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상주시는 매년 집중적인 체납자 징수 독려를 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올해 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2026년 납세지원 콜센터’는 그간 누적된 지방세 체납액 감소와 세수 확보 및 납세자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세목 중에서 300만원 이하의 체납이 대부분인 만큼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 독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뿐만 아니라 모든 체납자의 경우에는 분할 납부와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발송 등의 방법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체납자별로 상황에 맞게 맞춤식으로 납부 안내를 드리고 있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이번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은 체납 관리에 효율성을 더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납세자의 상황을 고려하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상주시는 2월 4일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 2층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실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의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청년채용 기업의 재정적 지원, 주택구입시 부동산 중개료 지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연구실 제공 등 다양한 청년 관련 정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올해도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들이 우리 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하여 청년들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상주시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베트남 및 캄보디아 국적 거주자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해당 언어권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시정 AI 뉴스 영상을 제작·제공한다. 최근 상주시 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생활·행정 등 기초 정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지원 정책과 각종 생활정보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다국어 기반 정보 제공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다국어 AI 시정뉴스는 상주시의 주요 정책, 지역행사, 행정민원 및 생활정보 등을 베트남어와 캄보디아어로 제공하는 콘텐츠다. 영상은 자막과 더빙을 포함한 1~3분 내외의 짧은 뉴스형 영상으로 제작돼,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존 상주 AI 뉴스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동일한 아나운서를 활용해 뉴스 분위기를 통일하고, 시정 홍보 채널 전반의 일관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했다. 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언어별 월 2회 업로드를 기본으로 운영해, 외국인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투원뉴스) 안동시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4일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복지 활동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보완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도산면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상반기 특화사업’의 방향성과 세부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안 논의를 넘어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한 기본 교육과 더불어, 타 지자체의 선진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도산면에 접목 가능한 특화사업을 구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재규 민간위원장은 “오늘 공유한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밑거름 삼아, 우리 도산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성 공공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모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 없는 행복한 도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원투원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월 30일(토)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연계해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이동 순회 진료사업인 ‘찾아가는 행복병원’ 서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진 항목은 기본검사(시력검사, 체질량지수(BMI) 측정)를 비롯해 소변검사, 혈액검사, 엑스레이(X-ray) 촬영 등 종합적인 검사로 구성됐다. 건강검진에 참여한 한 아카데미 학생은 “혈액검사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위로와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내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 지원과 함께 아동의 건강 및 안전 관리를 중요한 운영 목표로 두고 있다”며, “이번 건강검진을 계기로 아동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원투원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생애전환기(임신․출산․육아)를 맞은 부모들이 육아 정보 부족으로 겪는 불안과 걱정을 덜고, 아이의 첫 책 선택과 초기 독서활동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책 선물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책꾸러미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육아정보 도서와 영유아 그림책 총 6권(1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지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 조성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부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외국인 포함)이며, 신청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서 작성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방문 후 증빙서류 제출(신분증 지참) ▲시립도서관 누리집과 홍보물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중 선택하면 된다. 자격 요건이 확인된 가정에는 신청 다음 달 중순 책꾸러미를 무료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며, 증빙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원투원뉴스) 안동시는 2월 3일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처음 운영했다. ‘누리빵빵’은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안동․영주․상주․문경․영양․청송․예천․봉화)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안동시는 격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첫날부터 영유아 가정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장난감 대여 문의와 함께 다수의 신규 회원 등록이 이뤄지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전용 차량을 활용한 순회 장난감 대여 서비스인 ‘누리빵빵’은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장난감 및 출산용품 등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영유아 놀이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량에는 장난감 200점을 포함한 총 674점의 장난감․출산용품․백일․돌상․의상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다. 안동시에서는 풍산읍(영무예다음아파트), 정하동(강남동행정복지센터 앞 시민운동장), 용상동(풍림아이원아파트) 지역을 순회한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대여 방식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개인 1만 원, 기관 3만 원이다.
(원투원뉴스)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 조성 사업’에 전국 최초로 선정돼, 전국에서 유일한 신규 조성 지역으로 확정됐다고 2월 6일(금)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임동면 망천리 일원 4.3ha 부지에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18억 원이 투입된다. 교육․체험장에는 입문형, 보급형, 고급형 과원이 단계별로 조성되며, 스마트 관수․관비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첨단 농업 장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지 과수 재배 전반에 걸친 스마트농업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완공 후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노지 스마트농업 현장 교육이 운영된다. 입문형 과원에서는 사과 묘목 정식과 수형 관리 등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보급형 과원에서는 스마트농업 장비 활용 실습을, 고급형 과원에서는 데이터 기반 정밀 관리와 재해 대응 관리 실습이 진행된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으
(원투원뉴스) 원주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설 연휴 기간 중 일부 공공체육시설을 개방·운영한다. 대상 체육시설은 총 9곳으로, ▲남부복합체육센터(족구장 1면) ▲무실체육공원(축구장 1면) ▲원주배드민턴 전용경기장(12면) ▲치악테니스장(6면) ▲백운테니스장(8면) ▲원주궁도장 ▲문막생활체육시설(축구장 1면·풋살장 2면) ▲태장체육단지(야구장 5면) ▲환경체육단지(축구장 1면·풋살장 5면·족구장 1면) 등이다. 단, 무실체육공원은 설 당일인 17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문막생활체육시설과 태장체육단지, 환경체육단지는 16일과 17일 이틀간 휴관한다.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설 연휴에도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활기찬 체육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원주시 도시정보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만 5세)를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견학 프로그램은 눈높이에 맞춘 센터 소개를 비롯해 홍보 동영상 시청, CCTV 작동 및 비상벨 작동 체험,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견학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도시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시정보센터는 지난 2015년 8월부터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총 142회에 걸쳐 2,91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김경미 도시정보센터 소장은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공기관을 사회를 돕는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견학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유물 연계 교육프로그램 ‘2026년 역사박물관 힐링 공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유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유물의 기원과 역사, 제작 과정,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공예 체험을 연계해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박물관 전시실과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월별로 선정된 유물의 특성과 의미를 반영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보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원주시민 15명이며, 신청은 매달 1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2025년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3개 과정에 참여한 29명의 수강생이 완성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성인과 어린이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와 다양한 표현이 담긴 그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나의 첫 그림책 만들기’ 10점, ‘나는야 어린이 그림책 작가’ 13점, ‘그림책 그림으로 만나는 Me-Time’ 6점 등을 한 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그림책 창작의 즐거움을 전하고, 그림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제14회 원주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1m로 환산해 독서량을 누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부터는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개인별 완주 코스(5㎞·10㎞·20㎞·풀코스)를 설정한 뒤, 상호대차가 가능한 관내 도서관 책을 읽고 독서마라톤 누리집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대회 기간은 2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코스 수정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완주 시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와 완주증 수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온라인 참여자 중 코스별 선착순 완주자에게는 도서문화상품권도 지급된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책과 함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올해 독서마라톤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익히고, 동화구연을 들으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견학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자율 책 읽기 등으로 구성된다. 견학 인원은 회차별 20명 내외(최소 5명)이며, 신청은 견학 예정일의 전월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을 반가운 친구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원주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이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등에서 사전심리검사 후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인하여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 의뢰서,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상담 제공기관을 선택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돌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