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다봉이(“다함께 봉사합니다”)를 모집 중이며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자원봉사 모집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다봉이)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1,200명으로 일반 분야와 통역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선발된 다봉이들은 40개소의 주 행사장과 19개소의 부대 행사장 등에서 통역, 관람객 안내, 셔틀버스 승·하차장 지원, 행사 운영 보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섬박람회의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자원봉사자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활동에 읍·면·동을 비롯한 봉사단체와 유관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자원봉사 모집 설명회를 개최해 섬박람회 자원봉사 운영 전반과 활동 내용, 참여 혜택 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안내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섬박람회 성공의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찾아가는 모집 설명회를 통해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섬박람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
(원투원뉴스) 여수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유료 공영주차장 36개소 4,217면을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2월 13일 오후 8시부터 2월 19일 오전 8시까지이다. 이번에 무료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서시장, 수산시장 등 전통시장 인근을 비롯한 관광지, 다수 이용시설 부근 등에 위치한 곳이다. 다만, 다수의 관광객 방문으로 주차 혼잡이 예상되는 오동도 공영주차장과 돌산공원 주차장 등 2개소는 무료 개방에서 제외된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객은 물론 귀성객과 관광객의 주차 부담을 덜고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 편의를 높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함께 전통시장 일부 구간의 주‧정차단속을 완화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D-200일을 맞아 오는 2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을 ‘D-200일 시민 참여주간’으로 지정하고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섬박람회 붐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참여주간은 설 명절 연휴와 연계해 여수시와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여수 전역에서 섬박람회 분위기 확산과 지역경제 회복을 목표로 80여 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여수농협 로컬푸드와 연계한 ‘섬愛빠지다, 특별 할인의 시작’ ▲ 부행사장 남면 금오도 비렁길 책방 운영 ▲ 지역상가와 함께하는 섬박람회 홍보 ▲청소년해양교육·아동 청소년 대상 ‘참여형 체험‧인증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주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개막까지 남은 200여 일 동안 시민과 힘을 모아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3일부터 9일까지 운영된 D-300일 시민참여주간에는 약 2,500명이 참여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관광 활
(원투원뉴스) 여수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6일 정기명 시장 주재 하에 ‘설 명절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재난·안전 ▲도로·교통 ▲보건·진료 ▲생활민원 ▲관광지 불편 해소 ▲물가안정 등 6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7개 대책반 1일 107명, 총 533명을 투입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광 불편 사항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시내버스 연장·증회 운행, 여객선 특별수송 대책을 병행해 귀성객과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인다. 또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아울러 생활민원 대응을 위한 생활폐기물 종합상황실을 운영과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42대에 대한 사전 점검도 완료할 예정이다. 설 명절
(원투원뉴스) 충남교육청은 2026년부터 도내 공·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4~5세 외국 국적 유아를 대상으로 무상교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4~5세 무상교육·보육 지원계획'에서 외국 국적 유아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충남교육청이 자체 예산을 편성해 교육 지원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이미 2022년 9월부터 외국 국적 유아를 대상으로 3~5세 유아학비 지원 정책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 확대는 해당 정책을 한층 강화하는 조치다.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 단계부터 국적에 따른 차별 없이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공·사립 유치원에 재원 중인 4~5세 외국 국적 유아 570여 명(2025년 4분기 기준)이며, 지원 금액은 내국인 유아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비 월 2만 원,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월 11만 원이다. 이번 지원 확대로 외국 국적 유아들도 안정적인 교육·돌봄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유아교육
(원투원뉴스)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태안인공지능체험센터에서 관내 마을교사 중 연수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 태안 마을교사 배움과 성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와 마을 간 교육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마을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3단계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 패러다임 변화 및 지역 현황을 다루는 이해과정 ▲학교-마을교사 협력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실제과정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공유과정 등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태안 지역의 풍부한 역사와 마을 자원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다뤄,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마을교사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2026년 제1차 성주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가 2월 4일 군청2층 문화강좌실에서 26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One-Care QR협약식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행복금고 신규사업 설명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를 검토했다. 행사에 앞서 One-Care QR협약식을 체결했는데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수급자의 복지서비스 중복을 막고 AI시대에 발맞춰‘스마트 복지 성주’의 모델로 정착시키고자 금년부터 시행된다. 주요사업으로는'사랑 쿡 희망 Cook 밀키트 지원사업'을 한부모나 조손가정에 주1회 밑반찬을 지원하며,'교통약자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차상위가정의 청소년들에게 티머니카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적극적이고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조달청 주관 ‘2026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돼, 완주 공설공원묘지 내 경사로 구간에 노면상황 분석 및 염수분사 자동제어 시스템을 도입한다. 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달청으로부터 국비 1억 800만 원을 지원받아 공설공원묘지 묘역 내 경사로 구간에 해당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공설공원묘지는 경사로가 많은 장소로 시설 특성상 겨울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로, 이번 혁신제품 도입을 통해 겨울철 강설 및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수 이사장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 선정은 외부 재원을 적극 활용하여 군민의 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스마트한 시설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완주군 장애인 체육회가 지난 5일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완주군 장애인체육회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을 진행했다. 완주군 장애인 체육회는 지난해 각종 전국대회 및 생활체육대회 개최, 참가를 통해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 활동 지원 및 자활에 노력했다. 올해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생활체육대회 7건 개최, 13개 대회 참가 등 장애인 체육인들을 위한 지원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보장을 통한 사회 참여 확대, 장애인 자활활동 지원을 통해 돌봄의 대상이 아닌 스스로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완주군이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결핵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결핵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결핵은 기침, 가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사가 필요한 2급 법정감염병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 증가와 환기 부족으로 결핵 전파 위험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완주군 보건소는 동절기 동안 노인·고위험군·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객담 검진을 집중 실시해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치료로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신체적·사회 경제적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노인 무료 결핵검진을 확대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으로 결핵, 에이즈, 성병, 한센병 통합검진을 실시해 검진 참여율과 대상자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유증상자, 기숙사 입소 학생, 가족 접촉자 등 대상으로 무료로 흉부촬영, 객담검사 및 혈액검사 실시와 결핵환자 맞춤형 복약관리, 집단시설 역학조사, 결핵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내 결핵 발생을 최소화할 계
(원투원뉴스) 완주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완주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의 첫발을 뗐다. 지난 5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제1차 정기회의를 열어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는 '완주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앞으로 의료, 요양, 복지 등 지역 내 산재한 돌봄 정책을 하나로 묶어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협의체는 위원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의 주재 아래 첫 회의를 가졌으며, 민간 부위원장으로 이진숙 완주군 간호사회장을 선출했다. 위원진은 군의원를 비롯해 보건·의료기관, 복지·돌봄 관련 기관 및 단체, 그리고 관련 분야 학계 전문가 등 총 16명으로 꾸려졌다. 회의에서는 ‘온(溫)전한 돌봄, 완주애(愛) 살다’를 비전으로 한 2026년 실행계획이 중점 논의됐다. 주요 내용은 ▲군 통합돌봄 전담팀과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원투원뉴스) 완주군이 지난 4일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구강아토피 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따라 해보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중요한 구강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전북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해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오엑스(OX)퀴즈 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구강아토피 및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련된 리플릿 배부 등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돼, 교육 이후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한 이번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구강아토피를 포함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길 기대한다”며
(원투원뉴스) 철원군은 철원 곁에 온(On, 溫 ) 따뜻한 돌봄의 시작! 철원형 통합돌봄지원 사업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2.5. 철원군청 소회의실에서 재가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과 ‘통합돌봄사업 민·관 협력 간담회’를 열고,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장 중심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통봄통합지원법 시행(3.27.) 이후 늘어날 수 있는 통합돌봄 수요에 대비해,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연계 절차를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기 발굴’이 관건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가운데 퇴원 직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 복합질환으로 의료·요양 연계가 필요한 대상, 독거·가족돌봄 부담 등으로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 등을 현장에서 빠르게 파악하고 지자체 통합지원 창구로 연계하는 체계를 강화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전명희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행정과 현장이 함께 움직일 때 제대로 작동한다”
(원투원뉴스) 철원군은 출산가정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양육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철원군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다. 철원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 직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안전하고 체계적인 산후관리를 제공하는 공공시설로, 전문적인 보건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가 안심하고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군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주민등록상 철원군 거주 기간에 따른 이용료 감면 제도를 운영 중이다.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이용료의 50%, 1년 이상인 경우 7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처음에 50% 감면을 받은 산모라도 이후 철원군 거주 기간이 1년을 초과하면 70% 감면 기준과의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어 철원군민 누구나 최대 수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철원군은 제도 안내를 강화하고, 환급 신청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 “출산 이후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공공이 함께 산모와 신생아를 돌볼 수 있도록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의 내실화를
(원투원뉴스) 군은 설 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의 처리와 불법투기 등으로 인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26년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중점 특별단속 기간으로 지정해, 귀성객과 군민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2월 10일에는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고자 분리배출 요령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철원군은 2월 11일 도로변과 나대지 등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에는 효율적인 생활쓰레기 관리를 위해 대책 상황반을 편성·운영하고,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수거 활동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휴기간인 2월 16일에 생활쓰레기 및 대형폐기물, 재활용품, 음식물류폐기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