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창녕군보건소는 5일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및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살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겨울철 건강관리와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연휴 기간 중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파 대응 요령과 낙상 예방, 만성질환 관리 수칙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했다. 권석규 보건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불편 사항을 듣는 데 의미를 두었다”며 “앞으로도 방문 건강관리를 통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 건강관리와 상담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창녕군은 4일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 가정을 방문해 명절위문 활동과 함께 가정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계기로 아동 가정의 생활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여성아동과장은 현장에서 아동의 주거·양육 환경과 건강 상태 등을 살피고, 보호자와의 면담을 통해 가정의 생활 상황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과 가족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을 직접 찾아 아동 가정의 생활 여건을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아동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한 양육환경에 놓인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정서‧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을 지원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5일 16:00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협의회’를 열고 지방주도 성장 추진을 위한 8대 과제를 확정했다.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는 수도권 초과밀화에 따른 양극화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여 지역별 차이 없이 기본적인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국토-산업-교육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담대한 계획이다. 이를 추진할 범부처 협의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하고, 관련부처 장관과 지방시대위원장, 금융위원장, 국무조정실장(간사)으로 구성되며,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전문가 등을 참석시킬 수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그간 지방주도 성장 관련 주요 정책들이 개별부처 차원에서 분절적으로 계획․추진되어 정책 간 연계에 대한 고려가 미진하거나, 효율성이 저하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존의 여러 정책들을 범정부 차원에서 전략적․통합적으로 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토공간 대전환은 광역통합이 상당히 폭넓게 진행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와 연동하여 가장 중요한 범정부 과제가 될
(원투원뉴스) 교육부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2월 6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될 민주화운동기념관은 과거 국가 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터에 개관(’25.6.)된 곳으로, 군사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해 온 우리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공간이다. 그간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전승하고자 노력해 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교육부와 함께 협력하여, 온라인 역사교육 자료 보관소(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사료 제공, 초·중등교원 연수, 학생 역사교육 현장체험학습의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라는 교육 비전에 공감하며, 앞으로 교육부와 협력해 민주시민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교진 장관은 “학교 역사 수업과 체험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이 성장한 과정을 성찰하고, 민주시민에게 필요한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며,
(원투원뉴스) 장사 준비도! 자금 마련도! 올 설은 든든 회사와 가게에 활기 가득 설 민생안정대책 '자금 걱정 덜어드려요' - 역대 최대 39.3조 원 공급 · 여력 생기도록 소상공·중기 신규 대출·보증 39.3조 원 · 58조 원 규모 대출·보증 만기 연장(1년) '대목 준비 도와드려요' - 성수품 구매대금 저금리 지원 전통시장 상인·점포당 최대 1000만 원, 연 4.5% 이하 *상인회 통해 2월 13일까지 '경비도 지원해 드려요' - 25만 원 소상공인 바우처 · 공과금 등 필수 경비 사용 바우처 지급(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 2월 9일부터 신청 -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 소상공인24 자금 필요한 설 명절 장사도, 경영도 활기차게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올해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원투원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와 함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31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해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전역에서 주민자치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과 학습, 교류가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각 지역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고 본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n
(원투원뉴스)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오는 9일~11일까지 관내 저소득 계층과 국가유공자 등 총 4천135세대에 선물세트를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는 75개의 과일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국가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위문행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제천시체육회(회장 안성국)는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2026 제천시체육회 스키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스키 기초부터 단계별 교육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스키를 신고 걷기, 넘어지고 일어나기 등 기초 기술을 충분히 익힌 뒤, 각자의 수준에 맞춰 리프트를 타고 코스를 내려오며 겨울 스포츠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특히 스키 강습뿐만 아니라 물놀이장 이용과 우주 영상관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병행하여 참가 학생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스키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겨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활동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미숙)는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자활생산품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4일 제천시청에서 ‘자활생산품 홍보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천지역자활센터를 대표하는 두부, 누룽지, 김자반, 찐빵을 비롯해 김밥과 샌드위치 등 맛과 품질이 뛰어난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유관기관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살림터’가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살림터’는 장애인들이 직접 재배한 허브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설로, 이날 행사에서는 향긋한 허브티를 시민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자활 생산품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근로를 통해 생산된 제품이다. 이번 홍보 판매전은 지역 주민들에게 자활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관기관과 사회적 가치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참여 주민들이 자립 의욕을 높이고 사기를 북돋는 뜻깊은 시간이 되
(원투원뉴스) 제천시립도서관과 남부도서관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제천시립도서관은 3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남부도서관은 3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두 곳 모두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 구성은 도서관별 특색에 맞춰 차별화했다. 시립도서관은 그림책을 활용한 책 읽어주기와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선보이며, 남부도서관은 매월 선정된 주제와 연계한 자율 독서 및 독후 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교육기관에 소속된 영유아 15명 내외이며, 신청은 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관별 신청 기간의 경우 ▲제천시립도서관은 2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남부도서관은 2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다. 특히 모든 접수는 신청 시작일 09시부터 마감일 18시까지 가능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천시립
(원투원뉴스) 제천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2월 10일 15시부터‘바우처택시’운행을 본격 개시한다. 바우처택시는 제천시 거주 중증보행장애인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택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다. 바우처택시 이용 희망자는 특별교통수단 수탁기관인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 를 통해 이용자 등록을 하면 7일에서 10일 후 바우처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 절차를 완료한 이용자는 청풍호콜택시로 전화해 바우처택시를 호출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기본 1,700원/5km, 추가요금 100원/1km, 최대 요금 3,400원)과 동일하며, 이용 횟수(월 40회)나 지원금액(시내지역 월 20만 원, 읍면지역 월 30만 원) 중 하나라도 소진될 경우 기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제천시는 바우처택시 도입을 위해 운영기관 및 택시운송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운영 점검과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함안군은 전세보증금 반환이 이뤄지지 않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 효력이 유지되고 있는 무주택 임차인이다. 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여야 하며, 연 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로 함안군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청년과 신혼부부는 납부한 보증료 전액을, 그 외 임차인은 보증료의 90%를 최대 4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3월 30일 이전 보증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연중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와 정부24에서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함안군청 도시건축과에서 하면 된다. 함안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군민들이 전세 계약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대구 남구는 저출생 대응과 출산가정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부터 대구 최초로 시행 중인 ‘대구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남구 인구정책종합서비스'무지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모의 건강증진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남구 인구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자 202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남구는 2026년부터 산후조리비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편적 지원을 확대하며, 산모의 산후조리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거주요건 완화 △지원기준 변경 △지원범위 확대 등의 내용을 반영해 사업을 확대하여 시행한다. 먼저, 거주요건을‘출산일 기준 6개월 이상 남구 거주’에서‘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구 거주’로 완화한다. 출산 전후 이사나 전입 등으로 지원에서 제외되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제로 남구에 거주하며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이 보다 폭넓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원기준을‘산모당 50만원’에서 ‘출생아당 50만원’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다태아(쌍둥이 이상) 출산가정은 출
(원투원뉴스) 대구 남구는 지난 4일, 미육군대구기지(사령관 제프리 디. 놀)와 협업해 운영하는 130기 “글로벌 앞산 캠프”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대구중학교 학생 22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미군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영어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미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글로벌 앞산 캠프”는 미군 부대가 주둔한 남구의 특수한 지역 여건과 루크 김 중대장을 비롯한 미군 및 카투사 등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남구청의 대표적인 특화 사업으로, 교실 중심의 영어 수업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보고·듣고·소통하는 체험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앞산 캠프”는 2007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29기를 운영하며, 관내 초·중학교 124개교 3,140명의 학생이 수료하는 등 남구의 대표적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남구청은 올해도 미군 부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총 5기수, 관내 초·중학교 5개교, 약 12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앞산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130기 캠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원투원뉴스) 영덕군보건소는 비만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바디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 2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의 지도를 통해 개인별질환별 특성에 맞는운동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프리웨이트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근지구력 운동과 러닝 머신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운동기구를 병행해 체력 향상과 비만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비만(BMI 25 이상 또는 복부 비만)과 만성질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사전 체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 상담과 운동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 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하고, 군민 스스로 체지방을 감소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