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한국옥외광고센터 지원금을 포함해 총 3억 원을 투입한 한가람상가 간판 개선 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행사에는 한가람상가번영회와 지역 상인, 주민,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2025년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그동안 광고물 등 정비 시범 구역 지정 고시, 디자인 개발·실시설계 용역, 간판 제작·설치 등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39개 업소 노후 간판 정비 △창문 이용 광고물 정비 △건물 입면 개선 △불법 광고물 철거 등이 이뤄졌다. 전체적으로 주변 건물과 조화를 이루는 신규 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하고 통일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상권 이미지가 개선되면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민원 행정과 제도개선 등 대민 접점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가~마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서구는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종량제 봉투 구매와 폐건전지 교환이 가능한 인공지능 무인 판매기 ‘싹(SSAK) 마켓’과 ‘쌉(SSAB) 마켓’을 작년 신규 운영했다. 이는 오프라인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 △고충 민원 처리 노력도 등의 주요 지표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밀착한 민원 행정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지난 3일(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 중 안전교육은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시 연합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특히 이영재 회장이 CPR·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 방법과 완강기 매듭 체험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우고, 안전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음으로 나와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과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윤호 센터장은
(원투원뉴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인천메세나협회(대표 봄날이상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5일 내리마루 문화쉼터 소원마루에서 채진규 인천중구문화재단 사무국장, 봄날이상연 인천메세나협회 대표 등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ㆍ문화예술 교육 등 지역 예술가ㆍ단체 발굴 및 활성화 △메세나 연계 및 지역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 조성·발굴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및 ESG 경영 실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채진규 사무국장은 “지역 문화예술과 재단 사업을 메세나와 연계한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에 함께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4년 기획재정부 공익법인(구 지정기부금 단체) 지정과 인천광역시 전문예술법인 지정을 통해 기부금 운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브랜드명 ‘따숨’을 활용한 홍보로 인천 중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원투원뉴스)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영종국제도시의 관문인 영종역에서 환경 정화를 위해 공항철도㈜ 영종역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지난해 영종동 주민자치회와 공항철도㈜ 영종역은 ▲영종동 일원 환경 정화 활동 공동 추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주민 참여형 환경 보호 운동 운영·지원 등을 위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설맞이 대청소를 마치고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종국제도시의 관문인 영종역과 영종동 일원 환경 정화를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앞으로도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와 공항철도㈜ 영종역과 함께 영종국제도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근진·전병영)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설 명절 식품 꾸러미(보양식 8종, 장조림 등 밑반찬)를 지원하는 ‘설맞이 복(福) 가득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풍성한 명절 식품 꾸러미를 전달함은 물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전했다.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품 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고근진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건강 문제나 경제적 상황 등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식품 꾸러미를 나눌 수 있어 보람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으로 주민들과 행복한 연안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협의체 설맞이 복(福) 가득 드림 사업으로 우리 이웃들이 더욱 풍성하고
(원투원뉴스)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을 토대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해당 계획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인천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제1차 인천공항 소음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심의·결정된 것이다. 이번 회의는 공항소음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촘촘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자 열린 자리다. 특히 중구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구 자체 사업 추진계획인 ‘2026년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소음피해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민지원사업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올 한 해 총 13억 3,000만 원 규모의 주민지원사업 3가지를 추진한다. 우선 지역 주민들의 최대 숙원 중 하나인 ‘도시가스 공급사업’ 추진에 총 7억 3,000만 원을 투입하며, 주민 에너지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
(원투원뉴스) 광주 남구는 공공시설 접근성 향상과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한다. 남구는 6일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영의 효율성 극대화 차원에서 기존의 버스 운행 노선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버스 임차를 대신해 구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식을 개선했다”면서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롭게 바뀐 부분은 크게 3가지이다. 먼저 공공시설 셔틀버스 운행 동선이 연장됐다. 교통 기반이 취약한 승촌동 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승촌 파크골프장까지 운행 구간을 변경했다. 기존에는 남구청에서 출발해 대촌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순회 운행했으나, 이번부터는 남구청에서 승촌 파크골프장까지 셔틀버스가 다닌다. 또 공공시설 승하차 지점도 대중교통 환승이 보다 용이한 곳으로 조정했다. 이용객 탑승 시간 단축과 출발지인 남구청에서 종점을 거쳐 다시 출발지까지 되돌아오는 시간을 줄이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남구청~봉선동 청소년도서관~다목적체육관~치매안심센터~효천어울림 도서관 방향의 운행 노선은 사라진
정치권과 공공 영역에서 반복되는 이른바 ‘폭탄선언’이 이제는 놀랍지도 않은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중대한 비위 의혹, 권력 내부의 갈등, 정책 뒤집기, 심지어 국가 운영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발언까지 예고도, 검증도 없이 던져지는 한마디가 사회 전반을 뒤흔든다. 문제는 그 ‘폭탄’이 과연 국민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특정 세력과 개인의 이해를 위한 것인가 하는 점이다. 폭탄선언의 본질은 공익적 내부고발일 수도 있다. 부패와 불법, 은폐된 권력 남용을 드러내는 용기 있는 발언이라면 그것은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경종이 된다. 실제로 역사 속 많은 내부고발이 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었고, 국민의 알 권리를 확장시켜 왔다. 이런 경우라면 폭탄선언은 ‘파괴’가 아니라 ‘정화’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사뭇 다르다. 시점은 절묘하게 정치 일정과 맞물리고, 내용은 선정적이되 구체적 근거는 빈약하며, 발표 이후 책임 있는 후속 조치는 사라진다. 던지고, 흔들고, 잠적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폭로는 있지만 입증은 없고, 파장은 있지만 책임은 없다. 그 사이에서 상처 입는 것은 국민 신뢰와 제도 안정성이다. 특히, 권력 핵심부 인사나 영향력 있는 인물의 ‘감정 섞인 폭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한동훈 제명 사태'로 인한 당내 논란이 계속되자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 카드를 전격적으로 꺼내 든 것이다. 한 전 대표 제명 이후 친한(친한동훈)계, 소장파, 오세훈 서울시장 등 당 일각에서 자신에 대한 사퇴 내지 재신임 투표 요구가 이어지자 반대 측에 '정치생명을 걸라'고 요구하며 자신 역시 의원직까지 걸면서 배수진을 친 셈이다. 최근 여론조사상 불리할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장 대표의 제안에 친한계 등은 '협박·계산 정치'라며 반발했다. 장 대표는 5일 오후 제주 방문에 앞서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고 일각의 사퇴 요구에 대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하면 저는 전당원 투표를 통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고 선언했다. 나아가 자신이 재신임되지 않는다면 당 대표직은 물론 의원직도 버리겠다는 초강수를 두면서 재신임 투표 요구하는 이들에게도 의원직, 시장직 등 정치생명을 걸라고 압박했다. 앞서 친한계 의원 16명과 오 시장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로 한 전 대표가 제명되자 장 대표 사퇴를 공개 요구했으며 이후에도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는 등 거취 압박을 이어왔다. 재신임
(원투원뉴스) 창녕군은 5일 군청 광장에서 공무원과 지역 주민 대상 ‘2026년 제1회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한파와 겨울방학 기간 학생 헌혈 감소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주의’ 단계에 육박하는 등 수급난이 가중됨에 따라, 공직자가 앞장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군청 소속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지역 주민 등 총 50명이 방문했다. 군은 헌혈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홍보했다. 참여자에게는 ▲혈액형, B형·C형 간염, 간 기능 수치 등 10여 종의 혈액 검사 무료 제공 ▲헌혈증서 및 기념품 증정 ▲자원봉사 시간 4시간 인정 ▲공무원 상시학습 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내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건강 상태도 확인하고 봉사도 할 수 있어 매번 참여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원투원뉴스) 창녕군은 관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등 초동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5일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농장과 반경 500m 이내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4,100여 마리에 대해 살처분과 매몰조치를 완료했으며, 축사 내 오염물 제거 등 초동 방역 조치를 마무리했다. 확진 직후 군은 상황 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방역 대응 체계에 돌입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협조해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하고 외부인과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했다. 또한 지역 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 농장 방역대 내 돼지농장 역학농장에 대해 집중 소독과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임상검사와 정밀검사를 병행하고 있다. 현재 창녕군은 발생 농가에 대한 사후 관리 조치로 살처분에 투입된 차량과 인력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으며, 방역차량 7대를 투입해 인근 도로 집중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초동 방역 조
(원투원뉴스)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원투원뉴스)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성북구는 8개 대학이 밀집해 청년·1인가구 비중이 높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분석해 청년·1인가구·고령층·외국인 등 다양한 인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1일 현장구청장실, 주민총회, 주민배심원단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직접 행정에 반영하는 소통 노력을 지속한 점이 차별화된 민원행정 제도 개선으로 평가받았다. 아울러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전수녹음 확대, 구비서류 감축을 위한 행정정보공동이용, 보조금24 활성화에 힘썼다. 고충민원 분야에서는 장위4구역 집단민원 해소를 위해 갈등조정위원회를 구성·운영하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중재 노력을 기울인
(원투원뉴스)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 양주시지회에서는 지난 4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족발 세트’를 옥정2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 양주시지회와 족발파는집(대표 조현선)이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영양가 높은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족발세트는 당일 조리한 신선한 족발과 함께 쌈채소, 막국수 등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 오수영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힘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와 족발파는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직장협의회 양주시지회는 꾸준한 나눔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