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서울 성동구가 운영 중인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는 지난 1월 22일과 30일 진행한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에 총 327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는 정부 지원사업 공고 시기에 맞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실무형 교육이다.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는 교육 기획부터 현장 운영, 참여자 안내, 온라인 송출, 질의응답 진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과정에는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 입주기업을 비롯해 예비 창업자 등 총 327명이 참여했다, 1회차에는 오프라인 84명, 온라인 98명이 참여했고, 2회차는 오프라인 145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운영을 마쳤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현장 교육을 기본으로 하되, 참여 여건을 고려해 소셜미디어(SNS) 라이브를 통한 온라인 교육을 동시에 제공했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실시간 채팅을 통한 질의응답을 운영해 현장과 동일하게 참여자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원투원뉴스) 서울 강동구가 지역 내 여성안심귀갓길 중 4개소(고덕2동, 길동, 명일1동, 둔촌2동)를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적용해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은 지난 2013년 서울 강동경찰서가 지정한 총 16개 골목길 구간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신고위치표시 사인과 비상벨 같은 시설물들이 훼손되거나 노후되고, 디자인의 통일성이 부족해 식별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이로 인해 범죄 예방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2020년 지역주민과의 협업을 통해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으로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개발했다. 강동구에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대표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의 모양과 패턴, 색채를 적용하고, 안전 시설물 전반에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도입해 가시성을 높였다. 이번에 정비를 마친 구간은 고덕2동(상일로21길 일대), 길동(양재대로112길 일대), 명일1동(양재대로134길 일대), 둔촌2동(양재대로96길·풍성로63길 일대) 등 4개소이다. 이를 포함해 현재까지 16개소 중 11개소가 강동형 안심귀갓길로 새롭게 조성됐다.
(원투원뉴스) 서울 강동구는 2월 2일부터 24일까지 강동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하나로, 심리 및 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등록된 제공기관에서 심리상담, 언어·놀이·미술·음악심리, 인지학습, 감각통합 프로그램 등 이용 시 이용료를 일부 지원한다. 특히 올해 2월부터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제공기관에서 제공인력의 전문성에 따라 서비스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한다. 다만 본인부담금액 기준 범위 내에서 자치구가 허용하는 가격탄력제를 적용한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 거주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또는 고등학교 재학중인 청소년 중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가정이다. 강동구청 누리집 ‘강동소식’ 게시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27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올해 3월부터 1년간 지원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아동‧청소년이
(원투원뉴스) 마포구는 구민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도시의 미래, 문화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살롱’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3부작으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도시 경쟁력과 지역 발전의 해법을 문화의 관점에서 탐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문학 살롱은 3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강연은 ‘문화 트렌드 2026’의 집필진인 문화 전문가 3인이 각각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가치를 높이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한다. 3월 11일 열리는 1회차 강연은 신형덕 홍익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가 맡아 기후위기, 산업변동, 가상화폐를 반영한 문화 중심의 도시 경쟁력 창출 방안을 제시한다. 신형덕 교수는 참여자들과 거시 트렌드 변화 속에서 도시가 어떻게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새로운 기술과 산업변동에 대응하는 도시 전략을 심도 있게 전할 계획이다. 3월 18일 개최되는 2회차 강연에서는 박영은 인천대학교 Global Trade & Service학부 교수가 콘텐츠
(원투원뉴스) 마포구는 ‘갑질·부패 ZERO’를 핵심 가치로, 반부패·청렴 실천을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구는 지난 2월 3일, ‘2026 마포구 청렴선포식’을 열고,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산하기관장이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갑질·부패 ZERO, 2026 청렴의 꽃을 피우다’라는 문구를 주제로 한 청렴 캘리그래피 대붓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추운 겨울을 견디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매화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원칙과 신뢰를 지키겠다는 마포구의 청렴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참석자 전원은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업무 수행,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부당한 청탁과 특혜 제공 배제, 지위와 권한을 이용한 부당 지시 근절 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구는 2025년 한 해 동안에도 청렴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조직 문화와 행정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한 다양한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
(원투원뉴스) 서울 강서구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6일까지 ‘강서청년둥지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강서구 전체 인구 549,711명 중 청년 인구는 171,867명으로 전체의 약 31.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 등이 지속되면서 경제 활동의 주축이 되어야 할 청년층의 생활비 부담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생계를 홀로 유지해야 하는 저소득 청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저소득 청년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식품과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저소득(중위소득 70% 이하) 1인 가구 청년으로, 구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 신청서를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립 준비 청년과 전세 사기 피해 청년을 우선 선발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전년도 선정자는 제외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10일 개별 통보되며,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3월, 6월, 9월, 11월 총 4회에
(원투원뉴스) 서울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나라 대표 건어물 시장인 ‘신중부시장’과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약수시장 골목형상점가’(이하 약수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준다 먼저, 전국 최대 규모 건어물 전문시장인 신중부시장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점포 200여 곳이 참여해 구매 선택 폭도 넓다. 1959년에 개설된 신중부시장은 건어물과 해산물 거래로 명성을 쌓아온 전통시장이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건어물 가게 최초로 ‘백년가게’를 배출하기도 했다. 뛰어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며 오랜 세월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어 약수시장에서는 2월 13일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행사가 열린다.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치아 건강 교육, 치매 예방 프로그램
(원투원뉴스) 서울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 '정비사업 내편즈'를 구성한다. 구는 이를 위해 오는 1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비사업 내편즈'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전문 상담과 자문을 제공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고, 이해관계자 간 갈등을 조정·중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공공지원의 빈틈을 메우고, 사업 초기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사업 기간 단축도 돕는다. 모집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건축설계 △정비사업관리 △도시(정비)계획 △감정평가 △안전(해체감리·구조) △갈등관리(행정) △건축시공 △공사비·원가관리 등 정비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10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등 관련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종사자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임직원,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 10년 이상 종사자다. 이와 함께 갈등조정 및 중재 관련 업무 경력을 5년 이상 쌓은 전문가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전자우편
(원투원뉴스) 서울 노원구가 오는 3월부터 '노원 X-TOP'에서 2026년도 익스트림 스포츠(스케이트보드)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스케이트보드를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케이트보드는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취미를 넘어 공식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습 일정은 계절적 요인과 야외 활동 여건을 고려해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0월까지로 나누어 운영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발생 우려가 있는 7월과 8월에는 강습을 진행하지 않는다. 강습은 노원 X-TOP 시설을 활용해 진행되며, 수강생 수준에 따라 ▲입문반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4단계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단계별로 기본 주행부터 응용 기술까지 체계적인 지도가 이뤄진다. 구는 공인지도사 자격증과 강습 경력을 갖춘 전문 강사를 선임하고, 강습생 대상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모든 강습에는 안전 장비 착용과 사전 안전교육이 병행되며, 강습 장비와 보호장구는 개
(원투원뉴스) 서울 용산구가 주민의 시선과 목소리로 지역의 매력을 알릴 ‘용산구 홍보대사’를 공개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연예인 홍보대사는 높은 인지도로 주목을 받아왔으나, 일정 제약 등으로 구정 행사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었다. 용산구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깊은 주민‧시민을 홍보대사를 위촉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16개 동주민센터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주민을 동별 1명씩 총 16명 추천받는다. 지역 축제, 명소, 골목상권 등 동네 구석구석의 매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아는 ‘동네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구민이 아니더라도 용산구에 관심이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별도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활동이 활발하고 누리 소통망(SNS) 역량을 갖춘 20~50대를 중심으로 위촉해 온라인 홍보 파급력을 높일 계획이다. 선정은 공정성을 위해 서류심사 평가 기준(신뢰감, 적극성, 소통 능력, 긍정 이미지 등)에 따라 진행한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용산구 공식 유튜브 및 홍보 영상 출연 ▲개인 누리 소통망(SNS)을 통한 구정 소식 확산 ▲주
(원투원뉴스) 서울 용산구가 고금리 시대 청년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11월까지 총 20억 규모의 ‘청년기업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0.5%p 인하한 연 1% 초저금리를 적용, 청년 기업인의 금융부담을 대폭 줄인다. 이번 결정은 자본력은 부족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 청년 기업인들이 지역경제에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금융 지원에 나선 것. 융자지원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용산구에서 6개월 이상 거주 중이며, 지역 내에서 사업자 등록을 한 39세 이하 청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지원한도는 ▲중소기업 1억 원 이내 ▲소상공인 5천만 원 이내이며, 융자조건은 ▲연 1%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 담보가 필요하며, 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저신용 청년 기업인도 신용보증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11월까지로,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녹사평대로 150, 1층) 일자리기금 원스톱서비스 창구에서 신청 가능하
(원투원뉴스) 군포산업진흥원은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진흥원 3층 컨벤션홀에서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하반기 본격 개소를 앞둔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의 운영 비전을 공유하고 관내·외 로봇 기업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포시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한국AI·로봇산업협회(KAR), 고등기술연구원(IAE) 등과 협력하여 시험·평가부터 인증까지 통합 지원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구축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 및 진흥원 담당자를 비롯해 공동연구기관, 웨어러블 로봇 제조사 및 부품 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증센터 구축 사업 소개 및 추진 계획 △실증센터에 구축될 15종의 핵심 장비 사양 및 구축 일정 안내 △정부 및 지자체의 로봇 기업 지원 정책 소개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전문가 특강도 마련된다. ㈜팀로보틱스의 이희돈 대표가 연사로 나서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원투원뉴스) 군포시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보조기기는 인도를 이용해야 하므로, 보행자와의 접촉 사고로 인한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배상금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논의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한다. 군포시에 등록된 장애인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노인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며, 보험금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 대인·대물 사고를 사고 1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본인 부담금은 사고당 20만 원이며, 변호사 선임비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험금 청구는 1인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다만 해당 보험은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으로 운전자 본인의 신체 상해나 전동보조기기 파손에 대한 수리비
(원투원뉴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하 시장은 군포역전시장, 산본시장을 차례로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 과일, 전 등 먹거리 물품을 직접 구입했다. 전통시장을 돌며 시장 상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관내 아동 및 청소년복지시설 5곳에 전달됐다. 하은호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군포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포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함에 따라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22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면접을 진행하며, 5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 대행을 통해 구직자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채용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면접까지 이어질 수 있어 실질적인 취업 기회 제공이 기대된다 또한, 박람회에는 청년공간 플라잉 및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취업에 필요한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청년층 대상 면접정장 착용 체험 등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일자리센터(시청 별관 1층)를 방문하거나 팩스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현장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직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