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동구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책 친구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책 친구 지원 사업은 작은도서관에 책친구를 지원하여 양질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도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2026년 작은도서관 책 친구 지원’ 사업에는 전국 공사립 작은도서관 80개 관이 선정됐으며, 울산에서는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 1개소가 선정됐다.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에서는 문학 작품을 함께 읽으며 책 속 인물의 감정과 생각을 탐구하고, 글쓰기와 발표를 통해 자기 표현력과 책임감을 기르는 책 친구 프로그램을 초등 2~4학년 대상으로 4월~11월까지 총 24회 운영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책 친구 지원 사업 선정에 선정됨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차별화된 독서 프로그램을 지원해, 독서를 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