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역 사진작가 청춘작가(정주은)와 소방활동 기록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 현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긴박한 순간이 반복되는 공간으로, 그 과정 하나하나가 소중한 기록으로 남겨질 가치가 있다. 이러한 현장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소방의 역할과 책임을 보다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청춘작가는 앞으로 서산소방서의 주요 행사와 재난 대응 활동, 각종 교육 현장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게 되며, 해당 자료는 홍보와 교육, 기록물 관리 등 다양한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소방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협력 사례로서 의미를 더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소방의 현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의 현장”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이 신뢰하는 소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원투원뉴스) 의령군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13개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건강바람 백세바람’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력 저하, 낙상 위험, 만성질환 악화 등 노년기 주요 건강 문제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별 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율동형 전신운동, 손·발가락 운동, 세라밴드 운동, 스트레스 완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강사와 운동처방사가 참여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운동 지도를 제공한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운동은 근감소증 예방과 치매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운동과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령군은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소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남두연 의령합창단 단장을 제68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했다. 이번에 명예군수로 위촉된 남두연 단장은 현재 의령합창단을 이끌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앞장서 왔으며, 평소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세심한 리더십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사회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남두연 명예군수는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버스 완전공영제 추진 현황 ▲취약계층의 불편 해소를 위한 민생현장기동대 운영 ▲생애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장례지원비 시책 등 의령군 핵심 민생정책인 ‘민생안심 3책’을 중심으로 군정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의령군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고, 시설관리사업소 내 현장 기간제근로자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남두연 명예군수는 “합창의 하모니처럼 군정과 군민의 삶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민생안심 3책과 같은 체
(원투원뉴스) 의령군은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육아 리치맘! 리치 패밀리!’ 임신·육아 교실에서 ‘꼬물꼬물 태교플라워(봄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가 직접 꽃을 만지고 바구니를 꾸미는 체험형 태교 활동으로, 감각 자극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봄꽃바구니를 만들며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 리치맘! 리치 패밀리!’ 교실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운영되며, 4월에는 ‘테라리움 힐링 태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의령군은 지난 20일 '신반정보고 지역맞춤형 산업인재양성 발전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학교 발전 방향 재설계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 신반정보고 교직원, 교육 전문가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의령군은 그동안 신반정보고의 소방마이스터고 전환을 중심으로 학교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나, 교육부 정책 방향과 제도적 여건 변화 등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기존 방향을 재검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은 기존 계획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제로베이스’에서 학교의 역할과 기능을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령군은 지역 산업 구조와 인구 여건을 반영해 신반정보고만의 경쟁력 있는 모델을 마련하고, 경상남도와 도교육청,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행 가능한 전략을 도출할 방침이다. 오태완 군수는 “신반정보고의 경쟁력 확보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현실에 맞는 발전 모델을 마련해
(원투원뉴스) 인천 동구는 23일 서흥초등학교 일원 통학로에서‘아이 먼저, 안전 먼저’를 주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구청 교통과를 비롯해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서흥초등학교, 인천동부녹색어머니회, 중부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 및 단체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안전속도 5030,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서행 실천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며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보행 지도를 실시하는 한편, 최근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 방법과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속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단멈춤과 안전속도 준수 문화가 생활 속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오는
(원투원뉴스) 부평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년군별 3종으로 ▲ 1~2학년 ‘나는 누구일까요’ ▲ 3~4학년 ‘부평마불 역사여행’ ▲ 5~6학년 ‘Made in 부평’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부평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와 연계해 다목적실과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된다. 1~4학년은 개인 신청, 5~6학년은 학교 연계 교육으로 학급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나는 누구일까요’는 우리나라 전통 의식주를 주제로, 놀이 활동과 유물 관찰을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평마불 역사여행’은 지역의 역사를 보드게임 형식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이 게임은 2024년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교육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됐다. ‘Made in 부평’은 우리나라 산업화 시기 부평수출산업공단의 역사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4학년의 경우 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5~6학년은 유선으로 접수한다. 어린이 교육 프로그
(원투원뉴스) 부평기적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된다. 대상은 함께걷기 참사랑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15명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직업·진로 관련 독서와 독후활동 프로그램 10회 ▲사서가 진행하는 ‘책 읽어주세요’와 도서관 활용 프로그램 3회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2회 ▲진로체험 기관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 1회 등이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2026년도 청소년자율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부평구 청소년의 자율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며,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험, 미디어, 사회참여, 4차 산업 등 다양한 주제로 제한 없이 동아리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공간 제공 ▲공연 및 부스 운영 기회 ▲봉사시간 인정 ▲우수 동아리 수상 기회 ▲동아리 활동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배재석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센터장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동아리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립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0일 인천동수초등학교(교장 박정애)와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독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교육 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초등학생 대상 독서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견학 및 체험 활동 지원 ▲마을문화예술축제 협업 ▲교육·문화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배우는 창작 공간 ‘메이커스페이스’ 특성화 도서관이다. 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메이커 및 코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도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천히 다같이’ 단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자원봉사단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3~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자치조직이다. 봉사단은 지역 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게 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봉사시간 인정 ▲우수활동자 수상 기회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한 ▲지역행사 부스 운영 ▲봉사활동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배재석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자원봉사단 모집 관련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문화재단은 다음달부터 매월 10일까지 ‘2026 찾아가는 문화마실’ 사업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와 공연 초청 기관·단체를 수시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마실’은 생활문화동호회가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지역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이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동호회와 공연 초청 기관․단체를 짝지어 주고, 공연을 지원한다. 선정된 생활문화동호회에는 최대 50만 원의 공연 보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공연 초청 기관·단체에는 최대 20만 원의 포스터 디자인 제작비와 행사 규모에 따른 장비 임차비 일부 지원 등이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동호회 공연이 지역 행사와 일상 공간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 동호회와 지역 행사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0일 센터에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이 있어 산곡노인문화센터는 늘 봄입니다’를 주제로 후원·자원봉사자 감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활동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후원기관 및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우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등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상식과 함께 스칸디아모스 선인장 만들기 체험 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고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양미희 센터장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와 후원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더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 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2026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 ‘발대식은 핑계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를 벗어나,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웹 예능 콘셉트로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경직된 틀을 깨고 우리끼리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참여 청소년들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럽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자단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 ▲대학생서포터즈 ▲학부모지원단 등 총 6개 자치조직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청소년 표창을 시작으로, 각 조직의 개성을 담은 라이브 형식의 자치조직 소개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수련관의 핵심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임원 선출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이 주도하는 수련관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지난 21일 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참여위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를 이해하고, 연간 활동 주제인 ‘마음건강’의 가치를 공유하며 민주적인 위원회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정책 제안, 어린이날 기념식 진행, 어린이날 축제 모니터링, 아동친화도시 조성 우수부서 평가 등 총 12회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아이스브레이킹 ▲아동권리 이해 ▲모둠 구성 및 토의 ▲임원 선출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둠 활동 시간에는 위원들이 직접 모둠장과 서기를 선출하고 활동 약속을 정하는 한편, 포스터와 구호를 제작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설정했다. 이어 모둠별 발표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순서로 아동참여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 방향과 위원회 운영에 바라는 점을 공유하며 다음회의 안건을 정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