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의회 양준모 의원(교육위원회, 영도구2)은 6일에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신도시 개발의 화려함 속에 가려서 서서히 생명력을 잃어가는 부산 원도심의 비극을 언급하며 부산시의 전향적 행정 변화를 촉구했다. 양준모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현재 부산은 수십 조 원이 투입되는 신도시 건설에만 매몰되어 정작 부산의 역사와 정체성이 깃든 원도심은 ‘민간 자율’과 ‘경제성’이라는 냉혹한 잣대 아래 철저히 외면받고 있다”며, “지금 부서지고 있는 것은 단순히 낡은 건물이 아니라, 그곳을 터전으로 살아온 시민들의 삶 그 자체”라고 일갈했다. 또한 스페인의 빌바오와 스웨덴의 말뫼를 예로 들며, 쇠락한 공업도시에서 세계적인 문화·기술 도시로 거듭난 해외 성공 사례의 핵심은 ‘구도심을 미래의 자산으로 바라본 공공의 확신’에 있었음을 강조했다. 특히 민간 사업의 사업성에만 기댄 채 시의 숙원 사업을 슬그머니 끼워 넣는 부산시의 수동적 행태를 ‘기생적 행정’이라고 비판하며, 부산의 심장인 원도심을 다시 뛰게 할 세 가지 정책 대안을 강력히 제안했다. 세 가지 정책 대
(원투원뉴스) 영주시는 지난 6일,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故) 조영래 상병의 유족에게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국가의 영예를 77년 만에 되돌려주었다. 이번 전수는 육군본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음에도 전시 혼란 등으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찾아 국가의 공훈을 공식적으로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수된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서 현저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무공훈장으로, 태극무공훈장과 을지무공훈장에 이어 각각 세 번째와 네 번째 등급에 해당한다. 고(故) 조영래 상병의 유족은 “고인이 되신 참전용사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찾아 명예를 되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의 유족께 늦게나마 무공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선열들의 위국헌신(爲國獻身)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명예를 기리고 예우하는
(원투원뉴스) 진주시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인구문제에 대한 지방정부와 공무원의 역할을 고민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새해 첫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진주시 소속 공무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사로 초청된 이창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일본의 대응과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일본의 30년 저출산 정책 흐름과 지방 도시의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청년·중장년층 인구 유출 문제 등 진주시가 직면한 인구구조 변화와 유사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실무에 접목 가능한 정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진주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인구교육’운영 방식을 개선한다. 기존에는 연초에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일괄 운영했으나, 올해 1~2월에는 내부 공무원의 역량 강화 교육을 우선 진행하고, 학교·기관 대상의 교육은 학사일정에 맞춰 3월부터 신청을 받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대상을 학교나 기관뿐만 아니라 민간단체로도 확대해 교육 기회의 편중을 완화하고, 다양한 계층을
(원투원뉴스) 전남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 9.부터 2. 18.까지 10일간'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치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경찰관 기동대와 기동순찰대를 유동인구가 많고 치안 수요가 집중되는 터미널·기차역, 번화가·유흥가, 교통 혼잡지역에 전면 배치해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금은방 대상 강·절도 예방 활동과 주취 관련 폭력 등 생활 주변 범죄에 대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중요 사건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신속출동 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명절 기간 가정폭력·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비해 고위험군 대상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귀경·귀성길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단계별 관리도 추진한다. 1단계(2.7.~2.12.)에는 도로 결빙 등 교통사고 취약구간 점검과 대형마트 등 혼잡지역 집중 관리를 실시하고, 2단계(2.13.~2.18.)에는 설 연휴 기간 공원묘지 성묘객과 고속도로 이용
(원투원뉴스) 전라남도의회 서대현(더불어민주당ㆍ여수2) 의원은 2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수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 의원은 이번 방문에서 여수 월계원, 소나무노인요양시설, 아동양육시설 삼혜원 등을 비롯한 여러 사회복지시설에 과일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서대현 의원은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사회복지시설은 단순한 보호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핵심 기반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 환경 조성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단발성 지원이 아닌 해마다 찾아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입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 의원은 앞으로도 여수 지역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시설 애로사항을 청취 및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전라남도의회 김주웅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3일 농수산위원회 소관 해양수산국 업무보고에서 전남 김 수출 증가세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며, 해외 시장에서 한국산 김이 일반명인 ‘Seaweed’로 판매되고 있는 구조를 지적하고 장기적 시장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전남이 주산지인 김의 작년 한국 수출액은 역대 최초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수산물 수출 품목 중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더불어 주요 수출국인 미국이 한국산 조미 김에 부과하던 관세를 폐지하면서 낙관적인 수출 호조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 김 소비량 증가에 따라 한국과 김 생산 여건이 비슷한 중국과 일본의 생산 및 가공 능력 강화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K-김의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 전략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 의원은 “김은 기술 장벽이 높은 품목이 아니기 때문에 생산 환경만 갖춰지면 인건비가 낮은 국가들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며 “현재처럼 일반명으로 판매되는 구조에서는 가격 경쟁이 발생하는 순간 시장 지위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의 수출 증
(원투원뉴스) 전라남도의회 김주웅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월 2일 제396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2026년 농업기술원 업무보고에서, 청년농 육성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청년농 채무 문제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청년농들을 위한 정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농촌 현장에서는 부채로 신음하고 있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자료에 따르면, 귀농 농업창업자금의 연체율은 2018년 0.3%에서 2025년 1.58%로 5배 이상 증가했다. 연체 건수도 같은 기간 101건에서 698건으로 급증했다. 이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개인사업자 및 자영업자 평균 연체율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청년농 채무 상황의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다. 김 의원은 “청년농 관련 사업의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하는 것에 행정 역량이 집중되어 있다”면서, “실제로 교육을 이수한 청년농들이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장 청년농들 상당수가 부채 문제가 심각함에도, 정작 이자 상환 구조나 가격 폭락·
(원투원뉴스)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내 청년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작가의 방’을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가의 방’은 인천 계양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효성도서관 2층에 조성된 1인 집필 공간을 제공하는 효성도서관 자체 사업이다. 작가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문화 인력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시범 운영 입실작가로는 김은지(필명: 솔솔) 그림책 작가와 함께한다. 김은지 작가는 일상의 감정과 이야기를 섬세한 그림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로는 『순애는 집 밖을 안 나가!』, 『바람이 불어오면』 등이 있다.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김은지 작가의 재능기부로 ▲그림책 원화 전시와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고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성인을
(원투원뉴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2026년 봄 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강 등록이 진행된다. 등록 일정은 레벨테스트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정규 프로그램 레벨테스트는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에 계양국제어학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된다. 모집은 계양구민을 우선으로 한다. 정규 프로그램은 초·중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월·수·금반은 4회, 화·목반은 2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단계별 영어 수업(Basic 1~MA)으로 운영되며, 최상위 과정인 알파고(Alphago)반이 포함된다. 원어민 및 내국인 강사의 교차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상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토요 프로그램은 초·중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시간 수업은 11회 과정, 2시간 수업은 11회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 리딩어드벤처스, 일본어, 컬러풀 잉글리시, 영어과학 과정으로 구성된다. 성인 프로그램은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마음 잇는 ‘계양 가족봉사단’에 참여할 20가족을 오는 3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 가족봉사단’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가족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가족봉사단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우리 고장 문화재 지킴이 ▲수제청 만들기&나눔 ▲가족 재난 안전체험 ▲송편 빚고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는 추석온정 나누기 ▲농촌일손돕기 ▲요양시설 방문 등 월별 테마에 맞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계양구청 및 계양구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순석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며, 계양 가족자원봉사단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축산물 유통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21일간 부정·불량 축산물 특별 위생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지역 내 식육포장처리업소와 식육판매업소 등 373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공무원과 축산물명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반 12명의 점검반이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 중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 ▲축산물 영업자·종업원의 결핵 등 인수공통 감염병 건강검진 여부 ▲축산물 원산지 확인 및 이력제 표시 점검 ▲위생 상태와 유통관리 기준 준수 ▲허가·신고되지 않은 장소에서 포장·처리·보관·판매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축산물 안전과 직결된 적발 사항은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집중 점검을 통해 부정 축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nb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일 열린 ‘제32회 계양구의사회 정기총회‘에서 구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보건사업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계양구는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이 있는 닥터봉정민내과의원(작전동), 계양하루여성외과의원(계산동) 의사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보건사업 운영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아울러 이날 계양구의사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과 장학금 300만 원을 계양구에 기탁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나눔사업에 적극 동참해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은 “기탁된 성금과 장학금은 뜻에 맞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원활하고 내실 있는 보건사업 추진과 함께 의약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의료인의 역
(원투원뉴스)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4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혹한기 활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야외에서 근무하는 참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혹한기 안전 수칙과 겨울철 주요 질환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윤환 계양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구에서도 앞으로 더 다양하고 질 좋은 노인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양노인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자리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구내식당운영위원회는 구내식당 식자재 납품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농산물·김치류 ▲공산품류 2개 식품군이며, 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다. 식자재 납품업체 자격요건은 모집공고일(2026년 2월 5일) 전일부터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으로 등록돼 있고,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주된 영업 소재지를 둔 업체로서 1일 평균 400명 이상의 집단급식시설에 1년 이상 납품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계양구청 자치행정과 총무팀을 방문해 직접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점심시간 제외)이다. 선정절차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적격 여부를 구내식당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확정하여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의 과업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합창단의 일원이 된 5명의 신입 단원들은 엄정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됐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들은 단순한 공연 활동을 넘어, 계양구의 문화적 자산과 매력을 알리는 문화 전령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우리 구의 미래를 상징하는 소년소녀합창단에 합류한 단원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예술단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구민들에게는 깊은 감동을, 지역 사회에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13년 창단된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24년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은상 수상을 통해 대외적인 실력을 입증했으며, 지난해에는 ‘APEC 구조개혁장관회의’ 환영 만찬에서 세계적인 쇼콰이어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