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유아, 청소년(초·중·고등), 이주배경 청소년, 교원, 경계선지능인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산림교육 캠프를 상시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교육 역점사업으로 유아, 청소년, 교원, 경계선지능인 등 국민에게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교육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산림교육 캠프를 전년도 8,900명 운영했고, 금년도에는 1만 명 이상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탄소중립 첫걸음 ▲산림분야 진로체험 도전! 숲체원탐조단 ▲숲 생태를 알아보는 숲오감체험 ▲월별 숲속 놀이 어린이 푸른숲 지킴이 등이 운영되며, 참여 대상에 맞춘 맞춤형 산림교육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20명 이상 단체로 구성된 ▲유아(유아 교육기관 및 만 5세 이하 단체) ▲청소년(학교, 청소년 기관, 취약 청소년 단체) ▲교원 ▲경계선지능인(경계선지능인 관련 단체) 등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문의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청소년의 생태감수성 증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참여자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