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공공이 먼저 줄이고 시민참여로 확산"… 중동發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

서울시, 에너지 수요관리 중심대책 발표… 공공부문 과감히 줄이고, 시민불편 최소화

2026.03.31 1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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