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수소 대중교통 전환에 중점을 두고, ▲수소버스 203대(저상 104대, 고상 99대) ▲수소승용차 280대 ▲수소화물차 3대 등 총 486대를 민간에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버스는 지난해 보급 물량(155대) 대비 대폭 확대돼, 시민들이 출퇴근길 등 일상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을 보다 자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천시는 올해부터 수소버스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보증기간이 경과한 수소버스의 핵심 부품인 연료전지 스택 교체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차량 수명을 연장하고,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총 6개를 지원한다. 차종별 구매 보조금은 ▲수소승용차 3,250만 원 ▲수소저상버스 최대 3억 원 ▲수소고상버스 최대 3억 5천만 원 ▲수소화물차 4억 5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연료전지 스택 교체는 국·시비를 포함해 개당 5,50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전부터 인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번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고려해 2·3단계 지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해(전년 대비 2천만 원 상향)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 출연금 66억 7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한 7개 금융기관(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이 대출을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이며, 대출 이자는 최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새해를 맞아 유관기관, 산하기관, 주요시설 등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는 박촌체육문화센터를 시작으로 효성수영장, 계산고양골체육관, 효성체육문화센터, 계양유소년축구장, 동양체육문화센터 등 8개 주요 문화체육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실태를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윤환 구청장은 실무직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을 둘러보며 이용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당부했다. 윤환 구청장은 “문화·체육시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월 10일 개관할 예정인 동양체육문화센터는 지역 주민의 여가·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구는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안내와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6일 신관 1층 봄누리 홀에서 ‘우리동네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장애 예술인의 활동을 소개하여 장애인식 개선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 단원들의 연주에 정영주 예술감독의 해설을 더해, 관객들이 클래식을 한층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동물의 사육제’, ‘꽃날’,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채워지며, 다양한 관·현악기와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지역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3월 21일 ‘2026학년도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오디션’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인천 관내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1월 20일부터 2월 11일 오후 4시까지 모바일 링크로 신청할 수 있다.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은 바이올린, 첼로 등 10개 분야 전문 강사로부터 정기수업과 집중연습 등 지도를 받으며 정기연주회, 협연 오디션 등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AI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의 불투명한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역량은 예술”이라며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고 다채로운 무대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2일 퇴임 5년을 앞둔 교원 27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임기 인생 2막 플러스 연수’를 운영했다.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해야 하는 개인의 필요가 학교 및 사회적 요구와 맞닿아 매회 뜨거운 관심속에 운영되고 있다. 연수는 “그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소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도성훈 교육감의 격려사로 시작됐으며, 절세 전략과 자산 관리, 연금 이야기 등 실무 중심의 강의부터 인천이음센터와 연계한 교육 기부 안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원 관계자는 “인천교육연수원은 모든 교직원을 위한 배움터로서 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인천 교육에 헌신해 온 퇴임기 교원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행복한 인생 2막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교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데이터로 읽고 AI로 디자인하는 AI융합교육(STEAM) 심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융합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기획했으며, ‘읽걷쓰'와 연계된 AI 융합 수업 모델을 중심으로 교원들이 다 교과를 아우르는 융합 수업 설계 역량을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 대상 심화연수로, 총 30차시 원격·집합·숙박의 혼합형으로 진행됐다. 연수 과정은 AI융합인재 양성 정책과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다진 후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융합 수업 설계, 프로젝트 학습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했다. 참여 교원들은 AI·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 경험이 교과 간 융합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수업 모델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수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심화 연수는 교원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공
(원투원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의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1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학교회계 재정집행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이월·불용액 사유 분석과 목적사업비 등 세입예산 조정 방안 제시, 적기 집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중점적으로 다룸으로써 학교회계 재정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컨설팅 과정에서 학교회계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학교가 예산을 계획적·효율적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재정 집행률을 제고하고 이월·불용액을 최소화함으로써, 학교회계 재정집행 목표인 98.0%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인천형 다문화교육의 정책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심의하기 위해 ‘다문화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다문화교육 전문가, 인천시 의원, 현장 교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인천 다문화교육 기본계획(안)’,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학습‧언어 교육 지원 방안’,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시민 역량 함양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한국어교육 강화’,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학생·학부모 대상 상담 및 정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모든 학생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이해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위원회의 제안을 적극 수렴해 이주배경학생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늘봄지원실장 임용(예정)자 4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주제로 방과후·돌봄 운영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인천 초등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정책 방향의 이해’, ‘갈등 관리 및 민원 대응’, ‘늘봄운영인력의 역할’, ‘늘봄학교 운영의 실제’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늘봄지원실장이 강사로 나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늘봄지원실장 간 협업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늘봄학교의 정책 실행력과 업무 효율성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새롭게 임용되는 늘봄지원실장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에 기반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와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늘봄학교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늘봄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