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수원특례시는 2월 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주식회사 티에프이, 케이티텔레캅주식회사, 주식회사 세한이앤씨, ㈜로지션,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한다.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기계·무인경비원, 일반제품 영업원, 감시카메라·보안장치 설치·수리원, 지게차 운전원, 단체급식보조원 등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총 18명이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원투원뉴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합동평가인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을 정밀하게 진단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주민등록 분야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도입,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 운영, ‘시민의 민원함 100일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시민 편익 증진에 힘썼다. 특히 경기도 최초로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를 부동산등기부등본을 제외하고 전면 무료화해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 행정으로 ‘민원 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무원의 안전 수준과 민원 서비스 질을 동시에 높인 혁신적인 정책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2025년 1월,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제도를 도입했다. 35년 경찰 경력의 전문관을 채용해 악성 민원이 발생했
(원투원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중소기업과 초등학교 통학로를 방문해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은 먼저 델타플렉스에 있는 중소기업 ㈜인성을 찾아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점검하고,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인성은 건축·토목 자재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제조·유통을 병행하는 중소기업이다. 이재준 시장은 소유익 대표이사와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인성 방문을 마친 이재준 시장은 인계초등학교 통학로(팔달구 인계동 235-1)를 찾았다. 지난해 11월 4일 열린 인계동 새빛만남에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한 장소다. 이재준 시장은 회전교차로 현장을 확인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 공무원에게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하라”고 당부했다. 관할 경찰서 교통
(원투원뉴스) 보령시는 지난 5일 관내 농공단지 내 기업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파 속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산업재해 예방조치, 한랭질환 예방수칙 및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의 질식사고 예방 등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보령시는 기업을 대상으로 질식사고 예방 핵심 안전보건규칙 개정 주요내용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방한 귀마개 등 한파 대응 물품을 제공했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한랭질환자가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보령시 웅천읍이 올겨울 대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전국 축구대회 개최로 지역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선수단 방문이 집중되면서 동계 시즌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동계 시즌에는 프로축구단 U12 10개 팀 309명, 초등·클럽 유소년 축구팀 23개 팀 532명이 보령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여기에 ‘2026 만세보령머드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73개 팀 1,300명 규모로 열리며, 총 106개 팀 2,141명이 지역을 찾는 등 보령이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은 숙소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체류 소비가 증가하는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웅천읍 일대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상권 전반이 활성화되는 분위기다. 보령시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연중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원투원뉴스) 보령시는 지난 5일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비사업 추진 내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천1지구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명천1지구 급경사지의 현황과 붕괴 위험 요인, 정비사업 추진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의 주요 내용, 공사 일정, 안전대책, 향후 추진 계획 등이 안내됐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됐다. 명천1지구는 2021년 9월 16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옥마정에서 성주암 구간에 위치해 있다. 보령시는 해당 구간의 재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20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계단식 옹벽 330.5m ▲낙석방지 울타리 44.3m ▲낙석방지망 87.8m ▲낙석방호 옹벽 23m 등을 설치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공사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
(원투원뉴스) 보령시는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고토, 패화석을 무상으로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 유효규산 함량을 높여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15억 원을 투입하여 6,963톤의 토양개량제를 무상 공급한다. 토양개량제 공급은 3년 1주기로 실시되며, 올해 공급지역은 주포면, 주교면, 오천면, 천북면, 청소면, 청라면이다. 시는 농촌의 고령화, 여성농업인 증가, 일손 부족 등으로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3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동살포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했다. 토양개량제 공급은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가 맡고, 공동살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에서 추진하며 영농기 이전에 살포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통해 토양개량제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살포로 지력 유지·보전과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보령시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 성수기를 맞아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 수급 및 가격 동향 집중 관리 ▲전통시장 및 대형 유통업체 대상 합동 가격 점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강화 ▲물가 모니터요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오는 2월 18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변동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다. 이와 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 부당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2월 10일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회와 함께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민 체감형 대책도 적극 추진된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해, 2월 한 달간 전통시장에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15%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서민 가계 부담
(원투원뉴스)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 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시설직(토목)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교육은 안문규 건설과장을 비롯한 시설직(토목)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안문규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군내 보은여자고등학교와 보은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인재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지난 5일 보은여자고등학교 미소관에서 열린 제65회 졸업식에는 졸업생 47명이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군수는 성실한 학교생활로 타의 모범이 된 성우인 학생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6일 보은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87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군수는 김민주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졸업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보은군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보은여자고등학교는 1961년 개교한 공립 단설 고등학교로 현재 12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2025년까지 총 6,91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보은고등학교는 1976년 개교한 사립 단설 고등학교로 24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누적 졸업생 수는 9,524명에 달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6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해 총 50개 사업, 844억 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 예산 심의회’를 열고,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분과 심의를 통해 사업별 타당성과 농정 방향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 신청(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 신청(안)은 △전략작물직불제(18억 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11억 원), △조사료 경영체 장비지원(18억 원), △정책숲가꾸기(29억 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67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과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내 시설원예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김치 제조업체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도 함께 검토됐다. 최재형 보은군수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6일 삼승보건지소(삼승면 원남로 1길 39)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건강체험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5억 원(국비 2억 5,000만 원, 도비 7,500만 원, 군비 1억 7,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419.39㎡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설치됐다. 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번 개관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3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내 청소년 정책 발굴과 제안, 시설 및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공식 참여기구이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지원하면 된다. 센터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위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위촉일로부터 1년간 정기회의, 정책 제안 활동, 지역사회 참여 캠페인 등을 펼치게 되며 연임도 가능하다. 유현 센터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업용 드론 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2종) 취득과정 교육을 신청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드론은 카메라, 센서, 통신시스템 등을 탑재해 무선으로 조종하는 무인 항공기다. 최근 농업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노동력 부족 해소와 병해충 방제 등 현장요구와 드론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과교육 △안전교육 △비행기법 등의 과정으로 4월까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12명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드론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이고 병해충 방제와 노동력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 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