투원뉴스) 수원특례시가 자부담으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가 식사를 제공하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을 운영한다. 식사 지원이 필요하지만 수원새빛돌봄(누구나) 기준(기준중위소득 150%)을 초과해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식사 지원 서비스 연간 이용 한도를 모두 사용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이용자가 식사 지원 서비스 10식 비용인 11만 원을 내면, 서비스 제공기관의 사회공헌으로 2식을 추가해 총 12식을 제공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사업은 돌봄 공백으로 식사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일반식이나 죽식을 배달해 주는 것이다. 대상은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시민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없는 시민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시민 등이다. 수원시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민간 제공기관의 사회공헌 참여로 사업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
(원투원뉴스)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에 참여하는 학교가 기존 8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 수요처도 2개 기관에서 8개 기관으로 증가한다. 수원시는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신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신규 참여기관은 다솔·당수초등학교, 권선중학교, 망포·매향여자정보·조원·천천·한봄고등학교 등 8개 학교와 서호·수원·수원YWCA·우만·청솔·효경의손길 등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다. 협약에 따라 8개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 기부에 협력하고,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학교급식 잔식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학교급식에서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사업이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수원시자원봉사센터, 8개 초중고등학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우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8월 협약을 체결하고, 9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3
(원투원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봄철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과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편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특히 지난해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표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식품 관계법에서 정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대구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 조리식품 16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병행한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현장에서 즉시 회수해 폐기할 방침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따뜻
(원투원뉴스) 군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 31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균열, 낙석, 토사 유실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C등급 이하 급경사지 13개소에 대해서는 민간 전문가와 담당부서, 총괄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2026년 3월 11일부터 3월 17일까지 실시해 점검을 완료했다. 이 외 급경사지에 대해서도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시설 상태와 주변 환경을 확인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된 2개소에 대해서는 2026년 2월 27일 조기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보수·보강 등 예산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원투원뉴스) 군포시는 다음 달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 총 3,585호다.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은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와 군포시청 세정과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통지 될 예정이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그리고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도 같은 기간 내에 군포시청 세정과, 한국부동산원,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군포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간 내에 적극적인 확인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군포시는 3월 1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총 27개 기업이 현장면접과 비대면 형태로 우수한 인재 선발에 나섰으며, 54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 중 대면 면접과 온라인 지원으로 응시해 400여 명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통해 채용됐거나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 박람회 현장에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된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청년층 대상 면접정장 착용 체험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고, 구직자들은 청년층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간 원활한 매
(원투원뉴스) 군포시는 올해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비용 지원을 위하여 보조금 교부대상 선정 결과를 19일 자로 공개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총 18개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건축허가를 받아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다세대, 연립주택, 아파트 등)의 옥상, 외벽, 주차장 등 공용부분의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별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접수 결과 총 61개 주택에서 신청했으며 서류검토 및 현장조사를 거쳐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18개 주택이 선정됐다. 선정된 주택에 대해서 3월 중 보조금 교부 대상을 통지할 예정이며 4월부터 주택별 착공을 시작으로 8월까지 사업이 완료된 주택 순으로 보조금 정산 및 교부 절차가 진행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주택 공용시설의 보수비용을 지원하여 이전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들의 주거 만족
(원투원뉴스) 시흥시는 지난 3월 17일 늠내홀에서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보건관리 주체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와 작업중지권 제도 ▲중대재해 사례 및 주요 쟁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법령 해설에 그치지 않고 실제 중대재해 사례를 분석하며 기관의 안전보건관리 체계와 공직자의 실질적 역할을 구체적으로 짚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강의를 맡은 임종룡 상생안전기술원 대표는 “중대재해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사고 발생 시 보고 체계와 대응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작업중지권 제도의 의미와 현장 적용 방법을 설명하며 안전 중심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시흥시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공교육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가치 유스센터 ‘드림스쿨’을 오는 3월 23일 개강한다. 드림스쿨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집중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 수업 이해도를 높이고 공교육 중도 탈락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장기형 위탁교육 방식에서 단기형 위탁교육 방식으로 전환한다. 교육과정은 30일에서 최대 90일까지 운영되는 단기 집중형 과정으로 구성되며, 한국어 교육 시간도 기존 주 11시간에서 주 23시간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짧은 기간 안에 의사소통 능력과 교과 이해도를 높여 학교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통합 1개 반으로 운영되며, 한국어 수업과 함께 체험 활동을 병행해 학습 지원은 물론 정서 안정과 학교 적응까지 함께 돕는다. 또한, 드림스쿨은 상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교와 교육기관과 협력해 대상 학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