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포항시는 최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해양수산 분야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김정표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해양정책과 등 6개 부서를 방문해 사업별 설명과 협의를 진행했다. 포항시는 ▲포항 수산양식 수산 기자재 클러스터 조성 ▲국립 어업 역사 문화관 건립 ▲어촌뉴딜 3.0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호미반도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환동해 K-수산물 원스톱 수출 특화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수산양식과 수출을 연계한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양식 기반 구축을 통한 생산 경쟁력 제고와 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제시했으며, 해양생태 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연계한 체험·관광 콘텐츠 확충과 해양관광 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어촌뉴딜 및 어촌신활력 사업을 통해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 관광 기능 강화를 병행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어촌’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n
(원투원뉴스) 포항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출범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기존의 분절적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연계하는 새로운 돌봄체계 구축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돌봄 추진 경과보고와 비전 선포, 관계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포항형 통합돌봄의 출발을 알렸다. 포항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읍면동과 보건소, 의료·요양·복지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 의료, 재가요양, 일상 돌봄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돌봄 공백과 서비스 중복을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출범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원투원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19일 민원창구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 10여 명과 함께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행정 수요가 다양하고 복잡해지면서 감정노동에 노출된 민원 담당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더 나은 민원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와 민원 담당 직원들은 격식 없는 분위기 속에 자유발언 형식으로 대화를 나눴으며, 특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악성 민원의 대응 방안과 효율적인 민원 처리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손발이 되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행정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행복해야 군민께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할 수 있다는 소신으로 공직자가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격려했다.
(원투원뉴스) (재)영덕복지재단 영덕돌봄사업단은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세진)이 위탁 운영하는 영덕군실버복지관(관장 박미숙)과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두 기관은 △지역 어르신 돌봄 및 생활 지원 서비스 연계 △복지 및 돌봄 관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교류 △취약계층 어르신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긴급 돌봄 발생 시 사례 관리 협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사업 기획 등에 힘을 모으게 되며, 이외에도 지역 돌봄 서비스의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복지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로써 영덕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더욱 촘촘한 맞춤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더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 영덕돌봄사업단 김명용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체계적이
(원투원뉴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이달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어린이 체험 전시의 독보적인 스테디셀러인 이영란의 밀가루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가루야 가루야’는 하얀 밀가루를 소재로 한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추진된다. 체험 공간은 밀가루를 만지고, 뿌리고, 반죽하며 오감을 활용하는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가루나라 방앗간 ▲빵빵나라 제빵소 ▲반죽나라 국수가게 ▲통밀나라 정미소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공간에서 아이들은 재료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오랜 시간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검증된 '명품 체험전'인 만큼, 남동구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가 진행되는 갤러리 화·소는 남동구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 대상은
(원투원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과 실시, 조사, 제도 개선에 대한 사항 등을 심의해 지역 장애인 복지의 증진을 도모하는 기구이다. 박종효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복지시설장, 장애인 단체장, 장애인 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구의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장애인 중심의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제공’을 비전으로 4대 정책과제, 14개 중점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으로 구성된‘2026년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어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검토하고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애인복지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시행계획은 남동구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26,903명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사회적 인식개선, 편의 제공, 돌봄서비스 등 제도적 지원을 통해 참여와 존중의 평등권이 실현되는 남동구가 되도록
(원투원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AI-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기(손목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를 보건소에서 지급하고, 참여자가 ‘오늘 건강’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65세 이상 남동구 거주 어르신으로, 구는 지난 2월 신청을 받아 전년보다 늘어난 400명을 선정했으며 오는 4월 사전 건강검사를 시작으로 6개월간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보건소 간호사 등 숙련된 전문가 그룹이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 참여자 355명 중 93.8%가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어르신들이 스스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는 습관을 형성하고, 디지털 기기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무는 등 실질적인 건강 행태 개선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종효
(원투원뉴스) 인천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9일까지‘2026 인천 동구 로컬 홍보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 및 인천 동구의 지역 소식을 콘텐츠로 직접 기획·제작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청년,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4월~10월까지 약 7개월 간 월 1회 정기워크숍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활동 공유회 및 수료식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새재생 사업지별 고유 자산의 콘텐츠화로 동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기반 홍보 크리에이터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인적 자원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지역 홍보 주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센터 온라인 홍보 채널의 체계적인 콘텐츠 아카이빙 구조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
(원투원뉴스) 인천 동구는 오는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개선 복지개발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간제근로자 등 지난 2년간 복지개발비의 수혜를 받지 못한 종사자들도 혜택을 받게돼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낌없이 노력해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우리 동구의 소중한 존재”라며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지원하는 이번 복지개발비 지원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분들께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동구는 3월 20일~5월 10일까지‘2026년 동구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스탬프 투어는 동구 주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트리플래너)을 활용한‘온라인 스탬프투어’와 동구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해설사 동행투어’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배다리코스, 노동자의 길, 예술로 동구길 3개 코스로 운영되며 해설사 동행투어는 배다리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완주 조건에 따라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2개 코스 완주시 동구사랑상품권 1만원, 3개 코스 완주 시 동구사랑상품권 2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해설사 동행투어 참여 시에는 동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단 중복 지급은 불가하며 상품권 재고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스탬프 투어를 통해 동구의 숨은 관광 명소들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동구를 찾는 많은분들이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청년(만 19세~39세)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플러스 임팩트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지난 2025년부터 운영된 청년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재발견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실천하며 매월 1회 정기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년 플러스 임팩트’ 사업 안내와 위촉장 수여, 2026년 운영 계획 공유가 이뤄졌다. 특히 ‘쏘셜공작소’ 신은경 대표의 ‘청년이 설계하는 자원봉사’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은 특강 후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 기획 논의와 발표를 통해 봉사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 ▲자원봉사자 실적 관리 및 모집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소통의 시간에서는 활동처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활동처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활동처 관리자는 자원봉사 현장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활동처 운영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환경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학생 멘토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멘토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2개 중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멘토들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및 학과 소개, 효과적인 학습 방법 등 다양한 진로·학습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선배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은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1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대학생 멘토단의 경험과 이야기가 중학생들에게 진로의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아동과 보호자 6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안중근’ 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관람은 평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다룬 작품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해당 뮤지컬은 안중근 의사의 어린 시절부터 하얼빈 의거, 순국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냈으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올바른 역사의식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사례 관리와 건강, 인지,
(원투원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1일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문1동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진행됐으며, 오래된 도배를 새로 교체하고 싱크대 주변의 훼손된 타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어르신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민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