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대학교(총장직무대리 박유식),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부총장 최영근),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와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도 예술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월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협력해 예술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 및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예술 체험 공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적 잠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도 예술가'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전을 위해 4,897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으로 경남도의 총예산 규모는 14조 7,748억 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예산안은 ▲적극적 재정정책을 통한 민생경제 안정 지원, ▲도민 건의사항 반영 등 도민약속 이행,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인공지능(AI)·로봇 등 신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편성됐다. 특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과 도민연금 확대 등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원을 집중했다. 경남도는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위기’에 대응해 민생 안정 분야에 3,836억 원을 편성했다. 우선 도민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에 3,288억 원을 반영했다.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도 381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해 수출 물류비 3억 원을 추가 편성하고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10억 원,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 1억 3천만 원을 신규 반영하는 등 지원 체계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모바일 거래 비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e경남몰 입점 규정에 부합하는 소상공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e경남몰에 입점할 수 있으며, 필요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패키지 디자인, SNS 광고 등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e경남몰은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입점 및 판매 등에 대한 별도의 수수료가 없으며 전자결제대행(PG) 수수료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월별 기획전과 함께 신규 입점 업체만을 위한 특별 할인 기획전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온라인 지원사업 신청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경남투자경제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황영아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온라인
(원투원뉴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자치경찰 구현을 위한 ‘2026년 자치경찰사무 연간 감사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사전 예방과 사후 점검, 재발 방지를 아우르는 체계적 감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을 통해 치안 행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감사 대상은 도내 23개 경찰서 중 13개 경찰서다. 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전반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종합감사 6회, 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중심의 컨설팅 감사 4회, 사회적 이슈와 도민 관심 사안에 신속 대응하는 특정감사 1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감사 결과 강평회 개최와 감사사례집 배포 등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감사 실효성을 높인다. 아울러 우수 업무 추진 사례와 제도 개선 사례를 발굴·포상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전 경찰서를 대상으로 ‘감사 지적사례 중심의 찾아가는 예산·회계 교육’을 최초로 실시한다. 지난 5년간 감사 지적 사례 중 예산·회계 분야 비중이 높은 점을
(원투원뉴스) 경상남도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성실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경남동행론’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대출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성실 상환 인센티브 신설 등을 담은 개선안을 마련하고, 3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지원 중인 보증대출 한도를 기존 150만원에서 최대 300만 원으로 상향한다. 기존 이용자도 연체가 없을 경우, 증액된 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 9월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대출한도 상향’ 요구가 82.2%로 가장 높게 나타난 데 따른 조치다. 보증대출의 보증료율을 기존 2.9%에서 2.4%로 0.5%p 인하한다. 여기에 금융교육 이수 또는 복지멤버십 가입 시 0.5%p를 추가 인하해 최저 1.9%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도는 이를 통해 도민의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체자·무소득자 대상 무보증 대출을 최초 만기일까지 정상 상환할 경우, 납부한 이자의 20%를 돌려주는 ‘페이백’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
(원투원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도내 난임 부부와 임산부가 제주에서 체계적인 국가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 선정은 제주도가 난임 부부 및 임산부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센터 유치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도의회와 지역사회가 꾸준히 정책적 요구를 이어온 결실이다. 보건복지부의 ‘2021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난임 치료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 고통이 전국적으로 40%를 상회하며, 특히 제주지역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불안과 우울 등 심각한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민들은 도내 전문 심리상담 기관이 부족해 타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심리지원 공백을 메우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번에 신설되는 제주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는 산부인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상담과 의료, 복지가 결합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우선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에서 겪는 우울과 불안에 대해 과학
(원투원뉴스) 국가보훈부는 전국 보훈가족들이 이용하는 보훈병원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운영상의 문제를 신속하게 개선하는 ‘보훈의료 솔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국 6개 보훈병원(중앙‧부산‧대구‧대전‧광주‧인천보훈병원)이 참여하는 ‘보훈의료서비스 혁신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9동)에서 개최한다. 최근 보훈병원은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른 의료수요 증가 등에 따라 진료 운영, 인력 확보, 행정 절차 등 다양한 개선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부처와 운영기관, 병원 현장이 참여한 협력체계인 ‘보훈의료서비스 혁신 전담반(TF)’은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이 반장을 맡고, 보훈의료정책과장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실·부장, 전국 6개 보훈병원 기획조정실장이 참여해 병원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격주 단위의 정례회의를 통한 실행 중심의 협의체로 전담반(TF)을 운영, 보훈병원의 차질없는 진료와 서비스 개선, 불필요한 일 줄이기 등을 위한 내부 규정 정
(원투원뉴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18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만나 친일재산 환수 재개를 위한 정책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권오을 장관과 정성호 장관은 면담 자리에서 친일재산 환수 재개를 위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재제정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친일재산귀속법의 조속한 통과와 시행을 위해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 의지를 확인했다. 권오을 장관은 특히, 그간 귀속된 친일재산 매각을 통해 약 1,240억 원의 기금이 조성되어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에 대한 예우와 지원 사업에 활용되어왔다는 점을 설명하며, 국가보훈부가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을 지속 확대하고 있는 만큼, 향후 환수 재개를 통한 안정적 재원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친일재산귀속법 재제정을 위해 법무부가 중점 법안으로 지정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친일재산 환수 재개는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인 동시에 독립유공자 예우를 강화하는 중요한 정책과제인 만큼, 국가보훈부도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원투원뉴스)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3월 24일부터 5월 18일까지 등대 관련 사진과 그림, 동시를 공모하는 ‘등대해양문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등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등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등대 관련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새롭게 동시부문을 추가하여 사진, 그림, 동시 부문을 공모한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등대와 바다를 주제로 한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1인이 최대로 제출할 수 있는 작품 수는 사진 5점, 그림 2점, 동시 3점이다. 수상자는 6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사진과 그림 부문 대상 수상자는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사진 300만 원, 그림 100만 원)을, 동시 부문 대상 수상자는 한국항로표지기술원장상과 상금(50만 원)을 각각 받게 된다. 수상작은 작품집 및 달력 등 각종 홍보물 제작에 활용되고, 국립등대박물관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등대와 바다 누리집에서도 수상작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형준 해양수산부 항행정보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등대와 바다의 가치와 이야기가 담긴 다양
(원투원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공간을 만들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의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15개 지구를 선정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위해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주민들의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조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구(개소)당 5년간 평균 100억원(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현재까지 총 122개 지구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농식품부는 공간정비의 시급성 및 필요성, 재생 효과, 주민 의견수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진천군, 영덕군 등 15개 지구를 선정했다. 이 중에는 작년 농촌협약을 통해 예비 선정한 문경시, 합천군 등 8개 지구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지구는 올해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난개발 시설을 정비(철거)하고, 새로운 인구 유입 등을 위해 귀농귀촌주거・실습공간, 임대주택 등 재생 시설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지자체에
(원투원뉴스)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26년 장애인고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고용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현장에서 장애인의 취업과 고용유지를 지원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해에는 10개 과정을 운영해 총 2,811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올해는 노후화된 근로지원인 양성 및 보수교육, 근로지원인 발달장애 특별양성교육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여 관련 제도와 법령을 최신화하고, 다양한 사례를 보강했다. 또한 화면 구성과 화질을 개선해 교육의 전달력과 효과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현장훈련 기간 동안 중증장애인의 업무를 지도하는 ‘직무지도원 양성 교육’과, 장애인 근로자 20인 이상 사업체의 선임 의무 이행을 위한 ‘장애인직업생활상담원 양성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기반 학습, 의사소통 방법, 장애감수성, 안전교육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교육생의 집중도와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면 교육 비중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원투원뉴스) 조달청은 공공조달 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조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6년도 종합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공공조달을 둘러싼 조달기업과의 이해관계가 다양하고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민·관이 합심하여 다각적인 청렴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조직 내부 및 외부에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한 조달질서가 뿌리를 내리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달청은 종합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도약을 위해 ▲반부패·청렴 추진체계 고도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청렴의 일상화로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 ▲청렴역량 강화 및 대내외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신뢰받는 조달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주요 세부 과제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기관장 중심의 청렴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해 조직 전반의 청렴 책임성을 높이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반부패·청렴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조달기업의 청렴성 제고와 공공조달시장의 청렴문화 전파를 위해서는 지난해 국민
(원투원뉴스) 조달청은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하여,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물가변동 시 조속한 계약단가 조정 내용을 담은 '단가계약 계약단가 조정 지침'을 발표했다.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우수제품 단가계약 조달기업이 물가변동에 따른 가격조정을 요청하는 경우, ‘계약당시와 물가변동시점의 가격 산정방법이 동일해야 한다’는 조정 원칙에 예외기준을 만들어 기업들의 부담을 최대한 덜어주기로 했다. 조달청은 해당 지침을 중기중앙회 등 각종 협회와 단체 등에 안내하고, 구매업무책임관을 통해 본청 및 지방청 전 계약부서 계약담당자에게 전파하여 조달기업이 계약단가 조정 요청 시 신속하게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조달청은 중동 상황 관련 비상점검체계를 가동하여 석유화학 및 유가 연동 제품의 가격 변동 추이 및 공급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관련업계 등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점검 중이다. 백호성 구매사업국장은 “향후 중동 상황의 긴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계약담당자들이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할 것”을 강조하며, “중동 상황 관련 물품 공급현황 및 가
(원투원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한영국대사관(대사 Colin Crooks)과 함께 3월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4일간 ‘2026 한-영 합성생물학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개최한다. 합성생물학은 바이오제조 혁신을 이끄는 미래 전략기술 분야로,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합성생물학 육성법'을 제정(2025년 4월 22일)한 바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국가 차원의 합성생물학 육성을 위해 핵심기술 개발, 바이오파운드리 인프라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 등 종합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국내 합성생물학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한-영 합성생물학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국내 합성생물학 선도기업 19개와 영국의 유망기업 8개가 함께 모여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업 등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2025년 6월 영국에서 개최한 ‘제1차 한-영 합성생물학 비즈니스 파트너링’보다 참여 기업 수와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동안 양국의 기업들은 최신 기술·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원투원뉴스) 지식재산처는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 산림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2026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접수를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9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관세청·경찰청·소방청·산림청·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참가하여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재난·재해, 사건·사고 분야의 우수한 제안을 발굴하고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회이다. 올해부터 산림청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산불 현장의 안전까지 포괄하는 6개 기관 공동 주최로 확대됐으며, 참가자들의 도전 의식을 높이고 창의적인 제안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수상자 상금을 약 3천만원 규모로 확대했다. 공모 내용은 즉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국민안전 관련 제안으로, 관세청·경찰청·소방청·산림청·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및 직원은 누구나 ‘아이디어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최대 5건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각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30건의 우수한 제안을 선정하고, 지식재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선정된 제안을 고도화하여 특허 출원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후 최종 심사를 거쳐 상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