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장벽 허물기 나선 서울시 종문화회관 '누구나 클래식'으로 클래식이 더 가까워진다

2024년부터 ‘클래식’ 분야 장르 특화, 관객 호응 힘입어 공연만족도 96점 획득

2025.02.24 1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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