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영월교육도서관(관장 권예순)은 ‘2026년 문화활동 동아리’를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활동 동아리’는 영월교육도서관 강좌 수강생 및 수료자로 구성된 자발적 학습 모임으로,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와 자율적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2026년에는 기존에 운영됐던 2개 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며, 신규 동아리 운영을 희망하면 소정의 서식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문화 활동 담당자에게 방문하여 접수 가능하다. 권예순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 동아리’는 자율적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도서관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삼척교육지원청은 ‘2026 삼척형 교육과정 브랜드’ 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를 4일(수) 발표했다. ‘2026 삼척형 교육과정 브랜드’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6 더 나은 작은학교 브랜딩’ 사업과 연계하여 각 학교가 지닌 고유한 교육 비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함으로써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삼척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참여 의지, 교육과정 브랜드 운영의 실현 가능성, 혁신적 모델 제시 여부,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10개교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 브랜드는 ▲독서·인문교육(2교) ▲건강·레저·스포츠교육(4교) ▲문화·예술교육(1교) ▲진로교육(1교) ▲영어교육(1교) ▲생태·환경교육(1교)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홍명표 교육장은 “이번 삼척형 교육과정 브랜드 선정을 통해 각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삼척형 교육과정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영양사와 영양교사 약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사,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학교급식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급식 정보 공유와 상호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급식 청렴교육 ▲식중독 예방교육 ▲2026학년도 유치원‧학교급식 기본 운영계획 안내 ▲영양‧식생활교육 ▲급식 운영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급식 청렴교육과 기본 운영계획 안내를 통해 학교급식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급식 업무에서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식품의약안전처와 세종시감염병관리지원단의 식중독 예방 교육을 통해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세종 급식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의 다양한 실천 경험을 나누고 급식 운영 노하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투원뉴스)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4일,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로부터 지역 내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일일찻집 및 사랑 나눔 프리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관내 8개 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과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손석희 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인 다문화 학생들에게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직접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인 만큼,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은영 교육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장학금은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하고 자신만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원투원뉴스)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강화 운영한다.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네트워크는 지역 아동·청소년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복합위기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올해 네트워크는 광주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기존 참여 기관 28곳과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신규 9곳까지 총 37곳으로 구성됐다. 이들 기관은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상담 자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네트워크 운영에 앞서 지난 1월 20일~2월 4일 남구청소년수련관 등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간 네트워크 구축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광산구·남구·서구 아동·청소년 민간 전문기관 37곳이 참여해 기관별 핵심 사업, 학생맞춤통합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지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민간 협력 체계 구축으로 복합 위기 학생을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2월 4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9개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을 대상으로‘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며, ▲ 명절인사 및 떡값 명목의 금품・향응 수수 ▲민원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 ▲음주소란・폭력 등 품위 훼손 ▲무단 지각·조퇴, 근무지이탈 등 복무위반 ▲ 비밀문서 방치, 시설보안 등 보안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대구시교육청 이화춘 감사관은“설 명절 연휴는 공직기강이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모든 교직원이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공직 윤리와 복무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라며, 공직기강을 훼손하는 위법・부당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공직기강 취약시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전 세계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한국 문화 공유를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2026 글로벌 한복 나눔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2015년 처음 시작한 ‘글로벌 한복 나눔 사업’은 그간 총 24개국에 4,535벌의 한복을 보내며 해외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왔다. 2021년부터 시교육청은『아름다운가게』대구·경북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가 범위를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시민까지 확대했다. 아름다운가게 동구, 수성, 상인, 침산 등 4개 지점에서는 2월부터 속치마와 장신구를 포함한 성인 한복을 기증받으며, 방문 기증외에 택배 발송(기증자 부담)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이렇게 기증받은 한복은 4월 중 해외 한국교육원의 수요조사를 거쳐 5월경 외국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한복을 기증받은 해외 학생들이 본인 고장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한 한복 사진과 체험 소감을 공유하는 ‘글로벌 한복 사진 공모전’도 이어질 예정이다. 공모전에서는 국내 학생, 학부모, 시민, 해외학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선교의 발자취, 인천’이라는 주제로 2026년 인천학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시민강좌는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며, 한국 근현대사에서 역사적 발자취를 남긴 서양인 선교사 중 인천 지역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친 인물을 소개한다. 강사로는 명지대학교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 이영미 교수가 ▶최초의 상주 선교사에서 최장기 주한미국공사까지: 호러스 알렌 ▶성공회 선교사: 일라이 랜디스와 마크 트롤로프 ▶산업 선교의 개척자: 조지 오글의 삶을 중심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천학 시민강좌를 계기로 시민들의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2026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한국 및 인천 작가를 소개하는‘세계 속의 한국 작가’시리즈로, 구병모 작가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구병모 작가는 창비청소년문학상, 오늘의 작가상, 김유정문학상을 비롯해 2026년 제31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문학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의 주요 작품들은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글로벌 독자층을 형성하며, 특히 장편소설 ‘파과’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한국 문학의 지평을 세계로 넓히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전시는 2월부터 3월까지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절창’을 포함한 구병모 작가의 주요 작품 총 18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주안도서관의 작가 특별전 ‘세계 속의 한국 작가’는 올해 총 6회 운영되며 구병모 작가 특별전이 그 시작이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프로그램은 13개 강좌로, 정규평생학습프로그램 8개, 실버행복교실 4개, 디지털 문해교육 1개 강좌 등이다. 유·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6~7세 유아를 위한 ‘생각이 쑥쑥! 수학 놀이터’ ▶초등 1~2학년 대상 ‘영어 이야기 속으로 풍덩!’ ▶초등 3~4학년을 위한 ‘알록달록 오일파스텔’ ▶초등 4~6학년 대상 ‘생각 더하기 인공지능(AI) 글쓰기’를 운영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생활 속 환경 이해와 실천’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 글쓰기’ ▶‘이야기와 마음 담은 민화’ ▶ 50세 이상 주민의 ‘재미있는 보드게임 두뇌 활동’ 등을 운영한다. 실버행복교실에서는 ▶‘기초한글·중급한글, 기초영어·중급영어’ ▶‘똑똑! 스마트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익힌다. 모집은 2월 9일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