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풍천상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풍천상회는 오는 4월부터 화서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학생에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 풍천상회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임옥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학생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월 19일, 사회적 협동조합인 모아나눔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은 모아나눔 소속 회원 20여 명이 이틀 동안 정성껏 준비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자 모아나눔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따듯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도시락을 후원해 주신 모아나눔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 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과 구세군 수원영문은 지난 20일, 매교동 관내 주민 21명을 초청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오픈하우스 오찬 행사를 열었다. 구세군 수원영문은 2025년 1월,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25년부터 오픈하우스 오찬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날 초청된 주민들에게는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뼈해장국, 떡, 과일 등의 푸짐한 오찬을 대접했고, 참석한 주민 21명에게 귀갓길에 기념 선물로 라면(20개입) 1박스씩을 전달했다. 최철호 구세군 수원영문 담임사관은 “나눔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분들의 소중한 발걸음이 모여 우리 사회의 온도를 1도 더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소중한 마음을 보태준 모든 분들, 특히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나눔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구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개별공시지가 행정 구현을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반기 의견제출 기간(’26. 3. 18. ~ 4. 6.)과 이의신청 기간(’26. 4. 30. ~ 5. 29.)에 운영하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2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수원시 팔달구 토지관리과로 상담 예약 신청을 하고, 상담 지정일에 구청을 방문하여 감정평가사와 대면 상담을 하거나 비대면(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에는 현장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각종 과세의 기준이 되는 만큼, 산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0일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주변 보행로와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역까지 함께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정비는 겨우내 쌓인 도로 위 미세먼지와 생활 오염물을 씻어내고, 봄철 유동 인구 증가에 대비해 도시 이미지를 한층 밝게 가꾸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출퇴근과 상권 이용이 집중되는 수원역 주변 보행로와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인근 구간까지 세심하게 청소 범위를 넓혀 진행됐다. 현장에는 살수차와 고압 세척 장비가 투입돼 도로 표면뿐 아니라 보도 틈새와 배수로 주변까지 꼼꼼하게 세척이 이뤄졌다. 물줄기를 따라 겨울의 흔적이 씻겨 내려가자, 일대는 마치 봄비가 지난 듯 한층 산뜻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작은 부분에서 시작된다고 본다”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더욱 세밀한 관리로 쾌적함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계절 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일상 속 ‘깨끗함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1일, 행궁동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에서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한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촉진 행사로, 경기침체 속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화서문로 34 ~ 신풍로 47 구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수원시 청년 아티스트 4팀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사초롱 만들기 ▲다식 만들기 ▲달풍경 만들기 ▲한복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부스도 가족 및 연인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는 지역 상권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낸 뜻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통장 자녀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 증서 전달식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 해 온 통장들의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수여했다. 장학금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자녀들의 학업 정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이렇게 자녀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들은 앞으로도 큰 자긍심을 가지고 팔달구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일들을 묵묵히 도맡아 주시는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살기 좋은 팔달구가 있는 것이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팔달구 3월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구청장과 직원 등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봄의 활기찬 기운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애써온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며 잠시 쉬어가는 ‘힐링과 공감의 시간’에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식전 공연 ▲개회 및 국민의례 ▲우수 공무원 및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구청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취임 후 여러분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거 업무 등 가중되는 격무 속에서도 구민들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누구나 즐겁게 출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가자”며, “주민들이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늘 소통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강조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3월의 만남’을
(원투원뉴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 홍천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관내 학교와 아동·청소년 관련 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관계기관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내 실무자의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상담교사, 보건교사, 교육복지사, 교육지원청 위 센터 전문 상담사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1부 교육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이병용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청소년 발달의 이해’를 주제로 아동·청소년기의 발달 특성과 이해에 관한 내용을 전했다. 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연계 방향,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 지역사회의 협력
(원투원뉴스) 청양군이 ‘간부 모시는 날’ 등 부적절한 관행을 타파하고 상호 존중과 자율이 살아있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부서장 및 직속기관장 등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반부패·청렴 부서장 회의’를 열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은 ‘조직문화 개선 실천 서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군은 올해 ‘청렴 Hi-5’ 운동을 통해 ▲고위직 중심의 존중·소통 청렴정책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청렴교육 강화 ▲수시 감찰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 ▲예산 부당집행 및 특혜 제공 방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회의 직후 진행된 ‘조직문화 개선 실천 서약식’은 청렴 정책과 조직문화 혁신을 연계해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화한 자리다. 이날 서약에서 간부공무원들은 ▲직급과 관계 없는 동등한 동료 의식 확립 ▲식사·회식 등 모임의 자율적 운영 ▲각자 비용 부담 원칙 정착 ▲사적 요구 금지 및 역할 존중 등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청렴 Hi-5’ 운동과
(원투원뉴스) 안양시는 4월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비롯한 관내 수목원에서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며, 현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접수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먼저, 산림치유는 서울대 안양수목원(만안구 예술공원로 280) 내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목공체험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나눔목공소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제작하고, 우드버닝 체험도 할 수 있다. 산림치유 및 목공체험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한다. 숲해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에서 수목원 소개와 사계절 맞춤형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만안구(석수동 251-1번지)와 동안구(관양동 1776번지)의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는 2026년 3월 20일 탑동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호흡기 감염병 및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증가에 따라,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진행됐으며, 감염병의 정의와 전파 원리,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초성 퀴즈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형광로션과 자외선(UV)램프를 활용한 체험활동으로 보이지 않는 병원체가 신체 접촉을 통해 어떻게 전파되는지 직접 확인하면서 손 씻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됐고, 집에서도 꼭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감염병 예방의 가장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2026년 북스타트 책놀이터‘이야기 폴짝! 그림책 소풍’이 참여 아동들의 몰입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영유아에게 그림책을 제공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 경험을 통해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영유아의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위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사업과 책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책놀이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4차시로 진행됐으며,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신체활동, 표현활동,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은 이야기 내용을 바탕으로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경험을 했으며, 책놀이 전문가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의 기회를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의 온기를 품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영유아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영양강화 교육 ‘단백한 하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년기 영양 불균형 문제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식생활 관리의 중요성 ▲단백질과 채소를 활용한 건강식 조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어보며 건강한 식단을 체험하고, 이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혔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리셋’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업무 환경에서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두뇌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참여자 개개인의 스트레스 상태를 과학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에서는 뇌파 검사를 통해 개인의 스트레스 수준과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뇌파의 의미 이해 ▲성인 정신건강과 스트레스의 연관성 ▲개인별 뇌 기능 분석 ▲뇌 기능 향상 훈련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사회복지 종사자는 업무 특성상 감정 소진과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