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9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중심 사거리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누군가의 하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호주에서 시작된 ‘This bay is someone’s day(이 주차구역은 누군가의 하루)’라는 슬로건을 차용한 것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가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닌 이동약자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방해 행위 ▲주차표지 부당사용 등 주요 위반 사례 안내 ▲장애인주차가능표지 올바른 사용 방법 홍보 등으로, 리플릿 배부와 피켓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이동이 불편한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9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경민안경 콘택트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2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안경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가구 중 대상자를 발굴하고, 경민안경 콘택트는 세심한 상담과 품질 높은 렌즈‧프레임을 지원해 맞춤형 안경을 제공했다. 이진천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니, 세상을 보다 밝고 또렷하게 볼 수 있는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지역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불편을 겪어온 복지 대상자들이 시력 개선을 통해 보다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가입자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2026년 국가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 대상은 짝수연도 출생자 중 20~64세이며, 66세 이상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대상자에 해당한다. 일반건강검진은 신장·체중, 혈압, 시력·청력 등의 신체계측과 혈액검사, 요검사, 흉부방사선촬영, 구강검진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은 골밀도 검사, 인지기능장애 검사, 우울증 검사, 생활습관평가 등 노년기 건강관리에 필요한 맞춤형 검진을 포함한다. 검진은 2년 주기로 무료 제공되며, 관내 검진기관(72개소 병·의원)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보건소에서는 검진을 실시하지 않으며, 연말에는 검진 수요가 집중돼 이용이 어려울 수 있어 상반기 중 예약 후 검진받을 것을 권장한다. 검진기관 확인 및 예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장연국 소장은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검진을 받아 건강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란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3월 19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봄맞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안전의 주체로서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조한 날씨로 증가하는 산불 위험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안전보안관, 여성민방위대,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의정부소방서와 경찰서, 시민안전과, 송산3동 자치민원과 및 복지지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수칙과 산불 예방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발견했을 때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의정부소방서와 여성민방위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은 가슴 압박 실습에 참여하며 응급 대응 방법을 익혔다. 이와 함께 경찰서와 자율방범대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대처 방법을 안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3월부터 관내 지방하천과 소하천,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와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집중호우 시 물 흐름을 방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재난을 예방하고, 하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불법시설 정비 계획에 맞춰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천, 산림, 개발제한구역, 건축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전담반(TF)’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전수조사 ▲불법 점용시설 집중 단속 ▲원상복구 명령 및 자진 철거 유도 ▲불응 시 관련 법령에 따른 단계적 행정조치 등이다. 신민수 생태하천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이라며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오는 4월 24일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 등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 이번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에 포함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하려는 자는 반드시 관할 관청으로부터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지정 없이 판매를 지속할 경우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 처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법 공포일인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기존 업소는 증빙서류 제출 시 영업소 간 거리 제한(100m)을 2028년 4월 23일까지 유예받을 수 있다. 다만, 특례 적용 업소는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만 판매 가능하며, 일반 담배를 함께 판매할 경우 소매인 지정이 취소된다. 신청은 영업소 소재지에 따라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영업소가 흥선‧호원권역(흥선동, 가능동, 녹양동, 의정부1‧2동, 호원1‧2동)에 위치한 경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031-870-6865), 신곡‧송산권역(송산1‧2‧3동, 고산동, 자금동, 신곡1‧2동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3월 21일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동안 쌓인 쓰레기와 먼지를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호원2동 자생단체 회원 130여 명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일대는 물론 하천변 산책로와 벽면 등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거리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도와 가로수 주변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또한 주민센터 주변 화단 정비 작업도 함께 진행해 지역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가꿨다. 정화자 동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호원2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3월 20일 행복로와 의정부역 지하도상가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가 추진 중인 상권 환경 개선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먼저 행복로 일대를 방문해 ‘행복로 골목형상점가 특화거리(보행친화거리) 조성 사업’ 대상지를 꼼꼼히 살폈다. 담당 부서와 관계자들은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이끌 매력적인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의정부역 지하도상가로 이동해 상인회와 함께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특히 지하도상가 내 시민 휴게쉼터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장기 공실을 창업 공간이나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상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상권 자생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걷기 편하고 상인이 활력을 되찾는 상권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산불 발생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거창군을 비롯해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거창지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같은 긴박한 환경 속에서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창포원 내 산림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하고, 초기 신고 접수부터 현장 출동, 교통 통제, 전력 차단, 화재 진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졌으며, 특히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상황 전파 체계, 현장 지휘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거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산불 예방 활동과 함께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거창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산업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관련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장기화되고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개정(2025. 7. 17. 시행)으로 폭염 작업 관리 의무가 강화됨에 따라, 폭염 작업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으로 건설업, 제조업, 운수창고업 등 폭염 고위험 업종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이동식 에어컨, 제빙기, 산업용 선풍기, 그늘막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 구입비이며, 구입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3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사전에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재해”라며 “영세 사업장의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
(원투원뉴스) 거제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예산 확보 대응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8개 부서의 주요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을 포함한 총 62건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사업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송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서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사업을 비롯해, △어촌뉴딜3.0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및 증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변화하는 정부 재정 여건 속에서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준비와 대응을 통해 2027년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을 적극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국·도비 확보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12월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시작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시동을 걸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투원뉴스) 거제시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유아숲체험원’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숲 체험을 통해 유아의 긍정적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돕는 전문 산림교육시설이다. 참여 아이들은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의 지도 아래 계절별·연령별로 특화된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나무타기 △자연 소재를 이용한 놀이 △숲속 탐험 △생태 관찰 및 식물 식별 등이 있으며, 오감을 통해 자연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거제시는 지난 2019년 ‘소나무동산 유아숲체험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숲소리 유아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하여 현재 총 5곳의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만 1만 6,000여 명의 인원이 방문하는 등 숲에서 즐기는 건강한 놀이 장소로서 이용객들의 높은 인기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올해 운영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산림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변광룡 거제시은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원투원뉴스) 거제식물원은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식목일 기념 체험’을 운영하고, 이어 4월 7일부터 19일까지 ‘4월 가드닝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 식물 재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목일 기념 체험은 야외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율마, 유칼립투스, 블루버드, 라벤더, 로즈마리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나무심기 체험과 메리골드, 팬지, 비올라, 꽃버베나 등 봄꽃을 심어보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식목일 깜짝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는 뽑기 기계를 통해 문제를 선택하고, 식목일 및 식물 관련 문제를 맞히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어 현장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4월 가드닝데이에서는 텃밭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바질, 루꼴라, 고수, 허브딜 등 허브 식물을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텃밭을 구성하고 재배 방법을 배우는 체험으로, 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0일, 동 소속 공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1분기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 청사 안전관리와 복지 상담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식당에서 오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경험을 나누며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 업무 특성을 고려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공무직 직원들은 청사 안전과 주민 복지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19일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지역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하익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 역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1동 청소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