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부평구문화재단은 다음달부터 매월 10일까지 ‘2026 찾아가는 문화마실’ 사업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와 공연 초청 기관·단체를 수시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마실’은 생활문화동호회가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지역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이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동호회와 공연 초청 기관․단체를 짝지어 주고, 공연을 지원한다. 선정된 생활문화동호회에는 최대 50만 원의 공연 보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공연 초청 기관·단체에는 최대 20만 원의 포스터 디자인 제작비와 행사 규모에 따른 장비 임차비 일부 지원 등이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동호회 공연이 지역 행사와 일상 공간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 동호회와 지역 행사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0일 센터에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이 있어 산곡노인문화센터는 늘 봄입니다’를 주제로 후원·자원봉사자 감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활동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후원기관 및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우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등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상식과 함께 스칸디아모스 선인장 만들기 체험 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고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양미희 센터장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와 후원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더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 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2026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 ‘발대식은 핑계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를 벗어나,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웹 예능 콘셉트로 기획돼 큰 호응을 얻었다. ‘경직된 틀을 깨고 우리끼리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참여 청소년들이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자연스럽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자단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 ▲대학생서포터즈 ▲학부모지원단 등 총 6개 자치조직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청소년 표창을 시작으로, 각 조직의 개성을 담은 라이브 형식의 자치조직 소개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수련관의 핵심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임원 선출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이 주도하는 수련관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지난 21일 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참여위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를 이해하고, 연간 활동 주제인 ‘마음건강’의 가치를 공유하며 민주적인 위원회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정책 제안, 어린이날 기념식 진행, 어린이날 축제 모니터링, 아동친화도시 조성 우수부서 평가 등 총 12회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아이스브레이킹 ▲아동권리 이해 ▲모둠 구성 및 토의 ▲임원 선출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둠 활동 시간에는 위원들이 직접 모둠장과 서기를 선출하고 활동 약속을 정하는 한편, 포스터와 구호를 제작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설정했다. 이어 모둠별 발표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순서로 아동참여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 방향과 위원회 운영에 바라는 점을 공유하며 다음회의 안건을 정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 여자볼링선수단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5인조 우승과 2인조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5인조 경기에는 선수단 전원이 출전했고, 2인조 경기에는 이정민·서예지 선수가 승리해 올해 첫 전국 대회에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예지 선수는 올해 1월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에 입단한 선수로, 앞서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에서 대학부 마스터즈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은 유망주다. 이번 대회에서도 2인조와 5인조 경기 모두 메달 획득에 기여해 팀 전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또한 선수단의 핵심 전력인 이정민 선수는 2023년 입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으로 팀 성과를 이끌었다. 구 관계자는 “첫 전국 규모 대회 출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2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한다. 구는 매년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맛·조리, 구성·조화, 전문성, 서비스 및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업소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식(퓨전일식 포함)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업소는 적격 심사를 거쳐 5월 11일부터 5일간 열리는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외식 분야 전문 심사위원들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심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소는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서류를 구 위생과 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 부평구지부로 방문·우편·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구 누리집 부평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위생과 식생활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서구와 서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검여 유희강 K-Culture 프로젝트’가 지난 21일 학술 심포지엄과 기념행사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주요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근현대 서예계를 대표하는 거장 검여 유희강의 예술정신과 삶의 철학을 재조명하고, 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인천 서구를 대표하는 K-Culture 예술 브랜드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 ‘검여 유희강 50주기 기념 특별전’은 3월 11일부터 서구문화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성균관대 박물관, 인천시립 박물관 등 협력기관 소장 작품을 포함한 총 30점의 주요 작품이 전시돼 검여 서예의 예술적 깊이와 조형적 실험성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추모 휘호대회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돼 전통 서예의 현재성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3월 14일에는 서구문화회관에서 ‘제1회 검여 유희강선생 추모 휘호대회’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서예가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검여의 예술정신을 바탕으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관내 주민들의 암 조기 발견 및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혈액만으로 간편하게 암 위험도를 확인하는 ‘암표지자 검사’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암은 여전히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췌장암, 난소암 등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며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암이 상당 부분 진행되어 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경우가 많다. 이에 서구보건소는 주민들의 검사 문턱을 낮추기 위해 암표지자검사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암표지자 검사는 암세포가 생성될 때 혈액 내에 분비되는 특이 단백질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다. 소량의 채혈만으로 암 발병 위험도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효율적인 건강 관리 수단으로 꼽힌다. 특히 서구보건소는 한국인에게 발병 빈도가 높은 주요 암을 대상으로 성별 맞춤형 검사를 제공한다. ▲간암 ▲대장암 ▲췌장암 3종을 기본으로, 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난소암 항목을 추가해 각 성별당 총 4종의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비용은 민간 의료기관 대비 50% 이상 저렴하며, 별도의 예약 없이도 상시 신청이 가능해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서구는 문화충전소 확충·지원을 위해 ‘2026년도 문화충전소 조성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며, 신청하려면 먼저 사용 가능한 문화공간이 있어야 한다. 신청 대상은 현재 문화충전소로 지정되어 운영 중 이거나, 새로 지정을 희망하는 주민(단체 및 개인)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기간 내에 사업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 총 지원 금액은 2천만 원이며, 심사를 통해 10개소 이내로 선정하여 지원금을 1,740천 원 ~ 2,500천 원으로 나누어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충전소 지원사업은 민간 및 공공의 문화공간과 유휴공간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문화 기반 시설의 지역 편중으로 인한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구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문화충전소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현재 관내에 10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문화충전소’에서 확인할 수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은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23일 검단구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담은 상징물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상징물 개발은 검단구의 도시 이미지와 브랜드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새로운 행정구역의 상징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개발 대상은 검단구 CI, 캐릭터 등 검단구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 전반으로 지역의 역사성과 미래성, 상징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구는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10일간 ‘검단구 상징물 키워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구민이 생각하는 검단구의 이미지와 정체성, 비전을 자유롭게 제안받아 향후 상징물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주민들이 검단구를 떠올릴 때 연상되는 단어를 주관식으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수된 응답은 분석을 거쳐 핵심 키워드로 정리될 예정이다. 도출관 결과를 객관화한 뒤 주민 대상 객관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여 검단구 상징물의 시안을 개발할 계획이다. 검단구 출범준비단 부서 관계자는 “이번 키워드 공모전은 주민이 생각하는 검단구의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인재개발원 실내 체육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 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지역아동센터 아동 체육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육활동에 축제의 형식을 더한 이번 체육축제는 2015년에 시작해 올해 11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서구지역아동센터의 대표적인 특화프로그램으로 알려져있다. ‘Children Dream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독려하고, 꿈을 지지하는 한편, 센터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아동 댄스 배틀을 시작으로 고학년 게임, 저학년 게임, 단체 게임 등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종목들이 운영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장기자랑과 풍성한 경품추첨의 시간도 이어졌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는 포스코인터내셔널뿐만 아니라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SRC(중소기업), 초록우산 등 지역사회 대형병원과 우수 기업체에서 후원을 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서구청 내 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자동차 무료 점검·정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철 나들이가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구민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50대의 차량이 참여했으며, 자동차의 ▲엔진상태 ▲제동장치 ▲전기장치 등 주요 안전 항목 점검과 함께 ▲와이퍼 브러시 ▲워셔액 ▲엔진 오일 보충 ▲공기압 보충 등 일부 소모품에 대한 무상 교체 서비스도 이루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서구지회의 조합원 30여 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구민들에게 차량 관리 요령과 점검 주기 정보를 안내하는 등 현장 상담도 진행했다. 한편 구는 행사에 방문한 구민들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하반기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많은 구민분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에 감사드리며, 자동차 무료점검·정비를 통해서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서구의 대표 아동 참여기구인 ‘제9기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2026년 제9기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권역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2014년생부터 2017년생까지의 어린이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례회의를 통해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및 정책제언 활동 등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행사의 1부에서는 어린이참여위원으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하고, 2부에서는 아동권리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는 2016년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서구의 대표적인 아동참여기구로서 다양한 정책제언 활동을 해왔으며,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 활동 전문가들과 함께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린이참여위원회 활동은 새로운 도전과 모험이며, 낯설고 서툰 시작일지라도 서로 협력하고 성장해 나가는 경험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을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제11기 서구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구와 경인교육대학교 영재교육연구원은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서구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중 과학영재로서의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조기 발굴하여 교육함으로써 미래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올해 서구 영재교육연구원 입학생은 소정의 선발 과정을 거쳐 초등 심화‧사사과정 45명, 중등 심화‧사사과정 41명으로 총 86명이 선발됐으며, 교육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원격교육(온라인 학습) ▲주말교육(출석 대면 학습) ▲집중교육(탐방) ▲특별교육(특강 개최) ▲학습결과 발표 등으로 운영되며, 단순 과학지식의 습득이 아닌 창의적 문제 해결 중심의 탐구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늘날 우리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사회에 살고 있으며, 이는 생활을 편리하게 하지만 동시에 사회적 문제도 동반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문을 탐구하고, 협력하며, 창의적·윤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한다”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여러분 안에 숨겨진 재능과 영재성을 발견하고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5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인천광역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공공 구강보건 분야에서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서구보건소에 따르면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사업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사업목표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고른 고득점을 기록하며 총점 99점(100점 만점)으로 최고 등급인 '탁월' 등급을 획득했다. 꾸준한 사업 수행으로 높은 주민 만족도를 이끌어 낸 점이 공공 구강보건사업의 우수 운영 모델로서 손색이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평가위원들은 서구가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치과 미충족 의료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성공적으로 동원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무엇보다 취약계층을 직접 마주하는 복지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 '밀착 파트너 양성 사업'은 획기적인 시도로 꼽혔다. 장준영 보건소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